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거의 다 시도 해 본 것 들이네요. 계속 조언 부탁 드립니다 고양이에게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뭐든지 다 해볼 작정입니다. 일단 강경하게 하지 말라고도 해 봤고, 눈 앞에서 사료를 버려도 봤고, 알러지 이런거 얘기하면서 호소 하기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계속 갖다 놓으시네요... 집주인이 다시 한번 집안까지 오면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대문 바로 앞에다 두고.. 제가 또 그걸 봐서 "여기 아주머니 집 아니잖아요 하지 마세요!!" 했더니 "아오 알았어 옆에다가 할꺼야" 하고 대문 바로 옆 차고 앞에.... 아니 대문 안이든 바로 앞이든 바로 옆 차고 앞이든 똑같은거 잖아요 ㅠㅠ.. 그리고 저희 집 외에도 집 옆에 주차된 차량 밑에다가 사료랑 물 갖다 놓으시고... 아니 우리 골목이 무슨 고양이들의 파라다이스도 아니고 ㅠㅠ 하아... 그리고 또 중요한건 항상 밤 늦게 12시이후에 그렇게 놓고 가셔요... 언제 올지도 모르는거 매일 밤 늦게 까지 깨있을 수도 없고.. 지금도 일부러 안자고 밖에 발소리랑 비닐 봉투 소리나면 무슨 정신병자처럼 후다닥 뛰쳐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씨씨티비는 저희 집 대문만 보이고 주인집은 안보입니다... 무단 칩입한건 주인집이고 저희집은 대문 밑으로만 넣어 놓는건데 이걸로도 신고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얼굴만 알고 어디 사는 아줌마인지 자세히 모르는데 신고 가능한가요? 경찰이나 구청에 갔는데 물증 없인 안된다고 할까봐 확실히 알고 가고 싶네요. 이런일로 구청분들 두번 세번 찾아가면 그분들도 짜증날테니 ㅠㅠ ----------- 일단 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시길 원해서그리고 방탈도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많이 보시는것 같아서 동물 방에 올렸다 여기도 올립니다.그리고 교포이니 맟춤법 이런거 양해 바랍니다. 동네 길고양이 밥주는 분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골목에 놓는것도 아니고 우리집 대문 안쪽으로 밀어 넣고 주인집 대문을 열고 남의 집 마당까지 들어와서 놓고 갑니다. 한번은 놓고 가는걸 봐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집주인이 고양이 사랑한다는 거짓말 하고 우리 집 대문엔 안놨다는 둥... (저희 집주인 정말 싫어합니다.. 그 아줌마의 명백한 거짓말이죠. 집주인 아들이 고양이 알러지 있어서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나고, 집주인이 저희 한테도 항상 고양이 때문에 미안하다고 하시고... 아니 왜 집주인이 저희한테 미안해 해야 하는지 아무 잘못도 없으신데...) 그리고 우리 집에만 안했다니... 똑같은 그릇에 똑같은 사료.. 대문은 따로 두개 지만 같은 집인데... 다른 사람이 두고 가는 것도 아닐테고... 제일 중요한건 고양이 밥을 자꾸 갖다 놓니까 저희 집에 아예 고양이가 살고 있게 되버렸습니다. 저희집 대문 바로 옆에 보일러 있는 반지하(?)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가 아주 고양이 세상입니다. 수시로 새끼 낳고 낮엔 우리집 옥상가서 놀고 정말 미칠꺼 같아요. 똥싸놓고... 비오는날엔 사료 다 엎어서 비에 퉁퉁 불어서 치우기도 힘들고!!! 집주인 아들처럼 남편도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한번 강경하게 하지 마시라고 아주머니 집 아니잖아요 놔도 저희가 바로 버릴꺼에요 하지마요! 했는데 오늘 또 우리 집 대문 안쪽으로 쑤욱 밀어 넣고 갔네요... 그러면서 고양이들은 영역이 있는데 안줘도 여기 살꺼고 안주면 굶어 죽을 꺼랍니다.... 고양이들이 바본가요? 우리집에 먹을게 없으면 자연스레 먹을것 있는 다른 집으로 가겠죠. 같은 동네인데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면 자기 집앞에다만 놓던지 정말 왜 남의 집까지 들어오고, 들어오지 않으면 대문 밑으로 손 넣으면서까지 밥을 넣어 놓고 가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동네 CCTV가 있는데 경찰에게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 무단 투기 죄로 신고 해버리고 싶네요. 그리고 고양이들이 무슨 죄냐 어쩌고 동물을 사랑해라 인간만의 지구가 아니다 이런말 필요 없습니다. 저도 동물 엄청 사랑하고 어릴때 부터 개 키우면서 살은 사람입니다 (개는 본가에 있어 저희 집에 없습니다). 아무리 동물을 사랑해도 왜 집주인이 죄도 없이 저희 한테 미안해 해야 하며, 남편은 왜 고양이 때문에 알러지 약을 수시로 사야하며, 난 키우지도 않는 고양이 똥, 어질러진 사료, 일회용 밥그릇 왜 치우고 있는지... 그리고 밤엔 제발 자고 싶은데 고양이 울음 소리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는지... 또 이런일로 경찰 분들 귀찬게 해드리기도 미안하고... 경고를 해도 안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 드려요..
(+추가) 길고양이 밥주는 미친사람때문에..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거의 다 시도 해 본 것 들이네요. 계속 조언 부탁 드립니다 고양이에게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뭐든지 다 해볼 작정입니다.
