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을 정말 즐겨보는데 ..항상 방탈죄송하단말이 꼭있더라구요..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 저역시도 방탈을 하고있네요..저도 모르게 결시친을 자연스레 클릭하게되네요..ㅎㅎㅎ왜 방탈하면서까지 결시친에 글을 적는지 .. 이해하고있는 1인입니다..다들 아실거라 생각하며 글을쓸게요.. 저는 경남 진주에 거주하고있는 흔녀입니다. 오늘 너무 배가고파 지인과함께 토스트집을 갔습니다. 10년전에는 포켓토스르란것을 팔기도하고 토스트체인점으로는 꽤 유명한 곳입니다. 아! 제가 갔던 곳은 앞에 대학교가있는 동네+ 대학가가 반정도 섞인 곳이구요..; 스폐셜토스트2개랑 햄치즈(?)토스트 1개를 주문하고 나올때까지 함께갔던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있었어요. 빵도굽고 햄도 굽고 계란도 굽고 감자튀김(?)같은것도 굽는것을 시선이 돌려질때마다 보게되었구요.. 그로인해, 모든 과정을 손으로 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 저도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이지만 그전에 손을 깔끔히 씻는게 상식이잖아요~~그래서 그러려니했어요 (이부분을 이야기 하는건 나중에 있을일과 연관이 있어서요) 구운 계란을 뒤집고자 뒤집개를 쓰는데.. 뒤집개가 많이 더러운거에요.. 제가 봤을때는 뒤집개에 묻은 케찹이 굳어서 뒤집개에 달라붙은듯한.. 그런비쥬얼이었어요 안봤으면 모를까 봐놓으니 영 찝찝해서 뒤집개가 더러우니 닦고 사용해달라고했어요 내가먹을거고 난 소중하니까요... 그랬더니 토스트 만들다가 묻은거다 더러운거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찝찝하니 닦고 해주시라 .. 부탁드렸고요 그랬더니... " 뭐 어떻게 해드려요? 다시해드려요?" 하길래 다시해주는것까진 바라지않는다 그냥 닦고만 해달라 라고 말씀드렸고 일단락 되는듯했어요. 그런데 그분이 빵으로 뒤집개를 닦더니 짜증스럽게 손으로 햄을 치덕치덕 하더라구요,.. 스폐셜 토스트 2개를 시켜서 그안에 들어갈 햄인데 두장이 달라 붙어있으니 손으로 주물럭 거리면서 떼어내는데.. ㅡ ㅡ 방금 전에 찝찝하다고 말씀드렸는데 ,,, 게다가 또다른 뒤집개에는 털이 붙어있더라구요 머리카락인지.. 그 ..털인지 좀 애매한 털이요..; 대체 그 뒤집개로 뭘하셨던걸까요... 털이 붙은 그 뒤집개는 제가 주문한 토스트를 만들면서 사용할게 아니라 그냥 놔뒀어요 근데 자꾸 저를 많이 예민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엄청 큰거 요구한단 뉘앙스로 이야기하고 짜증섞인 태도로 토스트를 만드시는거에요..(저한테 직접적인 짜증은 아닌데 저보란듯이 하는거 알죠..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겪어보신분들은 아실듯) 보다보다가 사용하고 있는 뒤집개야 그렇다 치고 저 옆에 있는 뒤집개에 저 이물질은 무ㅓ냐고 .. 한마디했어요 별거아니란듯이 식빵으로 또 뒤집개를 스윽 닦으면서 " 어떻게 해드려요? 다시해드려요? " 라고 하는거에요 .. 그러더니 신경질적이게 뒤집개를 물로 슥슥 씻더니 그손을 씻지도 않고 새빵을 다시 굽는겁니다.. 아.. 새로 하나 만들어줄려는 모양이다.. 그래서 " 저희꺼 새로 만드시는거죠? 그럼 저 이거 안먹을게요 만들지마세요" (더러운 위생상태지만 이미 주문해놓은거고 만들어지는 과정이었기에 그냥 받아가려고 했는데 다시 만든다니 .. 어차피 만들어지고있던건 버려질거니까요) " 이미 (햄,계란) 만들어 지고있는데 어떻게 그래요?" "방금전에도 빵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셨잖아요..?" "아니 그럼 빵을 손으로 하지 뭘로해?" 처음에 빵이야 다른 재료들이야..