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보험회사 갑질

징글징글2015.08.21
조회63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저희엄마는 2014. 1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안면마비,왼쪽 팔,다리 마비로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2달넘게 입원후, 퇴원을하고,(퇴원시 병원측 꾸준한 재활치료를 받아야하니,언제든지 몸이 안좋아지면 입원권유받음) 퇴원후 급격히 안좋아져서 재입원 함.
뇌경색으로 인하여,몸이 굳어지고,치매로까지 발전함.
입원,퇴원을 반복함..

삼성생명 보험회사에 (진단비, 입원치료비)청구함.
입원비 2달치만 입금됨.
진단비를 요구하니 뇌경색이 아니라고함..
병원 의사들이 진단서를 끊어줘도 삼성 실사팀장이 뇌경색이 아니라고 못준다고함..
너무 억울하고,안면마비로 말도못하고,몸은 굳고있는데도 뇌경색이 아니라며 환자한테까지 막말하며 배짱을 튕기면 소리까지 지르고 .....
대학고 병원에서 진단서를 다시 발급해오라고해서 아픈 환자를 데리고 서울대학병원까지 갔다옴.
(서울대학교: 정확히 뇌경색 진단받음)
참고로 저희는 지방 전라도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뇌경색으로 인하여,언제 또 입원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매번 입원비 청구할때마다 실사팀장듨난테 막말듣는거니와,아픈 환자가 팀장한테 굽신굽신해야되서 재판을하기로 함)
2015 4월 재판에서 승소를 한 후,진단비가 바로 지급됨
그러나 입원비가 제대로 지급되지않아서,따져물으니
삼성쪽 왈: 뇌경색으로 처음 입원했던 입원비만 청구되고, 그후로 입원한건 청구가 안된다고해서 이유를 물었더니,물리치료만 받았다네요..
병원에서 재활및물리치료라고 정확한게 써져있는데 삼성만 물리치료라네요.

삼성본사, 삼성 실사팀장과 싸운결과 다시 대학교 병원 진단서를 갖고오라고해서 지방병원에서 치료받은 의무니록을 떼서 서울대학병원에 재방문하여 다시 진단을 받음.(뇌경색으로 인하여 재활치료 및 물리치료받음)
재발급 받은 진단서로 삼성생명에 재청구를 하였으나
입원비 지급이 안됩단니다.....ㅅㅂ
삼성생명 소속된 곳에서 다시 의뢰를 받아야된다고하네요..말이 안된다하니~~자기네는 이젠 나몰라라하고,
저희만 속터지고~~꾸준히 치료를 받아야하는데,치료받을때마다 이런일이 반복될테고....
오늘은 삼성생명 프라자에서 본사팀하고 통화하다,
경찰서에 끌려갈뻔했습니다.
흥분에서 목소리 크게 통화한다고...
목소리 줄이라고...정신줄 놓고 통화하는데 어떻게 목소리 낮게 통화합니까?
파출소에서 삼성생명 프라자까지 와서~헐~~~
내가 쌍욕한것도아니고~때려부신것도 아니고...
1년8개월동안 삼성생명을 10번은 갔습니다..
서류는 서류대로,진단서 필요하면 서울왔다갔다,
재판에...이러한 상황에서 지금껏 참고참고참아 본사감독원이랑 통화하는데,업무방해죄로 경찰에 신고해서 붙잡혀갈뻔했습니다.
국민의 지팡이란분 처음에 막무가네로 저한테만 뭐라하데요~한분의 경찰관님이 제 얘기를 듣고,보험회사가 너무하다고 저한테 좋게 좋게 얘기하더라구요.
저한테 소리지르던 경찰관님을 삼성프라자 팀장얘기를듣고 저한테 뭐라해서 경찰관님 말하는거에 따박따박 대꾸해줬더니 그제서야 제편이 되서어 얘기를 하더군요..

도대체 삼성..그 큰 대기업에서 이런 서민들 돈 등쳐먹고
부자되셨는지...묻고싶네요.
가진거 없는사람, 자식들에게 피해안줄려고 보험이라는거 들어놨더니~~대기업 삼성에서 이렇게 나올줄이야~
정말 삼성 징글징글하네요...
소름끼치고...삼성생명 본사 감독원들..실사담당자들...
당신네 부모님들이 쓰러져~~안면마비에,온 몸이 굳어 걸음조차 걷질못하며 어떴겠는지.....
물으니 대답조차않하지만,다시 한번 묻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