일단 강경하게 하지 말라고도 해 봤고, 눈 앞에서 사료를 버려도 봤고, 알러지 이런거 얘기하면서 호소 하기도 해봤습니다. 그래도 계속 갖다 놓으시네요... 집주인이 다시 한번 집안까지 오면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대문 바로 앞에다 두고.. 제가 또 그걸 봐서 "여기 아주머니 집 아니잖아요 하지 마세요!!" 했더니 "아오 알았어 옆에다가 할꺼야" 하고 대문 바로 옆 차고 앞에.... 아니 대문 안이든 바로 앞이든 바로 옆 차고 앞이든 똑같은거 잖아요 ㅠㅠ.. 그리고 저희 집 외에도 집 옆에 주차된 차량 밑에다가 사료랑 물 갖다 놓으시고... 아니 우리 골목이 무슨 고양이들의 파라다이스도 아니고 ㅠㅠ 하아...
그리고 또 중요한건 항상 밤 늦게 12시이후에 그렇게 놓고 가셔요... 언제 올지도 모르는거 매일 밤 늦게 까지 깨있을 수도 없고.. 지금도 일부러 안자고 밖에 발소리랑 비닐 봉투 소리나면 무슨 정신병자처럼 후다닥 뛰쳐나가고 있습니다 ㅠㅠ..
아 그리고 씨씨티비는 저희 집 대문만 보이고 주인집은 안보입니다... 무단 칩입한건 주인집이고 저희집은 대문 밑으로만 넣어 놓는건데 이걸로도 신고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얼굴만 알고 어디 사는 아줌마인지 자세히 모르는데 신고 가능한가요? 경찰이나 구청에 갔는데 물증 없인 안된다고 할까봐 확실히 알고 가고 싶네요. 이런일로 구청분들 두번 세번 찾아가면 그분들도 짜증날테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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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이 자극적이라 죄송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보시길 원해서그리고 방탈도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많이 보시는것 같아서 동물 방에 올렸다 여기도 올립니다.그리고 교포이니 맟춤법 이런거 양해 바랍니다.
동네 길고양이 밥주는 분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입니다.
골목에 놓는것도 아니고 우리집 대문 안쪽으로 밀어 넣고 주인집 대문을 열고 남의 집 마당까지 들어와서 놓고 갑니다. 한번은 놓고 가는걸 봐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집주인이 고양이 사랑한다는 거짓말 하고 우리 집 대문엔 안놨다는 둥...
(저희 집주인 정말 싫어합니다.. 그 아줌마의 명백한 거짓말이죠. 집주인 아들이 고양이 알러지 있어서 고양이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나고, 집주인이 저희 한테도 항상 고양이 때문에 미안하다고 하시고... 아니 왜 집주인이 저희한테 미안해 해야 하는지 아무 잘못도 없으신데...)
그리고 우리 집에만 안했다니... 똑같은 그릇에 똑같은 사료.. 대문은 따로 두개 지만 같은 집인데... 다른 사람이 두고 가는 것도 아닐테고...
제일 중요한건 고양이 밥을 자꾸 갖다 놓니까 저희 집에 아예 고양이가 살고 있게 되버렸습니다. 저희집 대문 바로 옆에 보일러 있는 반지하(?) 같은 곳이 있는데 거기가 아주 고양이 세상입니다. 수시로 새끼 낳고 낮엔 우리집 옥상가서 놀고 정말 미칠꺼 같아요. 똥싸놓고... 비오는날엔 사료 다 엎어서 비에 퉁퉁 불어서 치우기도 힘들고!!! 집주인 아들처럼 남편도 고양이 알러지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한번 강경하게 하지 마시라고 아주머니 집 아니잖아요 놔도 저희가 바로 버릴꺼에요 하지마요! 했는데 오늘 또 우리 집 대문 안쪽으로 쑤욱 밀어 넣고 갔네요... 그러면서 고양이들은 영역이 있는데 안줘도 여기 살꺼고 안주면 굶어 죽을 꺼랍니다.... 고양이들이 바본가요? 우리집에 먹을게 없으면 자연스레 먹을것 있는 다른 집으로 가겠죠. 같은 동네인데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면 자기 집앞에다만 놓던지 정말 왜 남의 집까지 들어오고, 들어오지 않으면 대문 밑으로 손 넣으면서까지 밥을 넣어 놓고 가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동네 CCTV가 있는데 경찰에게 보여 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쓰레기 무단 투기 죄로 신고 해버리고 싶네요. 그리고 고양이들이 무슨 죄냐 어쩌고 동물을 사랑해라 인간만의 지구가 아니다 이런말 필요 없습니다. 저도 동물 엄청 사랑하고 어릴때 부터 개 키우면서 살은 사람입니다 (개는 본가에 있어 저희 집에 없습니다). 아무리 동물을 사랑해도 왜 집주인이 죄도 없이 저희 한테 미안해 해야 하며, 남편은 왜 고양이 때문에 알러지 약을 수시로 사야하며, 난 키우지도 않는 고양이 똥, 어질러진 사료, 일회용 밥그릇 왜 치우고 있는지... 그리고 밤엔 제발 자고 싶은데 고양이 울음 소리 때문에 잠도 못자고 있는지... 또 이런일로 경찰 분들 귀찬게 해드리기도 미안하고... 경고를 해도 안되고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좀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