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 여자사람이 너무 오래된 드립인가...)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여.. 일단 남친이랑 동갑이고 같은 학교 CC임 집도 가까움남친의 연애관?을 말해보자면내가 남친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면 하고 집에서 내가 어떤일에 열중하고있을때 카톡이 없으면 화를 내고개인적인 일이있어 못만나는 날에도 화를 내는 그런 스탈임 친구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내 연애관은 조금 무뚝뚝한 스탈임애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내 시간을 애인에게만 할애하는걸 이해못함카톡이나 전화에 집착하는 스타일도 아니고친구 만날거면 만나라~ 라는 스탈임 집착 당하는거 엄청 싫어함 그리고 둘다 술을 못 마심애인은 술이 들어가면 절제를 못하는 편이라 마시면 맨날 개가됌정말 개... 바닥 기어다니고 울고 욕하고 술주정은 정말 거지같음 필름도 끊김 남친도 알아서 술을 잘 마시지 않음 나는 토하는게 정말 싫어서 핀트나갈때까지 먹지 않음절제를 어느정도 하는편. 아무래도 여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적당히 마심주량이 반병먹어도 감기 걸린것처럼 열나고 빨개지는 스타일이라술자리를 그렇게 즐겨하지는 않음. 대략 술 마시는 주기는 6~7개월 정도?친구도 나가기 귀찮아서 잘 안만남 문제는 금요일이였음.타 지역으로 이사간 동성 친구가 오랜만에 서울 올라와서 나를 부름술먹자해서 오랜만에 만나니까 먹자고 했음그리고 남친에게도 미리 말함. 타지역에 살고 있는 애가 술먹자해서 술먹는다구되도록 일찍 집에 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구 아무래도 1년 넘도록 못 만나던 친구라 역시 할말이 많았음..내가 중간중간에 계속 카톡도 했음 지금 술시켰다. 안주 맛있다 등등 중간에 노래방으로 2차 갔는데 그 시간이 아마 12시 좀 넘었을거임 그때 술은 완전 깸 신나게 카톡하면서 노래부르고 친구가 3차를 가자해서 또 감또 카톡함 옮겼다고 술 다깼다고 친구가 타 지역에 살아 아무래도 새벽시간에 차가 없으니까 나보고 밤 새자고 한걸 겨우 말려서 일단 우리동네로 택시타고 감(이때가 새벽 3시30분 물론 중간중간 카톡함)내가 친구한테 다음날 일나가고 집에 어른들이 있어서 재워주지 못하는걸 얘기하니까24시 카페가서 밤새고 집간다 하길래 친구는 제정신이니까 알겠다고 24시 카페 데려다주고 집감 남친은 집에 왜이렇게 늦게 들어갔냐고 기다리는 사람 생각 안하냐고 노발대발화를 냄나는 정말 이 친구 말고 친구 자체를 만난게 오랜만이고얘랑 못만난지 1년이 넘어서 할얘기가 많았음 (사실 나는 말이 없는편이라 거의 듣기만함)밤새자는걸 어떻게든 말리고 난 집에 겨우 들어갔는데..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안하냐고 계속 뭐라해서 나도 기분 상함..계속 미안하다고 하고 상황도 말해줬는데 그딴건 됐고 자기 기다렸는데 늦게 들어가냐고계속 뭐라하니까... 그리고 내가 매일 친구 만나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가끔 만나는데... 만나도 이렇게 늦게 집에 들어가는 경우는 적음 이해 못해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얘가 날 못믿는건가..라는 생각도하고.... 내가 그렇게 잘난 얼굴은 아닌데..ㅎ결국엔 내일 얘기 하자고하고 다음날 만나서 잘 풀기는 했는데... 나는 꽁냥꽁냥함..... 내가 남친에게 배려를 안해주는걸까아니면 남친이 나에게 배려를 안해주는걸까? 11
내가 많이 잘못한거야?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사람입니다 ( 여자사람이 너무 오래된 드립인가...)
