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년 동안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고 20년 된 류마티스 관절염도 깨끗이 나았어요 - 유영원
집사
실향의 아픔을 달래려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나 산세 좋고 물 좋은 마을, 지금은 이북
땅인 강원도 금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가 열 살쯤 되었을 때의 일로 기억되는데 한여름에 여러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차츰 왼쪽 귀가 아프더니 자꾸 고름이 흘러 나와 솜으로 후벼내곤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전혀 들을 수 없는 귀가 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아름다운 꿈이 한창이던 소녀 때에 6.25 전쟁이 발발하여 아버지는 공산당원들에 의해 학살당하였고, 오빠는 인민군으로
끌려간 후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그 후 공산당의 학정이 계속되자 저는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고향을 떠나 월남하게 되었는데 그 때 제
나이는 꽃다운 스물한 살이었습니다. 1953년이 되자 전쟁은 끝이 났지만 저희 가족은 온통 실향의 상처로 얼룩져 있었고, 서울 신당동에 자리잡고
살면서도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의 교회를 찾아가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하나님을 멀리하니 가난과 질병이 찾아오고
그 후 경찰관이던 남편과 결혼하여 그럭저럭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었는데, 제가 마흔여덟 살이 되던 1979년 어느 날,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제 자신은 물론, 두
남매의 장래를 생각하니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다 보니 점점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어져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갑자기 손가락 마디 마디가 쑤시고 온몸이 저리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걸을 때마다 다리가 쇳덩이를 매단
것처럼 무거웠고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진단 결과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항시 진통제를 복용해야만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먹고 살 일이 항상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병세가 깊어져도 쉬면서 치료한다는 것은 엄두를 못내었습니다.
오직 돈을 벌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면서 안간힘을 썼지요. 그렇게 보낸 세월이 20년이나 흘렀습니다. 그것만도 견디기 힘들었는데 설상가상으로
7,8년 전부터는 당뇨병이 생겨 심한 현기증으로 쓰러지기 일쑤였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를 위해 약을 과용한 탓에 합병증이 찾아온
것입니다. '정말 기구한 팔자구나!' 한탄을 하면서 모질고 험한 인생에 대해 신세타령도 해 보았지만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는데다가 두 남매가 성장하여 출가하고 나니 견딜 수 없는 외로움이
밀려왔습니다.
기쁨과 평안을 얻으려 다시 하나님을 찾던 중
질병과 외로움으로 지내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저를 그분의 품으로 돌아와 건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로 심령이 가난해져 있던 저는 불현듯
20년 전에 다니던 교회가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그래, 교회에 가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거야'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집 근처에 있는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했던 탓인지 서먹서먹하기만 하고 제가 원하던
기쁨이나 평안함은 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에 나오도록 제 마음을 주관해 주신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믿음만은 여전히 남아
있었지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기 위해 꾸준히 교회를 찾고 부지런히 성경을 읽으며 작정기도를 하는 등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5년 동안을 그리했지만 진정한 회개의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에 답답함이 있으니 분명히 하나님과 나 사이에 무언가 담이 있을
터인데 '이것 때문이다'라고 확실히 와 닿는 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기도해
나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을 읽고 만민중앙교회를
찾아
그러던 1996년 8월 경, 3주 기도를 작정하고 오산리 기도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첫날 아침부터 스크린처럼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무능을 탓하며 핀잔을 주었던 일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마음 깊이 회개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고 매일 하나씩
회개거리를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작정 기도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평소 알고 지내던 어느 집사님의 집에 들렀는데 책꽂이에 꽂혀
있던 책 한 권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바로 본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모음집인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그
책을 빌려와 이틀 만에 모두 읽고는 너무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많은 성도들의 간증 사례를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놀라운 표적과 희한한 능을 베푸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곧바로 짐을 챙겨 충북 옥천에서 서울로 올라와 본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지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작정하여 기도하니
매주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죄가 무엇인지, 믿음은
무엇인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이 밝히 깨달아지고 믿음이 조금씩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명의 말씀을 접하니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기뻤고, 마치 하나님의 말씀과 결혼을 한 듯이 밤낮없이 설교 테이프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치료받고자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에서 매일 열리는 환자 집회에 참석하며 하나님께 100일 작정 기도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정 13일째 되던 날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 때 성령의 불이 임하여 전신이 뜨거워졌습니다. 순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20년