손씻고 만지는 거겠거니해서 찝찝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런 일을 겪고나니 손이 정말 더러워 보이더라구요 .. " 집게도있고 일회용 위생장갑도 있는데 왜 손으로 해요?" 그러고선 난 이거 안사먹겠다하고 나왔어요~ 뒤로 뭐라뭐라 욕을 하셨던건 확실한데 뭐라고 하는지는 못들었구요.. 음식 만드는곳이니 100% 청결할수는 없죠 ..이해해요 2000원3000원 음식 사먹으면서 왕대접 받을 마음은 1프로도 없구요. 근데 더러운걸로 내입에 들어갈음식 만들지 말아달라는 제 의도를 완전 무시하시고 자기가 이때껏 해왔던게 있는데 그걸 바꾸라고하니 당황스럽다는 그 태도 .. 저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했을것 같은데.. 속으로.. 어린 대학생들 상대하니 저정도는 괜찮다는 마인드로 장사하나..??싶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제목과 연관이없죠 ? 지금부터는 제목과 상관있는 이야기를 할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내할말 다 못하고 집으로 온게 짜증나서 하소연하고자 동생한테 전화해서 이런이런일이있었고 너희집앞이니 가지마라..먹고싶으면 나한테 말해라 내가 해주겠다 ...라는 말을 했더니 동생도 그집에서 비슷한 일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을 간추리자면 동생이갔을때에는 막 돈정산을 하고있었는지 지폐를 세고있었다고하네요 그런상황에 동생이 토스트를 주문하니 지폐잡고있던 손으로 빵을 굽더랍니다.. 식빵봉지아시죠. 많이들어있고 싼 대용량식빵..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하나씩 먹는그식빵.. 그식빵을 위에 빵 부터 안꺼내고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하고 빵상태를 확인하고 중간에서 두장을빼서 꺼냈다고합니다. 생각만해도 찝찝.. 그래서 장갑이라고 끼고 해주셔요~~ 하고 아주 작게 이야기했다네요 동생이 어디가서 큰소리 치는걸 한번도 못봤고 ..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도 누가 뭐라고 하면 죄송하다 하는 스타일인데 얘가 저정도로 말했으면 내가 들은거보다 심한상황이었겠구나 싶더라구요 장갑끼라고 한마디 했다고 받은돈 던져주면서 이때까지 10년넘게 장사하면서 이런거 지적하는 손님 단한명도 없었다손으로 하는게 싫으면 딴데가서 사먹어라 니한테는 팔기싫다 하고 쫓아냈다네요.. 그게 오늘로부터 약 2년전일인데 동생이 너무 화가나 본사에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 앞으로 나같은 손님이 나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하고 컴플레인 넣고 말았다네요 .. 근데 ,, 컴플레인 받은 곳에서 또 비슷한일을 제가 당한거죠.. 저는 진주에서 3년동안 살았지만.. 늘 느끼는게 서비스 정신이 너무 약해요.. 왕대접 해달라는 뜻이아니라 서비스직은 친절하진 못하더라도 불친절하면 안된다고생각해요 제가 서비스직에서 오래일했고 대도시에 살다와서 그런지 몰라도 .. 정말 제 상식에선 상상도 할수없는일이 자꾸 벌어지고있어요.. 치킨 시켰는데 잘못왔다고 이야기해주니 어쩌라는식으로 일관하고 비웃던 교*치킨00지점 영화표를 끊었고 이때까지 아기랑 영화보면서 (애기영화) 한번도 표값을 낸적이 없었는데 규정에는 돈을 내야한다고해서 카드취소하고 제가 몰라서 그랬으니 다시 표를 끊겠다 말하니 지랄지랄 하던 **시네마 직원... 지역비하는 아니고 서비스업에 대해서 말하고싶은데 제가 겪은 황당한 일은 최근 3년내에서만 일어난지라 말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28
체인점관리를 왜 이렇게 하세요..??
네이트판을 정말 즐겨보는데 ..
항상 방탈죄송하단말이 꼭있더라구요..
