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긴 첨으로 글을 올려요..
먼저 소개부터할게요....
전올해 32살이고 남친은 31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똑같아요..어릴때 결혼을하고 남편이 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어요..그리고
사별한지 7년되었구요
전남편사이에 7살된 아들이 있어요...
글구 사별하고 진지하게 만난 남자분이 아직은 없어요..
근데 드디어 새로운 연인이 생겼어요...교제시작한지는5개월되었구요...
근데 아직 남자친구에겐 이모든 이야기를 아직 하지를못했어요..언제까지 숨기기엔 불안하고 서로가 좋아서 만나고 지금 현재 동거도 하고있어요...
남친에게 말을 하려고하니 자신이없네요...겁도나고
이제 5개월되었는데 주위에 아는 지인들한테 물어는 봤는데 서로가 좋다면 과거쯤은 묻어줄수있다는데....
아직 저남친은 그사실을 알게됨 어떻게 생각을 할지...
걱정이 됩니다... 저의 사연을 읽어보시고 용기와 희망이 될 답글좀 부탁드립니다..진심으로요...
사별한지7년되는데 새로운인연이 생겼어요
먼저 소개부터할게요....
전올해 32살이고 남친은 31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똑같아요..어릴때 결혼을하고 남편이 사고로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어요..그리고
사별한지 7년되었구요
전남편사이에 7살된 아들이 있어요...
글구 사별하고 진지하게 만난 남자분이 아직은 없어요..
근데 드디어 새로운 연인이 생겼어요...교제시작한지는5개월되었구요...
근데 아직 남자친구에겐 이모든 이야기를 아직 하지를못했어요..언제까지 숨기기엔 불안하고 서로가 좋아서 만나고 지금 현재 동거도 하고있어요...
남친에게 말을 하려고하니 자신이없네요...겁도나고
이제 5개월되었는데 주위에 아는 지인들한테 물어는 봤는데 서로가 좋다면 과거쯤은 묻어줄수있다는데....
아직 저남친은 그사실을 알게됨 어떻게 생각을 할지...
걱정이 됩니다... 저의 사연을 읽어보시고 용기와 희망이 될 답글좀 부탁드립니다..진심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