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요즈음 이단들이 얼마나 교묘하게 그들의 세력을 확장하며 교묘한 공작을 하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함이다.
이단들의 숫자가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알려진 이단들의 단체만 200 곳이 넘는다고 한다.
이제는 그들은 정통교회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가까이 파고들어오고 있다.
요즈음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 때문에 인터넷 기독교의 게시판이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과연 그 책의 실상이 과연 무엇인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장로교연합회로서 한장연(한국기독교장로교총연합: 회장 윤석희목사)과 예장연(예수교장로교연합회: 회장 정영진목사)이 있다.
우리나라의 큰 교단이라고 하는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기장등을 포함한 장로교단들은 대부분 한장연에 가입이 되어 있고, 또 비교적 작은 교단이라고 하는 군소장로교단들은 예장연에 가입되어 있다.
그런데 예장연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에서 최근에 6월20일자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데, 그 책의 내용이 과히 쿠테타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그 내용은, 한국정통교단에서 이단이라고 공표한 목록을 전면으로 부정하는 것으로서, 그동안 한국교계가 이단이라고 발표된 13개 교회가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김기동 목사 (성락침례교회) ② 이초석 목사 (땅끝까지 증인, 예수중심교회) ③ 김풍일 목사 (새빛중앙교회) ④ 김계화 원장 (할렐루야 기도원) ⑤ 박옥수 목사 (기쁜소식선교회) ⑥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⑦ 이요한 목사 (대한예수교침례회) ⑧ 류광수 목사 (다락방전도협회) ⑨ 박윤식 목사 (평강제일교회) ⑩ 이유빈 장로 (예수전도협회) ⑪ 이송오 목사 (말씀보존학회) ⑫ 이재록 목사 (만민중앙교회) ⑬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안식교)
예장연 이대위는 김기동목사(성락교회, 베뢰아) 이재록목사(만민중앙교회) 박윤식목사(평강제일교회) 류광수목사(다락방) 김계화원장(할렐루야기도원)등 5개 교회·기관은 이단이 아니라고 확정발표하였고, 나머지 8곳은 그동안 한국 교회에서 이단으로 알려져 왔으나 성경적인 기준으로 판별해 본 결과 큰 이단성이 없거나, 재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자체적으로 늦추어주면서 평가를 보류하였던 것이다.
그동안 한국 기독교의 각 교단에서 이단으로 공표하였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에서 최근에 이단으로 공표한 곳까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심각한 혼란이 우려되며, 예장연의 이번 발표는 한마디로 객관적인 기준이 전혀 결여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정작 중대한 문제는 예장연의 이름으로 그 책을 발간하면서, 한기총이나 한장연 혹은 다른 정통교단들과 전혀 한마디의 상의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 책에서 참고문헌은 49권이라고 밝혔는데, 정작 이단들이 발간한 책자나 설교, 비데오등은 단 한권도 없었다는 점이다.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지 의아하기만 하다.
그 중에는 완전한 이단집단으로 평가받아온 곳이 포함되어 있어서 충격적이다.
한마디로 예장연 이대위가 사실상 대표적인 이단들을 이단 규정에서 무조건 풀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동안 우리나라 정통교단에서 이단이라고 발표한 곳을 예장연에서 전혀 상의 한마디도 없이 기습적으로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를 해버린 것이다.
물론 예장연이 이단을 해제시켜 주었다고 이단이 정통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한기총 이하 우리나라 정통교단은 그들의 이단성을 해제시켜 준 적이 없다.
적어도 어느 곳의 이단성을 해제시켜주려면, 그곳들을 이단이라고 공식발표해왔던 교단들과 사전에 상의 혹은 공지라도 해주어야만 되지 않는가?
현재 예장연의 이대위 위원장은 조성훈목사(안산평강교회, 합동진리총회)이다.
그리고 특이할만한 점은 기독저널이라는 잡지를 통하여 그동안 성락교회(김기동목사)와 안식교가 이단이 아니라고 계속적으로 선전과 흥보를 해주었던 교계의 요주의 인물, 이흥선목사(개신교문제연구소, 기독저널)라는 사람이 그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은 기독평론이라는 출판사에서 발간하였는데, 발행인이 이흥선목사로 되어 있다. 그동안 친이단 인사로 유명했던 바로 그 인물이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예장연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조성훈목사와 서기 김창인목사. 이흥선목사(기독저널)가 셋이 모두 함께 평강제일교회(전 대성교회)에서 6월20일 주일 2부예배에 초청을 받아 참가하였고, 조성훈목사가 평강제일교회에서 2부 예배 설교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평강제일교회는 구 대성교회(목사: 박윤식)가 그 이름을 바꾼 것으로, 박윤식목사의 운전수가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를 칼로 찔러 죽인 바로 그 교회이다.