그때는 이해를 못했는데 .. 저역시도 방탈을 하고있네요..
저도 모르게 결시친을 자연스레 클릭하게되네요..ㅎㅎㅎ
왜 방탈하면서까지 결시친에 글을 적는지 .. 이해하고있는 1인입니다..
다들 아실거라 생각하며 글을쓸게요..
저는 경남 진주에 거주하고있는 흔녀입니다.
오늘 너무 배가고파 지인과함께 토스트집을 갔습니다.
10년전에는 포켓토스르란것을 팔기도하고
토스트체인점으로는 꽤 유명한 곳입니다.
아! 제가 갔던 곳은 앞에 대학교가있는 동네+ 대학가가 반정도 섞인 곳이구요..;
스폐셜토스트2개랑 햄치즈(?)토스트 1개를 주문하고
나올때까지 함께갔던 지인과 대화를 나누고있었어요.
빵도굽고 햄도 굽고 계란도 굽고 감자튀김(?)같은것도 굽는것을
시선이 돌려질때마다 보게되었구요..
그로인해, 모든 과정을 손으로 하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 저도 집에서 요리하는 사람이지만
그전에 손을 깔끔히 씻는게 상식이잖아요~~그래서 그러려니했어요
(이부분을 이야기 하는건 나중에 있을일과 연관이 있어서요)
구운 계란을 뒤집고자 뒤집개를 쓰는데..
뒤집개가 많이 더러운거에요.. 제가 봤을때는 뒤집개에 묻은 케찹이 굳어서 뒤집개에 달라붙은듯한..
그런비쥬얼이었어요 안봤으면 모를까 봐놓으니 영 찝찝해서
뒤집개가 더러우니 닦고 사용해달라고했어요
내가먹을거고 난 소중하니까요...
그랬더니 토스트 만들다가 묻은거다 더러운거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찝찝하니 닦고 해주시라 .. 부탁드렸고요
그랬더니... " 뭐 어떻게 해드려요? 다시해드려요?" 하길래
다시해주는것까진 바라지않는다 그냥 닦고만 해달라 라고 말씀드렸고
일단락 되는듯했어요.
그런데 그분이 빵으로 뒤집개를 닦더니 짜증스럽게 손으로 햄을 치덕치덕 하더라구요,..
스폐셜 토스트 2개를 시켜서 그안에 들어갈 햄인데 두장이 달라 붙어있으니 손으로 주물럭 거리면서 떼어내는데.. ㅡ ㅡ
방금 전에 찝찝하다고 말씀드렸는데 ,,,
게다가 또다른 뒤집개에는 털이 붙어있더라구요
머리카락인지.. 그 ..털인지 좀 애매한 털이요..;
대체 그 뒤집개로 뭘하셨던걸까요...
털이 붙은 그 뒤집개는 제가 주문한 토스트를 만들면서 사용할게 아니라
그냥 놔뒀어요
근데 자꾸 저를 많이 예민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엄청 큰거 요구한단 뉘앙스로 이야기하고
짜증섞인 태도로 토스트를 만드시는거에요..(저한테 직접적인 짜증은 아닌데 저보란듯이 하는거 알죠..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겪어보신분들은 아실듯)
보다보다가
사용하고 있는 뒤집개야 그렇다 치고
저 옆에 있는 뒤집개에 저 이물질은 무ㅓ냐고 ..
한마디했어요
별거아니란듯이 식빵으로 또 뒤집개를 스윽 닦으면서
" 어떻게 해드려요? 다시해드려요? "
라고 하는거에요 .. 그러더니 신경질적이게 뒤집개를 물로 슥슥 씻더니
그손을 씻지도 않고 새빵을 다시 굽는겁니다..
아.. 새로 하나 만들어줄려는 모양이다..
그래서
" 저희꺼 새로 만드시는거죠? 그럼 저 이거 안먹을게요 만들지마세요"
(더러운 위생상태지만 이미 주문해놓은거고 만들어지는 과정이었기에
그냥 받아가려고 했는데 다시 만든다니 .. 어차피 만들어지고있던건 버려질거니까요)
" 이미 (햄,계란) 만들어 지고있는데 어떻게 그래요?"
