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소름끼치게 잘하는 임주환

0ㅁ02015.08.24
조회99,556

오나귀를 통해 존재감 제대로 드러낸 임주환

 

 

 

 

 

 

하도 재방을 많이 해서 몇번 봤는데

그 잠깐을 봐도 임주환이 연기를 잘한다는걸 느낄 수 있었음

그정도로 잘함 특히 배역이 딱이였어

 

 

 

 

 

 

근데 임주환 뭐 모델이였나..??

얼굴 소멸 직전... 다리길이도 어마어마하구만

 

 

 

 

 

 

드라마에서는 냉철하고 앞뒤다르고

오싹해보이는 이미지였지만

촬영장에 커피차도 쏘고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배우임ㅋㅋ

 

 

 

 

 

 

전에는 임주환이란 사람에 대해 잘 몰랐는데

제대로 매력포텐 터진거같음

내 주변은 이미 임주환교 설립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에 하도 몰입을 해서 그런가 이젠 얼굴만 봐도 무서워..

같이 출연한 박보영도 드라마에 너무 빠져서 임주환을 보면 무섭다고ㅋㅋㅋㅋㅋㅋ

연기를 너무 잘하면 이런 일까지 일어나나봐ㅋㅋ

 

 

 

 

 

 

어렸을적에도 날카롭게 생긴건 여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우 냉정하게 생김

날카로운 이목구비때문에 배역에 소름돋게 더 잘맞았던듯

 

 

 

 

 

 

드라마에서도 키가 큰건 느껴졌었는데

비율이 비율이.. ㅇ0ㅇ

 

 

 

 

 

 

그리고 임주환이 여자아이돌과 닮은꼴이라던데

ㅋㅋㅋㅋㅋ눈치 챘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닮은꼴은 윤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하는 사람들도 있을수있는데

말로 설명이 안되게 묘~~하게 닮았어

 

 

 

 

 

 

심지어 성도 서로 임씨라서 친남매냐며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나귀도 끝났다 이제..ㅜ

정말이지 최경장은 임주환을 위한 배역이였다해도 과언이 아닌것같음

오나귀 이후로 악역이나 1인2역 엄청 들어오는거아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