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후반 남자친구는 삽십대초반 2년 넘은 커플이었습니다. 속상한 일이 있어 한번 적어봅니다..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당신에게 하는 말..
당신은 사귀는 초반부터 여자연락문제로 한번 속 썩였지만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눈물을 머금고 참고 참아 미안하다는 말에 만남을 계속 이어갔어...
그 후에는 당신이 잘 대해주고 사귀는가 싶었으나,
잊을만 하면 꼭 여자문제가 생기더라구...
남자들은 휴대폰보는걸 매우싫어하죠...? 아니..
그냥 모든사람들이 싫어하지만... 당신은 여자연락문제로 인해 몇몇 캥기는게 있었는지 엄청 화내서...
1년정도를 안봤죠..
물론 그 1년 사이 내가 사고를 당해서 떨어져 있던.시간이 대부분이 었지..
혹시나 고향에서 사고 치료를 받는 나를 두고..
다른여자를 만날까 하는.조바심도 들었지만..
그래도 보고싶으면 고향까지.내려와주는 당신의.모습에 모든걸.잊고 지냈어요.
그러던 날 이상하게 여자의 촉은 알수없을 때 들어오죠..아주..쌔하게...
인터넷을 하다가 그의 아이디를 검색을.하게되었는데..
즉석만남.. 같은 어플 사이트에.가입해서
활동한 기록이 찍혀 있고 무슨 만남 모임을 주선하는 카페에 가입이 되어있더라구요..
제가 사고를 당해 아파서 있는동안...
(얌전히 기다린다더니...;;)
제가 뭐냐고 물으니 그냥 저 만나기전에 가입했다는 거라네요... 참.. 그것도 거짓말이라고..화내는 당신.앞에서는 나는 멍청하게 그냥 넘어갔어요.. 그래도 당신이.좋았으니깐..
그 후로 최근 ..
저랑 남친은 매주 특정 요일에 한번.주말에 한번 만납니다. 어느날 저를 만나는 날 남친이 회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믿었어요..회식이라고..
나중에.알고보니.
대학 여자후배2명.남자후배1명을.만나는.날이었는데
여자후배 2명과 따로 대화하는 카톡에서
당신은 알리바이를 잘 만들었다. 새로운 여자를 오랜만나 설렌다. 등의.말을 했었더라구요...
그리고 나를 만나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데이트장소며 맛집은 다 내가 검색.. 당신이 먹고 싶은 건...다 .. 내가 검색... 난 호구...
그 여자 후배들이랑 만날때는 당신이 직접 검색..
추천.. 가자고.. 이렇게..말하는 사람이었엇다니..
다.. 내 잘못이네요..
이제 더 이상은 우리 관계가 지속되도록 내가 참으면 안되는 거구나..
당신은.그냥.. 순진하고 멍청해 빠진.내가 ..물로 보인거구나..
혹시나 결혼 했다면... 난 개천에 빨려들어가는 거구나..
잠도 많아도 너무 많고... 나를 위해주지만.. 내가 슬퍼 울거나 힘들면 당신은 항상 왜 우냐.. 질질짜는거 싫다 내.앞에서 울지마라.. .. 혹여 울더라도..
제 스스로 감정이 나아질때까지.. 무관심이었죠..
내가 우는거... 당신에게 관심받고 싶은.것도 있었지만.. 그렇게 무시당하는 내 모습이.슬퍼서 울었어요...
항상 당신이 먼저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당신..!!!
난 이제.당신에게 이별을 고할 거예요..
당신을 만나는 동안.. 내 좋아하는 마음 사랑이라고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사람 가려내는 방법을 알게.해줘서... 참고 참으며 눈뮬을 홀로 삼키는 동안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나도 잘한건 없지만...
당신은 내 호의를 너무 권리 처럼 생각해서 내가 너무 서운했어요... 마음이 무너지는거 당신은 모를 거예요..
같이 있어도 외로운 감정...
당신은 이해도 못할것이고..
겪어보지 못해서 나를 끝까지 이해 못할거에요.
나.. 내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느낌주는
남자 만나고 싶어요...
2년 연애... 혹시 당신이 본다면 다신 이런 연애 하지마요..
