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1
나는 평소와 같이 학교를 갔음. 난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함.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등교를 하던중 시선을 받음. 솔직히 기분이 나빴지만 날 쳐다본게 아닐거야~ 라며 가볍게 무시함ㅋㅋ. 그리고 하교를 하려는데 아침에 시선이 느껴졌던 그사람이 있는거 나는 근처에 사나보다 하고 또 무시하려고 하는데 눈이 마주침. 하지만 나는 크게 신경 안씀. 친구들이랑 있어서 신경을 쓸수도 없었음. 그게 문제였음. 내가 신경을 안쓰는걸 알고는 매일같이 하교시간만 되면 나타나기 시작했음. 또한 시선이 느껴졌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친구한테 물어봄.
나: 저사람 나 쳐다보는거 같지 아늠?????
친구: 안그래도 말할려 했는데 그런거 같음.
진짜 멩세코 친구가 느낄정도로 쳐다봄. 눈도 계속 마주치고 (아참 이사람 외국인임.)
그뒤로 엄마랑 아빠랑 가족한테 고민상담을 해봤지만 니가 너무 예민한거 같다~ 다 이렇기만 함. 그사람은 아직까지 우리 학교 근처에서 많은 학생들을 스케닝 하고 계심.
사건2.
여느때와 같이 엄마랑 서울을 가려고 지하철을 탐. 안산역에서 많은 외국인이 탔는데 내 앞자리에 어떤 외국인이 앉음.(난 다 외국인이랑 관련된듯..) 물론 난 신경 안쓰고 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림. 또 시선이 느껴짐(두둥!) 설마..설마..해서 앞을 쳐다봄. 쳐다봄과 동시에 이 외국인이 고개를 돌림. 우연인갑다 하고 신경을 안씀. 또 시선이 느껴짐.. 이번엔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조심스럽게 쳐다봄. 역시 쳐다보고 있었음. 그래서 바로 고개를 올림. 하지만 그 동시에 또 고개를 돌려버림(외국인이) 엄마한테 말함
나: 앞에앉은 외국인이 쳐다보는거 같아요.
맘: 니가 예민한거야 저사람이 널 왜쳐다봐ㅋㅋ
그래서 나도 신경을 안씀. 하지만 그 뒤로 4~5번정도 더 쳐다보는거 같았음. 30분정도 타고 가니 이 외국인은 내림. 그리고 그 뒤로 시선은 안느껴짐.
사건3.(마지막이 될듯..)
이건 학교에서 있었던 일임. 새학년이 되서 새로운 친구를 만남. 사실 친구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6명 정도 빼고 다 처음보는 애들이였음. 그리고 3달정도 지났음. 수업을 할때마다(한번도 빠짐없이) 시선이 느껴짐.. 하지만 내가 예민한건가 하고 별 신경 안씀.. 그리고 하루. 이틀. 삼흘...지나감. 하지만 수업때마다 시선은 느껴짐. 그래서 둘러봄(두리번 두리번) 어떤 애와 눈이 마주침. 우연인가보다 하고 다시 둘러봄. 역시 그애와 눈이 마주침. 그뒤로 친구랑 있을때도 걔가 와서 친한척하고 자리를 마음대로 바꿀때도 친구가 있으면서 앞자리가 편하다면서(난 2번째 자리)지 친구들 버리고 내 앞자리에 앉음. 내가 예민한건가?