간 쓸 수 없던 양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후에 그토록 고통스럽던 당뇨 증상도 깨끗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게 축복해 주신 하나님
금년 5월에는 제6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20년 된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서 57년 간 들리지 않던 왼쪽 귀도 치료해 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기간 중인 지난 5월 10일 주일 2부 대예배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전체 기도를 해
주실 때 전신이 뜨거워지며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마치고 주일 저녁예배를 드리는 중에 이번에는 더욱 왼쪽 귀가 뜨거워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제가 손가락으로 오른쪽 귀를 막아 보았더니 웬일입니까? 저녁예배 설교 말씀이 왼쪽 귀로 또렷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입을 제 왼쪽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능력으로 57년 동안 막혔던 왼쪽 귀가 트이는 순간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었지요. 이제 저는 하나님을 외면했던 죄를
사함받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건강한 몸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참평안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음악! 천국의
글씨! 천국의 풍경들!”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천국의
글씨!!!”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창세 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이재록 목사의 폭발적인 권능이 CNN 을
통하여 전세계로 방영 되었다!!!
치료 하시는 살아계신 창조주!!! -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증거하고 계신다. 권능의 역사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걷지
못하던 손녀가 기도받은 뒤 잘 걸어요"
나란토야 성도 (57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에 태어난 손녀가 두 살이 되어가는데도 잘 걷지를 못했습니다. 또래 아이들은 이미 걷고 있는데 아직 걷지 못하니 걱정이 됐지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환도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걷지 못하니 더 이상 잘못되지 않도록 보호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벌릴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4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 난살마 집사님이 손녀를 보고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출석했습니다. 주일 성수는 물론, 십일조 헌금을 하고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지요. 두 달간 먹던 약도 끊고 GCN
생방송으로 드리는 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간절히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꾸준히 아이 다리에 발라 주었지요.
그러면서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아이의 상태는 급속도로 호전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10월, 아이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올해 3월 말부터는 보호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잘 걷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안 들리던 왼쪽 귀가 이제 잘 들려요"
박순옥 집사 (67세, 1대대 7교구)
결혼 후, 남편의 심한 구타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져
늘 진물과 피가 흐르고 두통에 시달렸지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도 가지 못하다가 결국 청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권능의 무안단물을 왼쪽 귓속에 바르니 놀랍게도 진물이 흐르지 않고 두통도 많이 줄었지요. 작년 12월 31일, 저는 3일
금식을 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송구영신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뒤 구토와
설사를 네 차례나 쏟고 나서야 잠이 들 수 있었지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개운하고 조금 남아있던 두통마저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뒤에는 안 들리던 왼쪽 귓속에서 묵직한 덩어리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죽은 피가 굳어 딱딱하게 뭉쳐 있었지요. 그 뒤
2~3일 동안 귀에서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났습니다. 귀가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다녔지요. 그 뒤
바람소리마저 사라지고 시원해지더니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들리지 않던 왼쪽 귓속에서 굳어진 핏덩어리가 나오고 며칠간 바람소리가 나고 사라지더니 잘 들을 수
있었다.
"자궁각임신이 권능의 기도로 정상이 됐어요"
이경미 집사 (36세, 3대대 32교구)
지난 4월 2일, 임신 사실 확인차 병원에 갔는데,
뜻밖에 '자궁각임신'(자궁과 나팔관이 만나는 부위에 수정란이 착상해 생긴 임신) 이니 큰 병원에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역시 같은 진단을 받았지요. 의사는 수많은 혈관이 있는 곳에 착상이 되고 그 부근에 피가 2L나 고여 있어 태아를
유산시키지 않으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니 당장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남편(윤정태 성도)은 믿음으로 치료를
받고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역장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화평치 못한 일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지요. 이날 오후
금요철야예배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아프고 답답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뒤 재검사한 결과 태아가 정상으로 착상됐고, 하혈은 고여 있던 피가 나온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5일 만에 놀라운 일을 체험한 남편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은 뒤 혈종이 제거되고 착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지방간,
감염성대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우스게 형제 (19세, 고3선교회)
작년 12월 11일, 저는 설사와 혈변 현상이 나타나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조직검사와 위대장 내시경검사, 소변과 피검사 결과, 크론씨병(만성염증성 장질환)이 의심되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지요.
