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스물다섯되는 직장인이구요 남자친구와는 이제 3년이 다되어가요아까 어떤 글을 읽었는데 사귀고 관계를 일찍 맺었더니 남자쪽에서 식었다 변했다는 글을봤어요.그런데 제경우가 특이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지만절대로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더라구요부끄러운 말이지만 전 남자친구와 사귀고 너무 좋아서 그만 한달도 채 안되서 몸을 허락하게됐어요..그런데 오히려 더 아껴주고 사귀기전보다 점수 따려고하고 새벽에그냥 몸이안좋다는 말한마디에 집앞까지 와서 문고리에 구급약놓고 가구..너무 이뻐해줘요.남자나 여자나 절대 다 그렇다~는건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혹여나 이런 판 글을 읽으면서 남자나 여자에대한 선입견을 안가졌음좋겠어요그렇게되면 더 서로 밀어내게되고 신뢰를 잃는것같더라구요물론 사람마다 틀리지만 사랑과 연애에는 정답은 없는것같아요모두 이쁘고 좋은 사랑하시길 바래요-! 72
연애는 정답이 없는것같아요.
올해 스물다섯되는 직장인이구요 남자친구와는 이제 3년이 다되어가요
아까 어떤 글을 읽었는데 사귀고 관계를 일찍 맺었더니 남자쪽에서 식었다 변했다는 글을봤어요.
그런데 제경우가 특이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남자들이 다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부끄러운 말이지만 전 남자친구와 사귀고 너무 좋아서 그만 한달도 채 안되서 몸을 허락하게됐어요..
그런데 오히려 더 아껴주고 사귀기전보다 점수 따려고하고 새벽에그냥 몸이안좋다는 말한마디에 집앞까지 와서 문고리에 구급약놓고 가구..너무 이뻐해줘요.
남자나 여자나 절대 다 그렇다~는건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혹여나 이런 판 글을 읽으면서 남자나 여자에대한 선입견을 안가졌음좋겠어요
그렇게되면 더 서로 밀어내게되고 신뢰를 잃는것같더라구요
물론 사람마다 틀리지만 사랑과 연애에는 정답은 없는것같아요
모두 이쁘고 좋은 사랑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