즉 평강제일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해제하여주는 것도 부족하여, 주일에 그 교회에 찾아가서 설교를 하여주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더군다나 그 교회는 바로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를 살해하여 큰 문제가 되었던 그 교회가 아닌가?
게다가 나중에 조성훈목사는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인쇄과정에서 변조되었다고 발표를 함으로서 더욱 놀라움을 준다.
평강제일교회는 구 대성교회를 말한다.
또 자신을 말씀의 아버지라고 하며, 이것을 찬송가로 불러 자신을 신격화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것을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가 문제를 삼고 폭로하고 있었으며, 1994년 2월18일에 탁명환목사가 피습을 받아 숨졌는데, 그 '범인'이 문제의 대성교회 박윤식목사의 운전기사 임모씨로 밝혀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뿐만 아니라 이 교회관계자들이 '범행'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다 들통나 목사와 장로가 구속되는 일이 있었다.
탁소장은 대성교회의 박윤식목사의 이단성을 계속적으로 폭로하며 추적하고 있었는데, 박윤식목사의 운전기사인 임모씨는 이에 분개해서 스스로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 후에 대성교회는 평강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물론 이번 예장연이 발간한 책에는 평강제일교회가 그 이단성이 해제되어 있다. 즉 이단성이 없다고 하여 해제된 5개 교회에 평강제일교회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교회에서 예장연의 이대위 위원장 조성훈목사와 서기인 김창인목사, 이흥선목사가 함께 초청을 받아 주일설교를 하였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고 나중에 왜 인쇄과정에서 변조가 되었다고 발표를 할까?
원죄가 없다는 이재록목사의 만민중앙교회, 자칭 보혜사라고 하는 새빛등대교회의 김풍일, 각종 구원파 교회들, 양태론과 비성경적인 귀신론으로 유명한 성락교회, 김계화의 할렐루야교회, 이초석목사, 율법주의의 안식교..... 그들이 이단이 아니라면 누가 이단이란 말인가?
게다가 예장연에서 발간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단전문가로 불려왔던 최목사, 원목사, 이목사를 이단성이 있다고 평가하여 버렸다.
이단은 이단이 아니라고 면죄부를 주고, 정통교단의 유명한 이단연구가들을 오히려 이단성이 있다고 평가하는 일을 예장연에서 행함으로서, 예장연의 정체성에 큰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물론 한기총과 한장연등에서는 별로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오성환 목사)를 긴급 소집해 진상조사에 들어갔고 위원회를 조직하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해진다.
이미 한기총은 예장연회장을 제명처리했고, 예장연에 가입한 많은 교단들은 예장연의 일을 비판하며 탈퇴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정통교단 내부에서도 친이단성향을 드러냈던 인사가 한두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며, 특히 이흥선목사는 이미 친이단성향의 인물로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장로교단에서 제명된 목사이다.
이미 정통교단은 몇년전에 이흥선목사의 기독저널을 이단성향의 기독언론으로 발표한 적이 있었고 그는 전에 사이비언론으로 구속된 적도 있었다.
벌써 인터넷 상에서 위에 언급된 이단들은 자신들이 이단성이 해제되었다고 대대적으로 흥보와 선전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인터넷 기독교 게시판에는 이런 글들이 넘쳐 나고 있다. 이단들은 장로교회가 이제야 양심선언을 하였다고 주장을 한다.
최근에는 기독교 신문사나 잡지도 이단들이 돈만 준다면 기사성 광고를 실어준다.
이 기사를 이용하여 이단들은 자신들이 어느 기독교 신문에도 기사화 되었다고 하면서, 그들이 이단이 아니라는 것을 선전하게 되는 것이다.
이단들이 돈만 주면 광고와 기사를 얼마든지 실어주는 기독교신문들이 문제가 된다.
또 어느 교회의 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할 때에는, 간혹 유명한 목회자들이 그 교회 목사와 개인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어서, 서로 교회에서 설교를 해주거나 같은 모임과 단체로서 상호교류를 갖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오히려 이단교회의 목사를 두둔하고 변호하여 주며, 이단연구가를 역으로 비판하는 방패역활을 하는 일이 숱하게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어제 오늘에 국한된 일은 아니며, 조금도 놀랄 일이 아니다.
최근에 특히 이단들의 행보에 대해서 각별한 경각심을 가져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최근 들어서 이단들은 아주 조직적이며 교묘한 계획을 꾸미고 있다.
