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다가 새벽한시에 라면 세개끓여먹는...그런스타일...ㅎㅎ)
부끄럽지만 지금 살이 많이 쪘습니다.....현재 신장은 165cm, 몸무게는 65kg입니다
다리에 셀룰라이트도 많고...혼자 살다 보니 제맘대로 먹고싶은거 아무때나 먹은 결과인것 같습니다
지금 식단조절하고 하루에 한시간 반-두시간씩 운동한지 2주 정도 됬는데요,
지난 10년 동안 망가진 몸 돌리는건 물론 하루아침에 일어나진 않겠지만
오늘 체중계를 확인해보고....단 1kg도 줄지 않은 체중을 보면 한숨만 나오고 의욕 떨어지네요
2주만에 뭔가 결과를 바라는게 비양심적인가요? 아니면 제 다이어트 방법이 잘못된건가요?
일단 지금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선식 팩 하나 (브랜드가 두세개 있지만 한봉지에 대략 70-100 칼로리) + 두유한팩 원래는 여기에 마누카 꿀 한스푼 넣었는데 지금 다 떨어지고 아직 안 샀네요 (귀찮아서....) 여기에 날마다 그릭요거트 하나/계란후라이 하나/후지사과 반쪽/오이 반쪽/토마토 반쪽 이 다섯가지중 하나만 추가해서 선식이랑 같이 먹어요
점심 야채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까 해서 고민하다가 월남쌈을 해먹게 됬습니다 원래는 라이스페이퍼 열장 정도로 시작했는데 일곱장으로 줄이고, 지금은 다섯장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하나당 20칼로리라길래.....쩝) 들어가는 재료는 파프리카 반쪽, 새송이 버섯 반개 볶음, 깻잎 대여섯장, 오이 1/3, 생양파 1/3 여기에 동물성 단백질이 전혀 안들어가면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서 날마다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훈제연어 (120 칼로리 정도), 어느 날은 삶은 닭가슴살 (약100g), 어느날은 차돌백이 대여섯조각, 어느날은 새우 대여섯개...이정도네요
저녁 원래 저녁때 몰아 먹던게 많아서 이걸 줄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지금은 두부 1/5 모 정도를 얇게 썰어 부치고 (대여섯조각 정도네요), 김치를 두젓가락만 집어 볶은게 기본이고 곁들여서 기름을 짠 참치캔 반개를 로메인에 싸먹거나 하네요 오늘은 참치를 먹지 않고 간을 심심하게한 콩나물국 한그릇을 같이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습니다)
뭘 부치거나 볶아먹을때는 올리브유를 반스푼만 넣고 볶습니다 (소금은 치지 않습니다)
간식은 일체 먹지 않고 하루에 아침 10~11시, 점심 2~3시, 저녁 6~7시 저렇게만 먹어요
일단 이정도인데 대충 계산해서 하루 칼로리가 1200~1300이 안 넘어가게 노력하고 있는데
(저녁을 아예 안 먹은 적도 몇번 있었어요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변화는 눈에 띄지 않네요....섭취 칼로리를 더 줄여야 할까요? 저는 맛없는건 정말 못 먹는 성격이라 맛있는걸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지금 식단이 최대한 그런 고민 끝에 나왔던 것이거든요...
아니면 지금은 아직 결과를 바라는게 양심이 없는 걸까요?
원래 먹던 양에서 나름 팍 줄였는데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니 서운하고 울고 싶기만 합니다
어떤 조언이든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식단에서 고칠점이라든지 추천하는 운동 같은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도와주세요, 독한말도 부탁드립니다 (약스압?)
라면 및 면식을 너무 좋아하고 또 한끼에 몰아 폭식하는 스타일었기 때문에
(예를들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다가 새벽한시에 라면 세개끓여먹는...그런스타일...ㅎㅎ)
부끄럽지만 지금 살이 많이 쪘습니다.....현재 신장은 165cm, 몸무게는 65kg입니다
다리에 셀룰라이트도 많고...혼자 살다 보니 제맘대로 먹고싶은거 아무때나 먹은 결과인것 같습니다
지금 식단조절하고 하루에 한시간 반-두시간씩 운동한지 2주 정도 됬는데요,
지난 10년 동안 망가진 몸 돌리는건 물론 하루아침에 일어나진 않겠지만
오늘 체중계를 확인해보고....단 1kg도 줄지 않은 체중을 보면 한숨만 나오고 의욕 떨어지네요
2주만에 뭔가 결과를 바라는게 비양심적인가요? 아니면 제 다이어트 방법이 잘못된건가요?
일단 지금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
선식 팩 하나 (브랜드가 두세개 있지만 한봉지에 대략 70-100 칼로리) + 두유한팩
원래는 여기에 마누카 꿀 한스푼 넣었는데 지금 다 떨어지고 아직 안 샀네요 (귀찮아서....)
여기에 날마다 그릭요거트 하나/계란후라이 하나/후지사과 반쪽/오이 반쪽/토마토 반쪽
이 다섯가지중 하나만 추가해서 선식이랑 같이 먹어요
점심
야채를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까 해서 고민하다가 월남쌈을 해먹게 됬습니다
원래는 라이스페이퍼 열장 정도로 시작했는데 일곱장으로 줄이고, 지금은 다섯장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하나당 20칼로리라길래.....쩝)
들어가는 재료는 파프리카 반쪽, 새송이 버섯 반개 볶음, 깻잎 대여섯장, 오이 1/3, 생양파 1/3
여기에 동물성 단백질이 전혀 안들어가면 정말 돌아버릴것 같아서 날마다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훈제연어 (120 칼로리 정도), 어느 날은 삶은 닭가슴살 (약100g), 어느날은 차돌백이 대여섯조각, 어느날은 새우 대여섯개...이정도네요
저녁
원래 저녁때 몰아 먹던게 많아서 이걸 줄이기가 너무 힘드네요
지금은 두부 1/5 모 정도를 얇게 썰어 부치고 (대여섯조각 정도네요), 김치를 두젓가락만 집어 볶은게 기본이고
곁들여서 기름을 짠 참치캔 반개를 로메인에 싸먹거나 하네요
오늘은 참치를 먹지 않고 간을 심심하게한 콩나물국 한그릇을 같이 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습니다)
뭘 부치거나 볶아먹을때는 올리브유를 반스푼만 넣고 볶습니다 (소금은 치지 않습니다)
간식은 일체 먹지 않고 하루에 아침 10~11시, 점심 2~3시, 저녁 6~7시 저렇게만 먹어요
일단 이정도인데 대충 계산해서 하루 칼로리가 1200~1300이 안 넘어가게 노력하고 있는데
(저녁을 아예 안 먹은 적도 몇번 있었어요 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변화는 눈에 띄지 않네요....섭취 칼로리를 더 줄여야 할까요? 저는 맛없는건 정말 못 먹는 성격이라 맛있는걸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고 싶어요... 지금 식단이 최대한 그런 고민 끝에 나왔던 것이거든요...
아니면 지금은 아직 결과를 바라는게 양심이 없는 걸까요?
원래 먹던 양에서 나름 팍 줄였는데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니 서운하고 울고 싶기만 합니다
어떤 조언이든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제 식단에서 고칠점이라든지 추천하는 운동 같은 것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