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하나하나 맞는게 없어요 말투도 싫고 웃음소리도 싫어요 한마디씩 장난삼아 툭툭 내뱉는 말 진짜 상처되요 욕하고싶어요 하 진짜 너무 힘들어요 시어머니랑 최대한 안보려고하는데 전화가 없네 자주봐야 친해지내 그러고 막상 만나면 꼭 사람을 어이없게해요 넘 자잘한 것들이라 내가 예민한가싶어 그냥 넘어갈랬는데 볼때마다 몇번씩그러니까 짜증나고 보기도 싫어요 이젠 잘해주려고 하는거도 싫어요 어쩌죠 ㅠㅠ121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시어머니가 너무 싫어요
하나하나 맞는게 없어요
말투도 싫고 웃음소리도 싫어요
한마디씩 장난삼아 툭툭 내뱉는 말
진짜 상처되요 욕하고싶어요
하 진짜 너무 힘들어요
시어머니랑 최대한 안보려고하는데
전화가 없네 자주봐야 친해지내 그러고
막상 만나면 꼭 사람을 어이없게해요
넘 자잘한 것들이라 내가 예민한가싶어
그냥 넘어갈랬는데 볼때마다 몇번씩그러니까
짜증나고 보기도 싫어요
이젠 잘해주려고 하는거도 싫어요
어쩌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