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숲 4개월 애긔 멜리 2탄!

멜리맘2015.08.23
조회1,835

앞으로도 꾸준히 글올리게 그냥 채널을하나..(사실은 해보고싶었어요 ㅋㅋ)

오늘은 들어가기 전에 멜리의 예쁘고 잘생긴 부모님에대해 얘기해보려구 해요~
윗사진은 멜리어머님 예디구요!
아랫사진은 멜리 아버님 레오예요!
집사분이 분양받으러 갔을때 말씀해주신건데,
레오가 되게 잘생겨서 분양받을때 비싸게 주고 데려왔다고 해요!
그리고 예디는 나중에 입양했는데, 이유가 레오가 너무 외로워하는거같아서 ㅠㅠ 러시아에서 델꼬왔다네요
예디는 그때 러시아에서 불리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거라고 하시더라구요
둘이붙여놓으니까 사이좋게 꽁냥꽁냥해서 배가아프셨다는~
예디나 레오나 예쁘고 잘생겨서 멜리도 예쁘고 잘생긴거겠죠?
아 그리구 멜리가 삼색인 이유가 둘의 털색조합때문인가봐요 ㅋㅋ

+웃픈이야기
1.제가 귀엽다고 새끼한마리를 들어올리니까 애기가 불안한건지 삐이-하고 울더라구요
근데 울기무섭게 예디가 후다닥 식탁위로 뛰어올라와서는 애기들상태 체크..
저도 뻘줌+미안해져서 내려놨는데 모성애가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2.집사분이 애기들보여준다고 식탁위에 애기들 올려놨었는데, 그중 한마리가 끄트머리에 앉아서 꼬리를 식탁아래로 늘어트리고 있었어요
근데 그걸 밑에서 본 레오가 펄쩍뛰어서 낚아채기..
물론 애기가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놀래가꼬 또 삐이-ㅋㅋㅋㅋㅋㅋㅋㅋ

멜리형제~ㅋㅋㅋ귀요미들 ㅎㅎ♥
암컷 세마리다 삼색이구, 수컷하나만 젖소무늬더라구요
삼색=암컷공식 참 신기해요

저 비좁은 소파에 잘도자는 멜리... 어떻게 저렇게 중심을 잘잡지?? 미스테리~(물론 몸집이 커진 지금은...)

빼꼼

크어어~

이사진은 멜리가 놀라서 꼬리털이 남산만해진걸 찍고싶었는데…실패같다는 ㅠㅠ

새끼때는 정말 잠이많아서 어디서 나타날지 몰랐다죠 ㅋㅋㅋ

다소곳~
많이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 뭔가 시바견닮지않았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짤은 화보찍고계시는 애기멜리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