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함부로 투기하는 카풀 직장동료..ㅠㅠ

선택2015.08.24
조회40,729

허밍... 몇일뒤에오니 톡이되어버렸네요 ..

차주는 직장동료 이구요 전 얻어타는입장이에요 ㅜㅜ

 

결국엔 그냥 몇일전부터 집에서 한 20분걸어서 회사통근차량 타고 출퇴근하고있네요..

버리는사람은 아무렇지 않은데 옆에있는 사람이 스트레스 받네요 ㅎㅎ

 

카풀 안한다고 하니까 매일 아침간식거리 사주던 사람(저..) 이 없어져서 그런지 계속 그냥 타고 다녀라고 하는데 대놓고 이야기는못하고 ~~~~ (저 대놓고 말 못하는스타일..ㅜㅜ)

 

그리고 차에 쓰레기통 조금만거 있던데 ㅎㅎㅎ

이거안쓰냐고 하니까 거기다 버려도 어짜피 다시 버려야된다면서 안쓰는 사람입니다...

그냥 내가 상대안하는게 스트레스 덜받을듯 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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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이 사람이 좀 내앞에서라도 안할까싶어 글을 적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있어서 카풀을 하는 직장동료가있는데

동갑이고 친한편입니다.

 

근데 문제는............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게 내가 생각했을땐 정말 심각할정도로 ㅠㅠ 이해가안되고 안그랬음 좋겠는데 농담삼아 이야기해도 들어먹질않아요 ~

 

몇가지 일을 이야기 하자면

 

차 안에 몇일 방치해준 삼각김밥이있었는데 .. 그걸 차 타고 가다가 창문옆으로 그냥 훅..

휴지나 종이같은거 버리는건 거의매일..

 쓰레기가 크던작던 . 음식물이던 뭐든 간에.. 차 타고있음 도로에 버립니다..

 

주변에 차가없음 챙피하지도 않을텐데 출근길에 그 차많은 도로에서 ㅠㅠ

 

한번은 너무 심하다 싶어

"쓰레기 그렇게 버리면 어떻해~~ 줘~ 내가 가져가서 버릴께~"

이러니.. 그 동료..

"괜찮아~ 멀 가져가서 버려 ~ " 쓰레기 투척 ㅋㅋ

 

에휴..ㅜㅜ

 

뭐라고 이야기 해야지 말을 들어먹을까요 ??

직장이멀어서 카풀안함 내가 힘들고.. 하자니 매일 이런 무개념 보고있자니

 

미치겠음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