최근에 그들은 연합을 하고 있다.
또 정통교단은 과거에 이단이었던 곳을 교단에 가입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들은 엄청난 돈과 많은 교회를 정통교단에 포함시켜 주는 조건으로 이단의 굴레를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군소교단이 먼저 이단을 이단이 아니라고 해제시켜 준 것은, 그들에게 자신들의 교단으로의 문을 열어 주려는 목적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하는 견해들이 많다.
결국 13개 이단들이 예장연 산하의 교단에 어떤 조건을 갖고 가입을 하면 받아들일 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
놀라운 일이 또 하나 있다.
예장연이 발간한 정통과 이단이란 책은 감수인이 임희국교수의 명의로 되어있다.
임희국교수는 예장통합측 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이다.
이번에 기이사에서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임희국교수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임희국교수는 답장에서 자신은 그 책이 출간된 사실조차 몰랐으며, 자신은 그 책을 감수한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이름이 도용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임교수는 예장연에게 (1) 발간된 책자에 자신의 이름을 모두 삭제하여 줄 것 (2) 교계신문인 기독공보에 해명서를 실어줄 것을 요구하였다고 답장에서 밝혔으며, 오히려 타의에 의하여 예장통합 교단에 누를 끼치지 않았는지 걱정스럽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결과적으로 예장연은 사과문을 실었다. 즉 이름을 도용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감수자의 이름을 도용한 것을 공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이대위위원장이 인쇄과정에서 잘못 발간되었다고 주장하며, 가입교단이 성명서를 내고 탈퇴하는 그런 교단에서 만들어낸 책이 바로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이며, 정통교회보다 이단교회들이 자신의 흥보용으로 구입하는 책이 되어 버렸다.
그 책은 이단들이 자신들이 이단이 아니라고 변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러한 책이 되어버린 것이다.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의 정체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의 정체
친이단 성향의 인사들과 단체 / ☞ 문제단체/이단성
2015.06.30. 14:22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요즈음 이단들이 얼마나 교묘하게 그들의 세력을 확장하며 교묘한 공작을 하고 있는지를 알리기 위함이다.
이단들의 숫자가 200만명을 넘어서고 있고, 알려진 이단들의 단체만 200 곳이 넘는다고 한다.
이제는 그들은 정통교회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가까이 파고들어오고 있다.
요즈음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 때문에 인터넷 기독교의 게시판이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과연 그 책의 실상이 과연 무엇인가?
우리나라에서 대표적인 장로교연합회로서 한장연(한국기독교장로교총연합: 회장 윤석희목사)과 예장연(예수교장로교연합회: 회장 정영진목사)이 있다.
우리나라의 큰 교단이라고 하는 예장합동과 예장통합, 기장등을 포함한 장로교단들은 대부분 한장연에 가입이 되어 있고, 또 비교적 작은 교단이라고 하는 군소장로교단들은 예장연에 가입되어 있다.
그런데 예장연 이대위(이단대책위원회)에서 최근에 6월20일자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데, 그 책의 내용이 과히 쿠테타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그 내용은, 한국정통교단에서 이단이라고 공표한 목록을 전면으로 부정하는 것으로서, 그동안 한국교계가 이단이라고 발표된 13개 교회가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김기동 목사 (성락침례교회) ② 이초석 목사 (땅끝까지 증인, 예수중심교회) ③ 김풍일 목사 (새빛중앙교회) ④ 김계화 원장 (할렐루야 기도원) ⑤ 박옥수 목사 (기쁜소식선교회) ⑥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⑦ 이요한 목사 (대한예수교침례회) ⑧ 류광수 목사 (다락방전도협회) ⑨ 박윤식 목사 (평강제일교회) ⑩ 이유빈 장로 (예수전도협회) ⑪ 이송오 목사 (말씀보존학회) ⑫ 이재록 목사 (만민중앙교회) ⑬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교회 (안식교)
예장연 이대위는 김기동목사(성락교회, 베뢰아) 이재록목사(만민중앙교회) 박윤식목사(평강제일교회) 류광수목사(다락방) 김계화원장(할렐루야기도원)등 5개 교회·기관은 이단이 아니라고 확정발표하였고, 나머지 8곳은 그동안 한국 교회에서 이단으로 알려져 왔으나 성경적인 기준으로 판별해 본 결과 큰 이단성이 없거나, 재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고 자체적으로 늦추어주면서 평가를 보류하였던 것이다.
그동안 한국 기독교의 각 교단에서 이단으로 공표하였고,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에서 최근에 이단으로 공표한 곳까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심각한 혼란이 우려되며, 예장연의 이번 발표는 한마디로 객관적인 기준이 전혀 결여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이다.