저는 이십대 후반 남자친구는 삽십대초반 2년 넘은 커플이었습니다. 속상한 일이 있어 한번 적어봅니다..
길어도 이해해주세요..
당신에게 하는 말..
당신은 사귀는 초반부터 여자연락문제로 한번 속 썩였지만 내가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서 눈물을 머금고 참고 참아 미안하다는 말에 만남을 계속 이어갔어...
그 후에는 당신이 잘 대해주고 사귀는가 싶었으나,
잊을만 하면 꼭 여자문제가 생기더라구...
남자들은 휴대폰보는걸 매우싫어하죠...? 아니..
그냥 모든사람들이 싫어하지만... 당신은 여자연락문제로 인해 몇몇 캥기는게 있었는지 엄청 화내서...
1년정도를 안봤죠..
물론 그 1년 사이 내가 사고를 당해서 떨어져 있던.시간이 대부분이 었지..
혹시나 고향에서 사고 치료를 받는 나를 두고..
다른여자를 만날까 하는.조바심도 들었지만..
그래도 보고싶으면 고향까지.내려와주는 당신의.모습에 모든걸.잊고 지냈어요.
그러던 날 이상하게 여자의 촉은 알수없을 때 들어오죠..아주..쌔하게...
인터넷을 하다가 그의 아이디를 검색을.하게되었는데..
즉석만남.. 같은 어플 사이트에.가입해서
활동한 기록이 찍혀 있고 무슨 만남 모임을 주선하는 카페에 가입이 되어있더라구요..
제가 사고를 당해 아파서 있는동안...
(얌전히 기다린다더니...;;)
제가 뭐냐고 물으니 그냥 저 만나기전에 가입했다는 거라네요... 참.. 그것도 거짓말이라고..화내는 당신.앞에서는 나는 멍청하게 그냥 넘어갔어요.. 그래도 당신이.좋았으니깐..
그 후로 최근 ..
저랑 남친은 매주 특정 요일에 한번.주말에 한번 만납니다. 어느날 저를 만나는 날 남친이 회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믿었어요..회식이라고..
나중에.알고보니.
대학 여자후배2명.남자후배1명을.만나는.날이었는데
여자후배 2명과 따로 대화하는 카톡에서
당신은 알리바이를 잘 만들었다. 새로운 여자를 오랜만나 설렌다. 등의.말을 했었더라구요...
그리고 나를 만나면서 손에 꼽을 정도로 데이트장소며 맛집은 다 내가 검색.. 당신이 먹고 싶은 건...다 .. 내가 검색... 난 호구...
그 여자 후배들이랑 만날때는 당신이 직접 검색..
추천.. 가자고.. 이렇게..말하는 사람이었엇다니..
다.. 내 잘못이네요..
이제 더 이상은 우리 관계가 지속되도록 내가 참으면 안되는 거구나..
당신은.그냥.. 순진하고 멍청해 빠진.내가 ..물로 보인거구나..
혹시나 결혼 했다면... 난 개천에 빨려들어가는 거구나..
잠도 많아도 너무 많고... 나를 위해주지만.. 내가 슬퍼 울거나 힘들면 당신은 항상 왜 우냐.. 질질짜는거 싫다 내.앞에서 울지마라.. .. 혹여 울더라도..
제 스스로 감정이 나아질때까지.. 무관심이었죠..
내가 우는거... 당신에게 관심받고 싶은.것도 있었지만.. 그렇게 무시당하는 내 모습이.슬퍼서 울었어요...
항상 당신이 먼저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당신..!!!
난 이제.당신에게 이별을 고할 거예요..
당신을 만나는 동안.. 내 좋아하는 마음 사랑이라고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사람 가려내는 방법을 알게.해줘서... 참고 참으며 눈뮬을 홀로 삼키는 동안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나도 잘한건 없지만...
당신은 내 호의를 너무 권리 처럼 생각해서 내가 너무 서운했어요... 마음이 무너지는거 당신은 모를 거예요..
같이 있어도 외로운 감정...
당신은 이해도 못할것이고..
겪어보지 못해서 나를 끝까지 이해 못할거에요.
나.. 내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고 사랑받는 느낌주는
남자 만나고 싶어요...
고마웠어요.. 그동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