12월 23일, 서울대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지방간이 있고 감염성대장염이었습니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상담 후 70일을 작정해 아침에 30분, 저녁에 1시간씩 기도를 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지요. 기도를
하고 말씀을 들으니 주님 사랑이 마음에 와 닿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상황이 오히려 매우 감사했습니다.
한편 엄마 이경미
집사님도 만민기도원 오전 예배와 오후 기도회,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시면서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셨지요.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제 몸은
점차 호전됐고, 지난 2월 19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급속도로 회복돼 소화도 잘되고 식사도 잘했으며 설사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3월 말, 서울대병원에서 조직검사, 대장 내시경, 소변, 피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로 요로결석이 신속히 치료됐어요"
진교천 집사 (52세, 2대대 10교구)
지난 3월 5일 아랫배에 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 증세가
있었습니다.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지요.
그런데 다음 날 오전,
다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저는 오후 6시경,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던 중 아내 류미해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화로 교구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이내 사라졌지요. 그리고 CT
촬영 검사 결과, 4mm 되는 크기의 결석이 요로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안단물을 마신 뒤 잠시 후
소변을 통해 수월하게 결석이 빠져나왔지요. 할렐루야!
4mm 크기의 요로결석이 신속히 빠져나왔다.
"시력이 회복되고 영적인 눈도
띄어 천국 소망이 넘쳐요"
디아나 모레노 자매 (1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5년 전부터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선생님이 칠판에 쓰시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을 따라 2013년 1월부터 콜롬비아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무조건 축복만을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인 마음의 성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고 감동이 됐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볼 때 눈이 따갑고 너무 힘들어서 설교를 듣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2014년 4월,
콜롬비아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에 서울에서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에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는 순간, 저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눈을 떠 보니 멀리 있는
사물이 신기하게도 선명하게 보였지요.
시력 회복으로 모든 것이 밝히 보일 뿐 아니라 당회장님의 저서 『천국』과 『지옥』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눈도 열어 주시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이제는 찬양팀의 일원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 소망도 넘칩니다.
할렐루야!
"권능 CD를 보던 중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사티야 프라카시 샤르마 (50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작년 12월부터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으로 잘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캄래쉬)는 척추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지난
2월, 둘째 딸(네하 샤르마)이 '델리 국제도서전'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구입하고 권능 CD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치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서로 돌아가면서 책들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 CD 안에 담긴 간증들을 대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탄했고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몸이 떨리는 체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당시 저는 인도국립병원에 진료를 예약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깨끗이 치료받아 더 이상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3월 8일에는 온 가족이 델리만민교회를 찾아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뒤 아내가 권능 CD를 보던 중 마비된 다리에 감각을 느끼는
기적적인 일 또한 있었지요. 저희 가족은 아내의 치료도 소망하게 됐습니다. 치료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년 된 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철진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2007년 9월, 저는 지인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어지럼증과 20년 동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술, 담배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날, 동시
화상예배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천국'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 듣다보니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했고, 제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에 출석한 지 1주 뒤 술, 담배를 끊었으며, 3주 뒤에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20년간 저를 괴롭히던
비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5년 동안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3년 된 고혈압까지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지금은 주의
일꾼이 되어 기관장, 구역장, 학생부장, 차량봉사 등으로 교회를 섬기는 복된 삶을 살아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57년 동안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고 20년 된 류마티스 관절염도 깨끗이 나았어요
57년 동안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고 20년 된 류마티스 관절염도 깨끗이 나았어요
- 유영원 집사
실향의 아픔을 달래려 신앙생활을 시작했으나
산세 좋고 물 좋은 마을, 지금은 이북 땅인 강원도 금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가 열 살쯤 되었을 때의 일로 기억되는데 한여름에 여러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갔습니다. 차츰 왼쪽 귀가 아프더니 자꾸 고름이 흘러 나와 솜으로 후벼내곤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전혀 들을 수 없는 귀가 되고 말았습니다.
