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정답일까요

지끈지끈2015.08.24
조회197
여자친구랑은 3년넘게 만났다가 헤어졌습니다.
서로좋게 이야기로 서로맘이 식은거같고 좋은사람만나라 고마웠다 등등...
헤어지고저도엄청힘들었고요 그래도 빨리잊자 하면서 친구들이랑 놀러도가고 여자도만나고 했는데
항상먼가 허전하더라고요... 술먹어도생각나고 썸타는여자애랑 설레이는거같은데도 허전하고....
그래도 다시연락해서 만난다는생각은 안했습니다.
자신이없었어요 다시만나면 더잘해줘야될거같고 더사랑해줘야될거같은데 자신리없었죠...
또 헤어진 이유중에 걔가 제가싫어하는 것들을 하기시작했었고 그런것들이 안좋게 보여서 헤어진것도 있어서 다시만나도 끝이 안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원래 성격은 일어나지도않을 뒷일 생각하고 그런성격은 아닌데 겁이나더라고요 더 아프고 힘들까봐
근데 여자친구한테 연락이왔어요 보고싶다 연락도안하고 너무밉다고... 자길벌써다잊었냐고....
정말 제맘을 모르겠어요.. 잡고싶은맘반 아닌맘반...
그냥...머리아파서 글써봤어요..아무말이나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