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부터길수도있지만 길수있지않은
글을 써보려합니다 4년을 연애 했던 그녀는 2012년 공익근무요원과 사회복지사라는 직함으로 서로만나게되었습니다 아는지인분의 소개로 우리는 소개팅을 한다음부터 서로가 정말 좋은 인연이라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1달정도 시간이 흐르고 저희는 연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연애가 처음이었던그녀는 설레임과 두려움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애시작때와는 다르게 참많이 싸웠던거같습니다 반복적인 싸움과 그럼으로 인한 그녀의 이별통보 어찌어찌하여 작년까지 버티던 저는 지쳐버린 마음에 다른여자와 썸을타다 그녀와 헤어지고 썸녀와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미 사이가 지칠대로지친상태였고 더이상 좋아질것도 없을거란 자포자기한심정이었던거같아요.. 물론 헤어진여자친구에게는 썸녀에대한언급은 하지않고 서로 싸우게된시점때 지친다.. 이제그만만나자란 통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녀가 절 처음으로 와 붙잡기시작했습니다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울면서요.. 한번만만나달라.. 하지만 그런그녀를 전 지금 새로만난 썸녀와의 만남에 가라 난 싫다 . 이제 보고싶지않다. 매몰차게 그녀를 팽개 치고 썸녀를 만나러 갔어요 ㅎㅎ 지금생각해도 참 미친놈이죠 어쨌던.. 결론적으로 썸녀와 1달정도 교제후 서로가 아닌거같아 서로 헤어지고 전 외로움으로 그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헤어진지도 꽤 되었을시기고 이미 제가 썸녀와 연애를 하려고 자기랑헤어졌단것도 알고있는상황이었죠 하지만 오랜설득끝에 그녀와 저는 3월부터 다시 서로 연애를 하게됩니다 그러다 결국 오늘 어제 헤어지게되었어요 ㅎㅎ 3월부터 다시만난 5개월간 참 좋을때도 있고 안좋을 때도있었는데 이미 너무 서로에대한 믿음 자체도 없었던상황이고 저도 어찌보면 그녀에대해 많이 식어있고 일에대한스트레스가 꽉꽉차있었던것같습니다. '그래 어짜피 이렇게 질질끌어도 답도 없고 그냥 이때 갈라서는게 서로를위해맞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제 4년간의 연애는 끝이났습니다 서로믿음이 없어서 결혼을 할수도 없는상태이거니와.. 이미 제가 거짓말을 하고 다른여자를 만났던것도 그녀의 지인 부모님도 다 아시는 상태였거든요 ㅎㅎㅎ 지금도 그녀는 제게 미련이 아직남았는지 제물건 택배로 보내줄까 퇴근잘해라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왠지 거기에 따뜻한대답을 하면 서로 아프게 다시만날까봐 문자보내지마라 물건버려 이런식으로 밖에답장이 가질 않더군요.. 일하는 저 몸않좋다고 영양제 챙겨먹이고 저랑 약속이있는날은 중요한 모임이있어도 절 만나려했던 .. 제가 첫 연인이었고 절 너무 사랑해준그녀에게 ..해줄수있는건 이것뿐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1년전부터 여자친구없다고.. 친구들에게도 거짓말하며 없는존재인척했던그녀에게.. 빨리 사라져주는게 답인거같아 좀더 냉정하게 그리고 좀더 차갑게 그녀의 문자에 답을했었던거같네요.. 근데 현실은 .. 사람이란게 참..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녀가 보이고 핸드폰을 열면 그녀문자가 와있지않을까 기다리게되고.. 절보며 웃어줬던 그녀미소가 떠오르고 그녀와 함께 고양이 입양하며 좋아했던 순간 이런추럭들이자꾸머릿속에 맴돌게되네요.. 그래도 보내줘야지 란생각에 꾹꾹참으며 다시보고싶다.. 널만나고 싶다.. 란생각들을 머릿속으로 날려버리려고 무진장 애쓰고있게됩니다.. 이글을 쓴이유는 ㅎㅎㅎ 행여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처음으로 만난연애상대가 나였는데..그녀에게 연애에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게된미안함과.. 믿음 을주지못했던것 그리고.. 날 너무 사랑해준 너한테 너무 이기적이었어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싶네요.. 그리고.. 너에게 너무 많은거짓말을 한것도미안.. 다음에 만날사랑은 좀더 착하고.. 너만봐줄수있는 그런 사람이길바라며 항상 행복하고 이젠 나때문에 하지못했던것들 다하면서 자유롭게 지내길바랍니다.. 미안합니다
