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두서없이 쓰는 글이라는 점 양해부탁드려요.. 남자친구와 저는 장거리연애를 합니다. 4살차이가 나구요..서로 넉넉하지않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항상보려고 하구요.. 그런데 어제 싸우게 됐는데..이게 여자와 남자의 차이라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저의 언사에 문제가있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상황은 이러했어요..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지방에서 올라온다고했는데 제가 있다고하니까 안온다고하더라구요. 평상시에도 친하게지내던 사람들이라 오빠가 통화하는걸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들 오면 제가 남친이랑 놀수있게 빠져주거나 집으로 내려가겠다고했습니다. 그냥 됐다고 둘이 데이트하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제나름대로 저때문이라 생각해서 계속오라고 이야기했고 그러다 다른오빠한명이 막캥이 같이군다고 계속이야기하더군요 원래그런말 잘하는오빠긴했지만 좋은소리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말하는거에 화가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밖에 바람이라도 쐬러가자고 준비하던상황에 전화를 그렇게 끊고나니까 남자친구도 저도 기분이 좀상했어요. 그전화끊은후로 우리둘은 한마디도하지않았습니다. 두어시간쯤 지나서 물었어요.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고 나가는데 제가 기분좋게해주지않아서랍니다. 그리고 통화평상시에 애들하고 그렇게 하느냐고 묻더군요(남친친구들과 저는 서로 전화번호다알고 첨에 다같이 친했던 사이입니다) 그래서 오빠랑 통화하는거랑 많이다르냐고 물었더니 그렇대요 저도한마디했습니다. 남자친구랑 다르게 통화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고..자기는 그렇게 제가 이야기했음 못받아줬을꺼라네요..그렇다고 그걸 둘 사이문제도아닌데 여태껏 말한마디안하고 기분이 상했다고 돌아와서도 크게싸워서 지금껏 아무말도 안합니다.. 자기친구들한테 그렇게말해서 인지 아님제가싫은데 그걸 연계한건지..친구한테 막캥이소리들은 여자친구기분은 안중에도없는지..답답합니다.
정말 궁금합니다..도와주세요
남자친구와 저는 장거리연애를 합니다. 4살차이가 나구요..서로 넉넉하지않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항상보려고 하구요..
그런데 어제 싸우게 됐는데..이게 여자와 남자의 차이라서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아니면 저의 언사에 문제가있는건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상황은 이러했어요..남자친구의 친구들이 지방에서 올라온다고했는데 제가 있다고하니까 안온다고하더라구요.
평상시에도 친하게지내던 사람들이라 오빠가 통화하는걸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빠들 오면 제가 남친이랑 놀수있게 빠져주거나 집으로 내려가겠다고했습니다. 그냥 됐다고 둘이 데이트하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제나름대로 저때문이라 생각해서 계속오라고 이야기했고 그러다 다른오빠한명이 막캥이 같이군다고 계속이야기하더군요 원래그런말 잘하는오빠긴했지만 좋은소리도 아닌데 마구잡이로 말하는거에 화가나 전화를 끊었습니다.
밖에 바람이라도 쐬러가자고 준비하던상황에 전화를 그렇게 끊고나니까 남자친구도 저도 기분이 좀상했어요.
그전화끊은후로 우리둘은 한마디도하지않았습니다.
두어시간쯤 지나서 물었어요.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고
나가는데 제가 기분좋게해주지않아서랍니다. 그리고 통화평상시에 애들하고 그렇게 하느냐고 묻더군요(남친친구들과 저는 서로 전화번호다알고 첨에 다같이 친했던 사이입니다)
그래서 오빠랑 통화하는거랑 많이다르냐고 물었더니 그렇대요
저도한마디했습니다. 남자친구랑 다르게 통화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고..자기는 그렇게 제가 이야기했음 못받아줬을꺼라네요..그렇다고 그걸 둘 사이문제도아닌데 여태껏 말한마디안하고 기분이 상했다고 돌아와서도 크게싸워서 지금껏 아무말도 안합니다..
자기친구들한테 그렇게말해서 인지 아님제가싫은데 그걸 연계한건지..친구한테 막캥이소리들은 여자친구기분은 안중에도없는지..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