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이야기

새로운별2015.08.21
조회33
학생이지만 편하게쓰기위해 반말로할게ㅠㅠㅠ

우리집은 내가 5살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어
다른가정은 외가 또는 친가부모님이랑 살겠지만
나는 외가쪽 외할머니랑살면서
아빠와도 연락하고 살고있어 아빠랑은 나만연락해
오빠도엄마도 안하지
이혼하고도 내가 질병이있어서 같이살다가 헤어지거 살다헤어지고 반복하다가 아예 분리? 되서 살아가고있어
다른 가족사정은 건너뛸게 말하다보면 너무길꺼같아


나는 외할머니랑살고있어
병도있고 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고살고있어
뭐 할머니랑 사는데 무슨스트레스냐 하겠지만
나는 별소리를 다들어
바닥닦는수건 (ㄱㄹ) 죽여버린다 병신년 또라이년
부모욕도 항상듣고 있고
아까도 그렇고 아침저녁으로욕을먹고 있어


항상 집에서는 옷을 편하게입잖아
무슨 집에서 손님오신것도아닌데
차려입지않잖아 그래서 나도편하게
얇은나시에 그렇게입고 밥을먹는데
"니가무슨 술집에 몸파는ㄱㄹ야?"라고 말을 하시더라고 그후에는 문을안잠갔다고 이미친년이진짜 라며
이상하게 쳐다보시드라..
전화번호 한숫자를 실수로 잘못적어도 그렇게 화를내셔

그리고 몸에 자해한적이있어 며칠전말을했지

작년에자해햇는데 부모님이 너문신하고싶냐고 물어봣다고 원랜 힘든거를 물어보지않냐고 그렇게말을했는ㄷ
돌아온답은

자해나 자살하는년들은 싸가지가없는거야
그런애들은 죽어도 잘죽은거야
불효녀고 니네 조그만한것들이 무슨스트레스야 니네들이싸가지라서 그러능거야 라고 말씀을하시더라고
지금은또할머니가화내셔서 나중에쓰던가 아님 여기까지만 하소연을 끝낼게 ..
근데말야 내가 뭔가 잘못한게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