더구나 아름다운 꿈이 한창이던 소녀 때에 6.25 전쟁이 발발하여 아버지는 공산당원들에 의해 학살당하였고, 오빠는 인민군으로 끌려간 후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그 후 공산당의 학정이 계속되자 저는 어머니, 여동생과 함께 고향을 떠나 월남하게 되었는데 그 때 제 나이는 꽃다운 스물한 살이었습니다. 1953년이 되자 전쟁은 끝이 났지만 저희 가족은 온통 실향의 상처로 얼룩져 있었고, 서울 신당동에 자리잡고 살면서도 타향살이의 외로움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의 교회를 찾아가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하나님을 멀리하니 가난과 질병이 찾아오고
그 후 경찰관이던 남편과 결혼하여 그럭저럭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었는데, 제가 마흔여덟 살이 되던 1979년 어느 날,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제 자신은 물론, 두 남매의 장래를 생각하니 참으로 암담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남의 집 식모살이를 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다 보니 점점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어져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인지 갑자기 손가락 마디 마디가 쑤시고 온몸이 저리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걸을 때마다 다리가 쇳덩이를 매단 것처럼 무거웠고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진단 결과 전신 류마티스 관절염이라는 판정을 받았고, 항시 진통제를 복용해야만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먹고 살 일이 항상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었기 때문에 병세가 깊어져도 쉬면서 치료한다는 것은 엄두를 못내었습니다. 오직 돈을 벌기 위해 고통을 감내하면서 안간힘을 썼지요. 그렇게 보낸 세월이 20년이나 흘렀습니다. 그것만도 견디기 힘들었는데 설상가상으로 7,8년 전부터는 당뇨병이 생겨 심한 현기증으로 쓰러지기 일쑤였습니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를 위해 약을 과용한 탓에 합병증이 찾아온 것입니다.
'정말 기구한 팔자구나!' 한탄을 하면서 모질고 험한 인생에 대해 신세타령도 해 보았지만 무슨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심신이 지칠 대로 지쳐 있었는데다가 두 남매가 성장하여 출가하고 나니 견딜 수 없는 외로움이 밀려왔습니다.
기쁨과 평안을 얻으려 다시 하나님을 찾던 중
질병과 외로움으로 지내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는 저를 그분의 품으로 돌아와 건강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로 심령이 가난해져 있던 저는 불현듯 20년 전에 다니던 교회가 떠올랐습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그래, 교회에 가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거야'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집 근처에 있는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하나님을 멀리했던 탓인지 서먹서먹하기만 하고 제가 원하던 기쁨이나 평안함은 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에 나오도록 제 마음을 주관해 주신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이라는 믿음만은 여전히 남아 있었지요.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고 은혜를 받기 위해 꾸준히 교회를 찾고 부지런히 성경을 읽으며 작정기도를 하는 등 나름대로 노력을 했습니다. 5년 동안을 그리했지만 진정한 회개의 체험을 하지 못했습니다. 마음에 답답함이 있으니 분명히 하나님과 나 사이에 무언가 담이 있을 터인데 '이것 때문이다'라고 확실히 와 닿는 것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도 낙심하지 않고 기도해 나갔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을 읽고 만민중앙교회를 찾아
그러던 1996년 8월 경, 3주 기도를 작정하고 오산리 기도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첫날 아침부터 스크린처럼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남편의 무능을 탓하며 핀잔을 주었던 일이었습니다. 처음으로 마음 깊이 회개하는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고 매일 하나씩 회개거리를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작정 기도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평소 알고 지내던 어느 집사님의 집에 들렀는데 책꽂이에 꽂혀 있던 책 한 권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바로 본교회 성도들의 신앙간증 모음집인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이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즉시 그 책을 빌려와 이틀 만에 모두 읽고는 너무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저는 많은 성도들의 간증 사례를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놀라운 표적과 희한한 능을 베푸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날 곧바로 짐을 챙겨 충북 옥천에서 서울로 올라와 본교회에 등록하게 되었지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작정하여 기도하니