편의상 음슴체로 갈게요.. 글재주가 없어서... 죄송해여..
일단 남친이랑 동갑이고 같은 학교 CC임 집도 가까움
남친의 연애관?을 말해보자면
내가 남친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면 하고
집에서 내가 어떤일에 열중하고있을때 카톡이 없으면 화를 내고
개인적인 일이있어 못만나는 날에도 화를 내는 그런 스탈임
친구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내 연애관은 조금 무뚝뚝한 스탈임
애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내 시간을 애인에게만 할애하는걸 이해못함
카톡이나 전화에 집착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친구 만날거면 만나라~ 라는 스탈임 집착 당하는거 엄청 싫어함
그리고 둘다 술을 못 마심
애인은 술이 들어가면 절제를 못하는 편이라 마시면 맨날 개가됌
정말 개... 바닥 기어다니고 울고 욕하고 술주정은 정말 거지같음 필름도 끊김
남친도 알아서 술을 잘 마시지 않음
나는 토하는게 정말 싫어서 핀트나갈때까지 먹지 않음
절제를 어느정도 하는편. 아무래도 여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적당히 마심
주량이 반병먹어도 감기 걸린것처럼 열나고 빨개지는 스타일이라
술자리를 그렇게 즐겨하지는 않음. 대략 술 마시는 주기는 6~7개월 정도?
친구도 나가기 귀찮아서 잘 안만남
문제는 금요일이였음.
타 지역으로 이사간 동성 친구가 오랜만에 서울 올라와서 나를 부름
술먹자해서 오랜만에 만나니까 먹자고 했음
그리고 남친에게도 미리 말함. 타지역에 살고 있는 애가 술먹자해서 술먹는다구
되도록 일찍 집에 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구
아무래도 1년 넘도록 못 만나던 친구라 역시 할말이 많았음..
내가 중간중간에 계속 카톡도 했음 지금 술시켰다. 안주 맛있다 등등
중간에 노래방으로 2차 갔는데 그 시간이 아마 12시 좀 넘었을거임
그때 술은 완전 깸
신나게 카톡하면서 노래부르고 친구가 3차를 가자해서 또 감
또 카톡함 옮겼다고 술 다깼다고
친구가 타 지역에 살아 아무래도 새벽시간에 차가 없으니까
나보고 밤 새자고 한걸 겨우 말려서 일단 우리동네로 택시타고 감(이때가 새벽 3시30분 물론 중간중간 카톡함)
내가 친구한테 다음날 일나가고 집에 어른들이 있어서 재워주지 못하는걸 얘기하니까
24시 카페가서 밤새고 집간다 하길래 친구는 제정신이니까 알겠다고 24시 카페 데려다주고 집감
남친은 집에 왜이렇게 늦게 들어갔냐고 기다리는 사람 생각 안하냐고 노발대발
화를 냄
나는 정말 이 친구 말고 친구 자체를 만난게 오랜만이고
얘랑 못만난지 1년이 넘어서 할얘기가 많았음 (사실 나는 말이 없는편이라 거의 듣기만함)
밤새자는걸 어떻게든 말리고 난 집에 겨우 들어갔는데..
기다리는 사람 생각은 안하냐고 계속 뭐라해서 나도 기분 상함..
계속 미안하다고 하고 상황도 말해줬는데 그딴건 됐고 자기 기다렸는데 늦게 들어가냐고
계속 뭐라하니까...
그리고 내가 매일 친구 만나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가끔 만나는데... 만나도 이렇게 늦게 집에 들어가는 경우는 적음
이해 못해주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고.... 얘가 날 못믿는건가..라는 생각도하고....
내가 그렇게 잘난 얼굴은 아닌데..ㅎ
결국엔 내일 얘기 하자고하고 다음날 만나서 잘 풀기는 했는데...
나는 꽁냥꽁냥함.....
내가 남친에게 배려를 안해주는걸까
아니면 남친이 나에게 배려를 안해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