전 어린나이에 임신했고 얘가 지금 6살이에요 전28살이구 남편도 저랑 동갑이구 친구 소개로 만나게되었어요얘낳고 남자얘랑 결혼은했지만 사귈때나 결혼했거나 무책임하고 친구들좋아하고 술좋아하고 월급 받아도 생활비는 80~100만밖에안주더라구요 나머진 지 다쓰고 얘보면서 참았는데 결국 터져서 이혼하자고했고 오히려 이혼하자고말할사람은 자기라면서 난 최선을다했는데 니가 오히려 생활력부족하다고 이기적이라고하더라구요 주저앉아서 울었는데 알면서도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얘데리고 엄마집으로 왔어요 연락만오고 찾아오지도않네요 그래도 얘를봐서 참고 제가먼저 집에갔더니 역시나 올줄 알았다 그런 반응이더라구요 역시나 술을 먹은 상태였고 그날 손찌검까지 당했어요 그래놓고 잠자리는 원하네요 제가 싫다니깐 생활비 받기싫냐면서 더러워서 안한다고 그말듣고 결심했네요 이혼하고나서는 제친구들이며 아는사람들에게 자긴 잘했는데 제가 오히려 이기적이고 못된여자로 만들었더라구요 연락하니깐 자긴 알콩달콩사는게 꿈이였다면서 내가 너한테 어려운거바랫냐구 제가 그랬죠 그걸 원하는사람이 그렇게 행동했냐구 니 자신을 돌아봐라고했더니 욕을하네요 시x년 개x 온갖 욕을들으면서도 가만히 참은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그리고 술을 너무좋아하다보니 주말에만 남자쪽에 얘를 데리고있는데 얘 데리고 술집 왔다갔다 거리고 진짜 너무 울화통이 치밀어요 지새끼인데 어쩜저렇게 쓰래기같이 하는지 차마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욕자 울분삼키니깐 화병난것같아요 211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결국 이혼했네요
전 어린나이에 임신했고 얘가 지금 6살이에요 전28살이구
남편도 저랑 동갑이구 친구 소개로 만나게되었어요
얘낳고 남자얘랑 결혼은했지만 사귈때나 결혼했거나 무책임하고 친구들좋아하고 술좋아하고 월급
받아도 생활비는 80~100만밖에안주더라구요 나머진 지 다쓰고 얘보면서 참았는데 결국 터져서 이혼하자고했고 오히려 이혼하자고말할사람은 자기라면서 난 최선을다했는데 니가 오히려 생활력부족하다고 이기적이라고하더라구요 주저앉아서 울었는데 알면서도 나가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얘데리고 엄마집으로 왔어요 연락만오고 찾아오지도않네요
그래도 얘를봐서 참고 제가먼저 집에갔더니 역시나 올줄 알았다 그런 반응이더라구요
역시나 술을 먹은 상태였고 그날 손찌검까지 당했어요
그래놓고 잠자리는 원하네요 제가 싫다니깐 생활비 받기싫냐면서 더러워서 안한다고
그말듣고 결심했네요
이혼하고나서는 제친구들이며 아는사람들에게 자긴 잘했는데 제가 오히려
이기적이고 못된여자로 만들었더라구요
연락하니깐 자긴 알콩달콩사는게 꿈이였다면서 내가 너한테 어려운거바랫냐구
제가 그랬죠 그걸 원하는사람이 그렇게 행동했냐구 니 자신을 돌아봐라고했더니
욕을하네요 시x년 개x 온갖 욕을들으면서도 가만히 참은 제가 너무 한심하네요
그리고 술을 너무좋아하다보니 주말에만 남자쪽에 얘를 데리고있는데
얘 데리고 술집 왔다갔다 거리고 진짜 너무 울화통이 치밀어요 지새끼인데 어쩜저렇게
쓰래기같이 하는지
차마 누구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욕자 울분삼키니깐 화병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