매주 본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죄가 무엇인지, 믿음은 무엇인지,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이 밝히 깨달아지고 믿음이 조금씩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명의 말씀을 접하니 물을 만난 물고기처럼 기뻤고, 마치 하나님의 말씀과 결혼을 한 듯이 밤낮없이 설교 테이프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치료받고자 본교회 부설 만민기도원에서 매일 열리는 환자 집회에 참석하며 하나님께 100일 작정 기도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정 13일째 되던 날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 때 성령의 불이 임하여 전신이 뜨거워졌습니다. 순간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20년 간 쓸 수 없던 양 손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으며, 후에 그토록 고통스럽던 당뇨 증상도 깨끗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육간에 강건하게 축복해 주신 하나님
금년 5월에는 제6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부흥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20년 된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서 57년 간 들리지 않던 왼쪽 귀도 치료해 주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기간 중인 지난 5월 10일 주일 2부 대예배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전체 기도를 해 주실 때 전신이 뜨거워지며 성령의 불이 임했습니다. 그리고 점심 식사를 마치고 주일 저녁예배를 드리는 중에 이번에는 더욱 왼쪽 귀가 뜨거워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제가 손가락으로 오른쪽 귀를 막아 보았더니 웬일입니까? 저녁예배 설교 말씀이 왼쪽 귀로 또렷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입을 제 왼쪽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능력으로 57년 동안 막혔던 왼쪽 귀가 트이는 순간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이었지요.
이제 저는 하나님을 외면했던 죄를 사함받고 모든 질병을 깨끗이 치료받아 건강한 몸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신 참평안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생명의 말씀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음악! 천국의 글씨! 천국의 풍경들!”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천국의 글씨!!!”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창세 이후로 가장 큰 권능을 행하는 한국의 목회자! 이재록 목사의 폭발적인 권능이 CNN 을 통하여 전세계로 방영 되었다!!!
치료 하시는 살아계신 창조주!!!-
모든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기사와 표적, 권능의 역사로 능치 못할 일이 없음을 증거하고 계신다. 권능의 역사로 치료받은 성도들의 간증 일부를 발췌해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걷지 못하던 손녀가 기도받은 뒤 잘 걸어요"
나란토야 성도 (57세, 몽골만민교회)
저는 둘째 딸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에 태어난 손녀가 두 살이 되어가는데도 잘 걷지를 못했습니다. 또래 아이들은 이미 걷고 있는데 아직 걷지 못하니 걱정이 됐지요.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환도뼈가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해 걷지 못하니 더 이상 잘못되지 않도록 보호벨트를 착용해 다리를 가장 안정적으로 벌릴 수 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4개월간 약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인 난살마 집사님이 손녀를 보고 안타까워하며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잘하고 기도를 받으면 치료받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몽골만민교회에 등록하고 열심히 출석했습니다. 주일 성수는 물론, 십일조 헌금을 하고 시간이 되는 대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도 참석했지요. 두 달간 먹던 약도 끊고 GCN 생방송으로 드리는 예배 시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간절히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의 무안단물(출 15:25)을 꾸준히 아이 다리에 발라 주었지요.
그러면서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해 주자 아이의 상태는 급속도로 호전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10월, 아이는 조금씩 걷기 시작했고, 올해 3월 말부터는 보호벨트를 착용하지 않고도 잘 걷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안 들리던 왼쪽 귀가 이제 잘 들려요"
박순옥 집사 (67세, 1대대 7교구)
결혼 후, 남편의 심한 구타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져 늘 진물과 피가 흐르고 두통에 시달렸지요.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병원에도 가지 못하다가 결국 청력을 잃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권능의 무안단물을 왼쪽 귓속에 바르니 놀랍게도 진물이 흐르지 않고 두통도 많이 줄었지요. 작년 12월 31일, 저는 3일 금식을 하며 마음의 소원을 품고 송구영신예배를 위해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과 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뒤 구토와 설사를 네 차례나 쏟고 나서야 잠이 들 수 있었지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개운하고 조금 남아있던 두통마저 사라진 것입니다.