끝입니당... 저 정말 이런거 때문에 정신과치료도 생각하고 그랬었어요.. 냉정하게 말해주면 감사할거 같아요. 심각한거같죠? 아참 저는 평범한 얼굴이에요. 이얘기를 친구들한테 하면 니가 이뻐서 그래ㅡㅡ 이런반응들이라서 여기에 말하는 거랍니다.. 많이 길죠? 그래도 하나하나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안녕~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
이제부터 음슴체로 갈게요(찡긋
추신. 엄~~~청 길어요♥♥♥♥
사건1
나는 평소와 같이 학교를 갔음. 난 버스를 타고 학교를 가기 때문에 일찍 일어나야함.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등교를 하던중 시선을 받음. 솔직히 기분이 나빴지만 날 쳐다본게 아닐거야~ 라며 가볍게 무시함ㅋㅋ. 그리고 하교를 하려는데 아침에 시선이 느껴졌던 그사람이 있는거 나는 근처에 사나보다 하고 또 무시하려고 하는데 눈이 마주침. 하지만 나는 크게 신경 안씀. 친구들이랑 있어서 신경을 쓸수도 없었음. 그게 문제였음. 내가 신경을 안쓰는걸 알고는 매일같이 하교시간만 되면 나타나기 시작했음. 또한 시선이 느껴졌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어서 친구한테 물어봄.
나: 저사람 나 쳐다보는거 같지 아늠?????
친구: 안그래도 말할려 했는데 그런거 같음.
진짜 멩세코 친구가 느낄정도로 쳐다봄. 눈도 계속 마주치고 (아참 이사람 외국인임.)
그뒤로 엄마랑 아빠랑 가족한테 고민상담을 해봤지만 니가 너무 예민한거 같다~ 다 이렇기만 함. 그사람은 아직까지 우리 학교 근처에서 많은 학생들을 스케닝 하고 계심.
사건2.
여느때와 같이 엄마랑 서울을 가려고 지하철을 탐. 안산역에서 많은 외국인이 탔는데 내 앞자리에 어떤 외국인이 앉음.(난 다 외국인이랑 관련된듯..) 물론 난 신경 안쓰고 폰만 만지작 만지작 거림. 또 시선이 느껴짐(두둥!) 설마..설마..해서 앞을 쳐다봄. 쳐다봄과 동시에 이 외국인이 고개를 돌림. 우연인갑다 하고 신경을 안씀. 또 시선이 느껴짐.. 이번엔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 조심스럽게 쳐다봄. 역시 쳐다보고 있었음. 그래서 바로 고개를 올림. 하지만 그 동시에 또 고개를 돌려버림(외국인이) 엄마한테 말함
나: 앞에앉은 외국인이 쳐다보는거 같아요.
맘: 니가 예민한거야 저사람이 널 왜쳐다봐ㅋㅋ
그래서 나도 신경을 안씀. 하지만 그 뒤로 4~5번정도 더 쳐다보는거 같았음. 30분정도 타고 가니 이 외국인은 내림. 그리고 그 뒤로 시선은 안느껴짐.
사건3.(마지막이 될듯..)
이건 학교에서 있었던 일임. 새학년이 되서 새로운 친구를 만남. 사실 친구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6명 정도 빼고 다 처음보는 애들이였음. 그리고 3달정도 지났음. 수업을 할때마다(한번도 빠짐없이) 시선이 느껴짐.. 하지만 내가 예민한건가 하고 별 신경 안씀.. 그리고 하루. 이틀. 삼흘...지나감. 하지만 수업때마다 시선은 느껴짐. 그래서 둘러봄(두리번 두리번) 어떤 애와 눈이 마주침. 우연인가보다 하고 다시 둘러봄. 역시 그애와 눈이 마주침. 그뒤로 친구랑 있을때도 걔가 와서 친한척하고 자리를 마음대로 바꿀때도 친구가 있으면서 앞자리가 편하다면서(난 2번째 자리)지 친구들 버리고 내 앞자리에 앉음. 내가 예민한건가?
끝입니당... 저 정말 이런거 때문에 정신과치료도 생각하고 그랬었어요.. 냉정하게 말해주면 감사할거 같아요. 심각한거같죠? 아참 저는 평범한 얼굴이에요. 이얘기를 친구들한테 하면 니가 이뻐서 그래ㅡㅡ 이런반응들이라서 여기에 말하는 거랍니다.. 많이 길죠? 그래도 하나하나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