"방금전에도 빵을 손으로 만지작 거리셨잖아요..?"
"아니 그럼 빵을 손으로 하지 뭘로해?"
처음에 빵이야 다른 재료들이야..손씻고 만지는 거겠거니해서
찝찝하지 않았던 것들이 이런 일을 겪고나니 손이 정말 더러워 보이더라구요 ..
" 집게도있고 일회용 위생장갑도 있는데 왜 손으로 해요?"
그러고선 난 이거 안사먹겠다하고 나왔어요~
뒤로 뭐라뭐라 욕을 하셨던건 확실한데
뭐라고 하는지는 못들었구요..
음식 만드는곳이니 100% 청결할수는 없죠 ..이해해요
2000원3000원 음식 사먹으면서 왕대접 받을 마음은 1프로도 없구요.
근데 더러운걸로 내입에 들어갈음식 만들지 말아달라는 제 의도를
완전 무시하시고 자기가 이때껏 해왔던게 있는데 그걸 바꾸라고하니
당황스럽다는 그 태도 .. 저정도면 많은 사람들이 지적을 했을것 같은데..
속으로.. 어린 대학생들 상대하니 저정도는 괜찮다는 마인드로 장사하나..??싶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제목과 연관이없죠 ?
지금부터는 제목과 상관있는 이야기를 할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내할말 다 못하고 집으로 온게 짜증나서
하소연하고자 동생한테 전화해서 이런이런일이있었고
너희집앞이니 가지마라..먹고싶으면 나한테 말해라 내가 해주겠다 ...라는 말을 했더니
동생도 그집에서 비슷한 일이있었다고 하더라구요
내용을 간추리자면
동생이갔을때에는 막 돈정산을 하고있었는지 지폐를 세고있었다고하네요
그런상황에 동생이 토스트를 주문하니 지폐잡고있던 손으로 빵을 굽더랍니다..
식빵봉지아시죠. 많이들어있고 싼 대용량식빵..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하나씩 먹는그식빵.. 그식빵을 위에 빵 부터 안꺼내고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하고 빵상태를 확인하고 중간에서 두장을빼서 꺼냈다고합니다.
생각만해도 찝찝..
그래서 장갑이라고 끼고 해주셔요~~ 하고 아주 작게 이야기했다네요
동생이 어디가서 큰소리 치는걸 한번도 못봤고 ..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도 누가 뭐라고 하면 죄송하다 하는 스타일인데
얘가 저정도로 말했으면 내가 들은거보다 심한상황이었겠구나 싶더라구요
장갑끼라고 한마디 했다고 받은돈 던져주면서
이때까지 10년넘게 장사하면서 이런거 지적하는 손님 단한명도 없었다
손으로 하는게 싫으면 딴데가서 사먹어라 니한테는 팔기싫다 하고 쫓아냈다네요..
그게 오늘로부터 약 2년전일인데 동생이 너무 화가나 본사에 전화해서
이런일이 있었는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 앞으로 나같은 손님이 나오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하고
컴플레인 넣고 말았다네요 ..
근데 ,, 컴플레인 받은 곳에서 또 비슷한일을 제가 당한거죠..
저는 진주에서 3년동안 살았지만.. 늘 느끼는게 서비스 정신이 너무 약해요..
왕대접 해달라는 뜻이아니라 서비스직은 친절하진 못하더라도
불친절하면 안된다고생각해요 제가 서비스직에서 오래일했고
대도시에 살다와서 그런지 몰라도 .. 정말 제 상식에선 상상도 할수없는일이
자꾸 벌어지고있어요..
치킨 시켰는데 잘못왔다고 이야기해주니 어쩌라는식으로 일관하고 비웃던 교*치킨00지점
영화표를 끊었고 이때까지 아기랑 영화보면서 (애기영화) 한번도 표값을 낸적이 없었는데
규정에는 돈을 내야한다고해서 카드취소하고 제가 몰라서 그랬으니 다시 표를 끊겠다 말하니
지랄지랄 하던 **시네마 직원...
지역비하는 아니고 서비스업에 대해서 말하고싶은데
제가 겪은 황당한 일은 최근 3년내에서만 일어난지라
말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어떻게 끝맺음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