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은 제가 나중에 일 확장하면서 집사게되면 작업사무실로 쓸 용도로 부모님께 도움좀 받고 구매한거구요..현재는 일확장을 준비만 할뿐 전단계라서 그냥 살고있는겁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오피스텔이나 그런거 아니에요 -_-;;; 그리고 지방쪽은 집값도 서울보다 한참쌉니다 -_-;;오피스텔도 마찬가지구요..자세한 가격적는것도 구질구질해보일까봐 그냥 넘어갈게요..
차또한 5년동안 일하면서 모은돈으로 중고차 한대 산거구요. 차없이는 일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산겁니다. 제 일자체가 유통쪽이라 이리저리 급하게 가야할때도 많고 멀리가야할때도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차종까지 쓰면서 비싼차 아니라고 하기엔 자존심상하니 그냥 넘어갈게요 ㅋ..
그리고 이게 오글거리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여자친구가 일그만두고 쉴때도 맘고생했고 일할때도 몸이 피곤하니까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합니다. 당연히 옆에 같이있으니 자주 느낄수밖에 없구요..그리고 제 직업자체가 미래가 보장됬다기보단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라 여자친구가 자기라도 꾸준히 벌어놔야한다고 일하는중인데 어떤남자가 자기여자 고생시키고 싶겠습니까..
자기가 꿈이있어서 일하는게 아니라 돈때문에 일하는거니 더 열받고 그래서 그냥 답답한마음에 글쓴겁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글을 썼어야 했는데..새벽에 일어나서 답답한마음에 판좀 보다가 글리젠도 적었고 그냥 그시간때 판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좀하고 답답한마음좀 풀고자 쓴글이였습니다..정말 이렇게 떡하니 올려질줄은 몰랐네요..생각이 짧았던점 죄송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네이트판 자체를 안해서 여자친구 보라고 쓴글도 아닙니다.
너무 나쁘게 생각 말아주셨으면합니다..
관심갖고 봐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메인(?)에 올라가는 글이라 좀 얼떨떨하기도하고 무섭기도하네요..
추가) ) )여자친구랑 같이자면 느끼는점..
요근래 느끼는게 여자친구 자는모습보면 괜히 찡하고 안쓰럽다..
동거까진 아니여도 우리집에서 한번씩 자고갈때도 있고..
주말되서 별일없으면 우리집에서 자고가는데..오늘도 마찬가지고..
근데 요새는 혼자 새벽에 일어나서 여자친구 자는모습 한번 더보고잔다..
여자친구가 직장그만두고 맘고생하다가 지금다시 일하는데 힘든가보더라..
그냥 나랑같이 내가하는 일 하자니까 부담되서 싫다그러고..
또 여자친구만의 목표가 있는거니까 내가 간섭해선 안된다는 생각에 그냥 보고있는데
이러다가 한번 대판싸울것같다..우리집에서 잘때보면 진짜 피곤해하고 아침에 잘 못일어나고..
아..내가 재벌들처럼 돈많이 버는놈이였으면 이런고생 안시킬껀데...
가진거라곤 차한대하고 오피스텔밖에 없는데..
하..진짜 오늘도 혼자 잠깨고 일어나서 여자친구 얼굴한번 보다가 안쓰러워서 담배한대 물고..그러다 판에 그냥 끄적여본다..
다들 즐잠자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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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내글이 이렇게 메인글(?)에 올라올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관심가져줘서 고맙구요...
그리고 허세부릴려고 쓴글도 아닙니다.
여자친구랑 4년째 열애중이고..
차가 비싼차도 아니고 중고차로 뽑은거고
오피스텔도 서울에서야 비싸지 제가사는곳은 지방입니다.
20살에 군대가서 22살부터 일시작해서 현재까지 일하고있고 그돈으로 모아서 산겁니다.
오피스텔은 제가 나중에 일 확장하면서 집사게되면 작업사무실로 쓸 용도로 부모님께 도움좀 받고 구매한거구요..현재는 일확장을 준비만 할뿐 전단계라서 그냥 살고있는겁니다.
드라마에 나오는 오피스텔이나 그런거 아니에요 -_-;;; 그리고 지방쪽은 집값도 서울보다 한참쌉니다 -_-;;오피스텔도 마찬가지구요..자세한 가격적는것도 구질구질해보일까봐 그냥 넘어갈게요..
차또한 5년동안 일하면서 모은돈으로 중고차 한대 산거구요. 차없이는 일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산겁니다. 제 일자체가 유통쪽이라 이리저리 급하게 가야할때도 많고 멀리가야할때도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차종까지 쓰면서 비싼차 아니라고 하기엔 자존심상하니 그냥 넘어갈게요 ㅋ..
그리고 이게 오글거리는 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여자친구가 일그만두고 쉴때도 맘고생했고 일할때도 몸이 피곤하니까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합니다. 당연히 옆에 같이있으니 자주 느낄수밖에 없구요..그리고 제 직업자체가 미래가 보장됬다기보단 어찌될지 모르는 일이라 여자친구가 자기라도 꾸준히 벌어놔야한다고 일하는중인데 어떤남자가 자기여자 고생시키고 싶겠습니까..
자기가 꿈이있어서 일하는게 아니라 돈때문에 일하는거니 더 열받고 그래서 그냥 답답한마음에 글쓴겁니다..
많은분들이 보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글을 썼어야 했는데..새벽에 일어나서 답답한마음에 판좀 보다가 글리젠도 적었고 그냥 그시간때 판하는 사람들하고 이야기좀하고 답답한마음좀 풀고자 쓴글이였습니다..정말 이렇게 떡하니 올려질줄은 몰랐네요..생각이 짧았던점 죄송합니다.
제여자친구는 네이트판 자체를 안해서 여자친구 보라고 쓴글도 아닙니다.
너무 나쁘게 생각 말아주셨으면합니다..
관심갖고 봐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으로 이렇게 메인(?)에 올라가는 글이라 좀 얼떨떨하기도하고 무섭기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