정작 중대한 문제는 예장연의 이름으로 그 책을 발간하면서, 한기총이나 한장연 혹은 다른 정통교단들과 전혀 한마디의 상의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그 책에서 참고문헌은 49권이라고 밝혔는데, 정작 이단들이 발간한 책자나 설교, 비데오등은 단 한권도 없었다는 점이다.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지 의아하기만 하다.
그 중에는 완전한 이단집단으로 평가받아온 곳이 포함되어 있어서 충격적이다.
한마디로 예장연 이대위가 사실상 대표적인 이단들을 이단 규정에서 무조건 풀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그동안 우리나라 정통교단에서 이단이라고 발표한 곳을 예장연에서 전혀 상의 한마디도 없이 기습적으로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를 해버린 것이다.
물론 예장연이 이단을 해제시켜 주었다고 이단이 정통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한기총 이하 우리나라 정통교단은 그들의 이단성을 해제시켜 준 적이 없다.
적어도 어느 곳의 이단성을 해제시켜주려면, 그곳들을 이단이라고 공식발표해왔던 교단들과 사전에 상의 혹은 공지라도 해주어야만 되지 않는가?
현재 예장연의 이대위 위원장은 조성훈목사(안산평강교회, 합동진리총회)이다.
그리고 특이할만한 점은 기독저널이라는 잡지를 통하여 그동안 성락교회(김기동목사)와 안식교가 이단이 아니라고 계속적으로 선전과 흥보를 해주었던 교계의 요주의 인물, 이흥선목사(개신교문제연구소, 기독저널)라는 사람이 그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은 기독평론이라는 출판사에서 발간하였는데, 발행인이 이흥선목사로 되어 있다. 그동안 친이단 인사로 유명했던 바로 그 인물이다.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예장연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조성훈목사와 서기 김창인목사. 이흥선목사(기독저널)가 셋이 모두 함께 평강제일교회(전 대성교회)에서 6월20일 주일 2부예배에 초청을 받아 참가하였고, 조성훈목사가 평강제일교회에서 2부 예배 설교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평강제일교회는 구 대성교회(목사: 박윤식)가 그 이름을 바꾼 것으로, 박윤식목사의 운전수가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를 칼로 찔러 죽인 바로 그 교회이다.
즉 평강제일교회가 이단이 아니라고 해제하여주는 것도 부족하여, 주일에 그 교회에 찾아가서 설교를 하여주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더군다나 그 교회는 바로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를 살해하여 큰 문제가 되었던 그 교회가 아닌가?
게다가 나중에 조성훈목사는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인쇄과정에서 변조되었다고 발표를 함으로서 더욱 놀라움을 준다.
평강제일교회는 구 대성교회를 말한다.
또 자신을 말씀의 아버지라고 하며, 이것을 찬송가로 불러 자신을 신격화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것을 현대종교의 탁명환목사가 문제를 삼고 폭로하고 있었으며, 1994년 2월18일에 탁명환목사가 피습을 받아 숨졌는데, 그 '범인'이 문제의 대성교회 박윤식목사의 운전기사 임모씨로 밝혀져 사회에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뿐만 아니라 이 교회관계자들이 '범행'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다 들통나 목사와 장로가 구속되는 일이 있었다.
탁소장은 대성교회의 박윤식목사의 이단성을 계속적으로 폭로하며 추적하고 있었는데, 박윤식목사의 운전기사인 임모씨는 이에 분개해서 스스로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그 후에 대성교회는 평강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물론 이번 예장연이 발간한 책에는 평강제일교회가 그 이단성이 해제되어 있다. 즉 이단성이 없다고 하여 해제된 5개 교회에 평강제일교회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그 교회에서 예장연의 이대위 위원장 조성훈목사와 서기인 김창인목사, 이흥선목사가 함께 초청을 받아 주일설교를 하였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리고 나중에 왜 인쇄과정에서 변조가 되었다고 발표를 할까?
원죄가 없다는 이재록목사의 만민중앙교회, 자칭 보혜사라고 하는 새빛등대교회의 김풍일, 각종 구원파 교회들, 양태론과 비성경적인 귀신론으로 유명한 성락교회, 김계화의 할렐루야교회, 이초석목사, 율법주의의 안식교..... 그들이 이단이 아니라면 누가 이단이란 말인가?
게다가 예장연에서 발간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단전문가로 불려왔던 최목사, 원목사, 이목사를 이단성이 있다고 평가하여 버렸다.
