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30인데요 본론만 이야기 할께요 사귄지는 3개월정도이구요.. 최근 두달전부터 저한테 쓰는돈 진짜아까워하더라구요 그게 눈에 보이는거 알죠 ? 둘다 직장인인데요 저보다 남자친구가 2배 더 벌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저한테 밥값도 내기싫어하구요 예를 들면 일부러 지갑안들고 와서 메뉴 다 정해놓고 계산할려면 지갑없다고 저보고 계산하라 합니다.. 그것도 여러번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만나도 자기돈 절대안쓰고 심지어 모텔비도 저한테 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괘씸해요... 자기는 돈한푼 안쓰고 잠자리까지 갖겠다는건데 진짜 짜증나고 괘씸해요.. 이런놈 만난게 후회가 되구요... 그래놓고 자기한테 돈 안쓰면 사랑이 식엇니 이지랄해요 진짜.. 아 이런놈 복수할 방법없을끼요 ?? 22
나한테 2000원도 쓰기 아까워하는 남자친구...
전 22살이고 남자친구는 30인데요
본론만 이야기 할께요
사귄지는 3개월정도이구요..
최근 두달전부터 저한테 쓰는돈 진짜아까워하더라구요
그게 눈에 보이는거 알죠 ?
둘다 직장인인데요 저보다 남자친구가 2배 더 벌어요..
근데 얼마전부터 저한테 밥값도 내기싫어하구요
예를 들면 일부러 지갑안들고 와서 메뉴 다 정해놓고 계산할려면 지갑없다고
저보고 계산하라 합니다.. 그것도 여러번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만 만나는데요
일주일에 한번만나도 자기돈 절대안쓰고 심지어 모텔비도 저한테 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괘씸해요... 자기는 돈한푼 안쓰고 잠자리까지 갖겠다는건데
진짜 짜증나고 괘씸해요.. 이런놈 만난게 후회가 되구요...
그래놓고 자기한테 돈 안쓰면 사랑이 식엇니 이지랄해요 진짜.. 아
이런놈 복수할 방법없을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