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 때 인사드리러 당일 가기로 했는데 이번에 서울에 볼일이 있으셔서 오셨다고 하네요 근데 남친한테 내가 올라온거 알면서 얼굴도 보러 안온다고... 제 생각으론 왜 자꾸 저의 얼굴을 보려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글 올려봅니다.. 그렇게 친분있는 상태도 아닌데. 얼굴 안 뵙는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인가요?...
남친 어머니께서 자꾸 얼굴 보자는 이유
이번에 서울에 볼일이 있으셔서 오셨다고 하네요
근데 남친한테 내가 올라온거 알면서 얼굴도 보러 안온다고...
제 생각으론 왜 자꾸 저의 얼굴을 보려하는건지 이해가 안가서 글 올려봅니다..
그렇게 친분있는 상태도 아닌데. 얼굴 안 뵙는게 예의에 어긋나는 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