이단은 이단이 아니라고 면죄부를 주고, 정통교단의 유명한 이단연구가들을 오히려 이단성이 있다고 평가하는 일을 예장연에서 행함으로서, 예장연의 정체성에 큰 의문을 가지게 하였다.
물론 한기총과 한장연등에서는 별로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이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오성환 목사)를 긴급 소집해 진상조사에 들어갔고 위원회를 조직하여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해진다.
이미 한기총은 예장연회장을 제명처리했고, 예장연에 가입한 많은 교단들은 예장연의 일을 비판하며 탈퇴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정통교단 내부에서도 친이단성향을 드러냈던 인사가 한두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놀랄 일은 아니며, 특히 이흥선목사는 이미 친이단성향의 인물로 유명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장로교단에서 제명된 목사이다.
이미 정통교단은 몇년전에 이흥선목사의 기독저널을 이단성향의 기독언론으로 발표한 적이 있었고 그는 전에 사이비언론으로 구속된 적도 있었다.
벌써 인터넷 상에서 위에 언급된 이단들은 자신들이 이단성이 해제되었다고 대대적으로 흥보와 선전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인터넷 기독교 게시판에는 이런 글들이 넘쳐 나고 있다. 이단들은 장로교회가 이제야 양심선언을 하였다고 주장을 한다.
최근에는 기독교 신문사나 잡지도 이단들이 돈만 준다면 기사성 광고를 실어준다.
이 기사를 이용하여 이단들은 자신들이 어느 기독교 신문에도 기사화 되었다고 하면서, 그들이 이단이 아니라는 것을 선전하게 되는 것이다.
이단들이 돈만 주면 광고와 기사를 얼마든지 실어주는 기독교신문들이 문제가 된다.
또 어느 교회의 목사의 이단성을 조사할 때에는, 간혹 유명한 목회자들이 그 교회 목사와 개인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갖고 있어서, 서로 교회에서 설교를 해주거나 같은 모임과 단체로서 상호교류를 갖는 경우가 있다.
그들은 오히려 이단교회의 목사를 두둔하고 변호하여 주며, 이단연구가를 역으로 비판하는 방패역활을 하는 일이 숱하게 많다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어제 오늘에 국한된 일은 아니며, 조금도 놀랄 일이 아니다.
최근에 특히 이단들의 행보에 대해서 각별한 경각심을 가져야만 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최근 들어서 이단들은 아주 조직적이며 교묘한 계획을 꾸미고 있다.
최근에 그들은 연합을 하고 있다.
또 정통교단은 과거에 이단이었던 곳을 교단에 가입시키려고 하고 있다. 그들은 엄청난 돈과 많은 교회를 정통교단에 포함시켜 주는 조건으로 이단의 굴레를 벗어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군소교단이 먼저 이단을 이단이 아니라고 해제시켜 준 것은, 그들에게 자신들의 교단으로의 문을 열어 주려는 목적이 아닐까.....그렇게 생각하는 견해들이 많다.
결국 13개 이단들이 예장연 산하의 교단에 어떤 조건을 갖고 가입을 하면 받아들일 수 있다는 뜻이 아닌가?
놀라운 일이 또 하나 있다.
예장연이 발간한 정통과 이단이란 책은 감수인이 임희국교수의 명의로 되어있다.
임희국교수는 예장통합측 신학대학교 교회사 교수이다.
이번에 기이사에서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하여 임희국교수에게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런데 놀랍게도 임희국교수는 답장에서 자신은 그 책이 출간된 사실조차 몰랐으며, 자신은 그 책을 감수한 적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즉 자신의 이름이 도용되었다는 것이다.
또한 임교수는 예장연에게 (1) 발간된 책자에 자신의 이름을 모두 삭제하여 줄 것 (2) 교계신문인 기독공보에 해명서를 실어줄 것을 요구하였다고 답장에서 밝혔으며, 오히려 타의에 의하여 예장통합 교단에 누를 끼치지 않았는지 걱정스럽다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결과적으로 예장연은 사과문을 실었다. 즉 이름을 도용하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감수자의 이름을 도용한 것을 공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이대위위원장이 인쇄과정에서 잘못 발간되었다고 주장하며, 가입교단이 성명서를 내고 탈퇴하는 그런 교단에서 만들어낸 책이 바로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이며, 정통교회보다 이단교회들이 자신의 흥보용으로 구입하는 책이 되어 버렸다.
그 책은 이단들이 자신들이 이단이 아니라고 변명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러한 책이 되어버린 것이다.
출처 : http://cafe.naver.com/anyquestion/5012
[출처] 예장연의 정통과 이단의 정체|작성자 calvian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