이어느 거짓말쟁이의 연애이야기
글을 써보려합니다 4년을 연애 했던 그녀는 2012년 공익근무요원과 사회복지사라는 직함으로 서로만나게되었습니다 아는지인분의 소개로 우리는 소개팅을 한다음부터 서로가 정말 좋은 인연이라 생각이 들었죠 그렇게 1달정도 시간이 흐르고 저희는 연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연애가 처음이었던그녀는 설레임과 두려움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애시작때와는 다르게 참많이 싸웠던거같습니다 반복적인 싸움과 그럼으로 인한 그녀의 이별통보 어찌어찌하여 작년까지 버티던 저는 지쳐버린 마음에 다른여자와 썸을타다 그녀와 헤어지고 썸녀와 연애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미 사이가 지칠대로지친상태였고 더이상 좋아질것도 없을거란 자포자기한심정이었던거같아요.. 물론 헤어진여자친구에게는 썸녀에대한언급은 하지않고 서로 싸우게된시점때 지친다.. 이제그만만나자란 통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녀가 절 처음으로 와 붙잡기시작했습니다 내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울면서요.. 한번만만나달라.. 하지만 그런그녀를 전 지금 새로만난 썸녀와의 만남에 가라 난 싫다 . 이제 보고싶지않다. 매몰차게 그녀를 팽개 치고 썸녀를 만나러 갔어요 ㅎㅎ 지금생각해도 참 미친놈이죠 어쨌던.. 결론적으로 썸녀와 1달정도 교제후 서로가 아닌거같아 서로 헤어지고 전 외로움으로 그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그때는 헤어진지도 꽤 되었을시기고 이미 제가 썸녀와 연애를 하려고 자기랑헤어졌단것도 알고있는상황이었죠 하지만 오랜설득끝에 그녀와 저는 3월부터 다시 서로 연애를 하게됩니다 그러다 결국 오늘 어제 헤어지게되었어요 ㅎㅎ 3월부터 다시만난 5개월간 참 좋을때도 있고 안좋을 때도있었는데 이미 너무 서로에대한 믿음 자체도 없었던상황이고 저도 어찌보면 그녀에대해 많이 식어있고 일에대한스트레스가 꽉꽉차있었던것같습니다. '그래 어짜피 이렇게 질질끌어도 답도 없고 그냥 이때 갈라서는게 서로를위해맞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제 4년간의 연애는 끝이났습니다 서로믿음이 없어서 결혼을 할수도 없는상태이거니와.. 이미 제가 거짓말을 하고 다른여자를 만났던것도 그녀의 지인 부모님도 다 아시는 상태였거든요 ㅎㅎㅎ 지금도 그녀는 제게 미련이 아직남았는지 제물건 택배로 보내줄까 퇴근잘해라 이런 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왠지 거기에 따뜻한대답을 하면 서로 아프게 다시만날까봐 문자보내지마라 물건버려 이런식으로 밖에답장이 가질 않더군요.. 일하는 저 몸않좋다고 영양제 챙겨먹이고 저랑 약속이있는날은 중요한 모임이있어도 절 만나려했던 .. 제가 첫 연인이었고 절 너무 사랑해준그녀에게 ..해줄수있는건 이것뿐이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1년전부터 여자친구없다고.. 친구들에게도 거짓말하며 없는존재인척했던그녀에게.. 빨리 사라져주는게 답인거같아 좀더 냉정하게 그리고 좀더 차갑게 그녀의 문자에 답을했었던거같네요.. 근데 현실은 .. 사람이란게 참.. 지금도 눈을 감으면 그녀가 보이고 핸드폰을 열면 그녀문자가 와있지않을까 기다리게되고.. 절보며 웃어줬던 그녀미소가 떠오르고 그녀와 함께 고양이 입양하며 좋아했던 순간 이런추럭들이자꾸머릿속에 맴돌게되네요.. 그래도 보내줘야지 란생각에 꾹꾹참으며 다시보고싶다.. 널만나고 싶다.. 란생각들을 머릿속으로 날려버리려고 무진장 애쓰고있게됩니다.. 이글을 쓴이유는 ㅎㅎㅎ 행여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보게된다면.. 처음으로 만난연애상대가 나였는데..그녀에게 연애에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게된미안함과.. 믿음 을주지못했던것 그리고.. 날 너무 사랑해준 너한테 너무 이기적이었어서 미안하다고 말해주고싶네요.. 그리고.. 너에게 너무 많은거짓말을 한것도미안.. 다음에 만날사랑은 좀더 착하고.. 너만봐줄수있는 그런 사람이길바라며 항상 행복하고 이젠 나때문에 하지못했던것들 다하면서 자유롭게 지내길바랍니다..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