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여중딩이에요
저희 집은 작년까지만해도 오순도순 잘 살고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랑 아빠 술 문제때문에 싸워요
아빠가 억대연봉을 받으면서 대기업에 열심히 다니고 계시지만 출근을 7시쯤 하고 퇴근을 새벽 2시쯤 하셔요.
잠도 거의 5시간밖에 못 자면서 회사에 다녀요.
근데 원래 회사다니면 과장?인가 그럼 사람들이랑 술마시고 회식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거의 매일 마시고 술에 떡이되서 집에 오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화가 나서 막 소리를 질렀는데 아빠는 가만히 있었어요.
얼마나 심각하냐면, 엄마가 술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라고 말까지 했을 정도에요.
지금도 엄마랑 아빠가 싸우고 있는데요.
아빠의 회식
저희 집은 작년까지만해도 오순도순 잘 살고 있었는데, 엄마랑 아빠랑 아빠 술 문제때문에 싸워요
아빠가 억대연봉을 받으면서 대기업에 열심히 다니고 계시지만 출근을 7시쯤 하고 퇴근을 새벽 2시쯤 하셔요.
잠도 거의 5시간밖에 못 자면서 회사에 다녀요.
근데 원래 회사다니면 과장?인가 그럼 사람들이랑 술마시고 회식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거의 매일 마시고 술에 떡이되서 집에 오니까 엄마가 참다참다 화가 나서 막 소리를 질렀는데 아빠는 가만히 있었어요.
얼마나 심각하냐면, 엄마가 술때문에 사람이 이렇게 죽을수도 있구나 라고 말까지 했을 정도에요.
지금도 엄마랑 아빠가 싸우고 있는데요.
결론=원래 대기업 다니면 그렇게 술 마셔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