며칠 뒤에는 안 들리던 왼쪽 귓속에서 묵직한 덩어리가 움직이는 느낌이 들어 빼보니 죽은 피가 굳어 딱딱하게 뭉쳐 있었지요. 그 뒤 2~3일 동안 귀에서 바람소리가 요란하게 났습니다. 귀가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 이어폰을 착용하고 설교 말씀을 듣고 다녔지요. 그 뒤 바람소리마저 사라지고 시원해지더니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잘 들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들리지 않던 왼쪽 귓속에서 굳어진 핏덩어리가 나오고 며칠간 바람소리가 나고 사라지더니 잘 들을 수 있었다.
"자궁각임신이 권능의 기도로 정상이 됐어요"
이경미 집사 (36세, 3대대 32교구)
지난 4월 2일, 임신 사실 확인차 병원에 갔는데, 뜻밖에 '자궁각임신'(자궁과 나팔관이 만나는 부위에 수정란이 착상해 생긴 임신) 이니 큰 병원에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날, 대학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역시 같은 진단을 받았지요. 의사는 수많은 혈관이 있는 곳에 착상이 되고 그 부근에 피가 2L나 고여 있어 태아를 유산시키지 않으면 산모의 생명이 위험하니 당장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와 남편(윤정태 성도)은 믿음으로 치료를 받고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구역장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화평치 못한 일을 하나님 앞에 회개했지요. 이날 오후 금요철야예배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순간 아프고 답답했던 배가 부드러워지고 편안해지면서 하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뒤 재검사한 결과 태아가 정상으로 착상됐고, 하혈은 고여 있던 피가 나온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5일 만에 놀라운 일을 체험한 남편은 기도생활을 시작했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신앙생활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기도받은 뒤 혈종이 제거되고 착상을 잘 유지하고 있다.
"지방간, 감염성대장염을 치료받았습니다"
이유우스게 형제 (19세, 고3선교회)
작년 12월 11일, 저는 설사와 혈변 현상이 나타나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조직검사와 위대장 내시경검사, 소변과 피검사 결과, 크론씨병(만성염증성 장질환)이 의심되니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했지요.
12월 23일, 서울대병원에서 재검사한 결과 지방간이 있고 감염성대장염이었습니다.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과 상담 후 70일을 작정해 아침에 30분, 저녁에 1시간씩 기도를 하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영혼육' 설교를 들으며 노트에 정리했지요. 기도를 하고 말씀을 들으니 주님 사랑이 마음에 와 닿으며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고, 이 상황이 오히려 매우 감사했습니다.
한편 엄마 이경미 집사님도 만민기도원 오전 예배와 오후 기도회,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시면서 미지근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셨지요. 하나님 은혜가 임하니 제 몸은 점차 호전됐고, 지난 2월 19일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 급속도로 회복돼 소화도 잘되고 식사도 잘했으며 설사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3월 말, 서울대병원에서 조직검사, 대장 내시경, 소변, 피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정상이었지요. 할렐루야!
"손수건 기도로 요로결석이 신속히 치료됐어요"
진교천 집사 (52세, 2대대 10교구)
지난 3월 5일 아랫배에 심한 통증과 함께 구토 증세가 있었습니다. 자동응답서비스(02-830-5320)를 통해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자 통증이 사라졌지요.
그런데 다음 날 오전, 다시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고 저는 오후 6시경, 119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검사를 기다리던 중 아내 류미해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화로 교구장님에게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았는데, 극심했던 통증이 이내 사라졌지요. 그리고 CT 촬영 검사 결과, 4mm 되는 크기의 결석이 요로 끝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무안단물을 마신 뒤 잠시 후 소변을 통해 수월하게 결석이 빠져나왔지요. 할렐루야!
4mm 크기의 요로결석이 신속히 빠져나왔다.
"시력이 회복되고 영적인 눈도 띄어 천국 소망이 넘쳐요"
디아나 모레노 자매 (18세, 콜롬비아만민교회)
5년 전부터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선생님이 칠판에 쓰시는 글씨도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을 따라 2013년 1월부터 콜롬비아만민교회에 다녔습니다.
주일예배를 GCN 녹화방송(한국 만민중앙교회의 예배실황)으로 드리면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당회장님께서는 무조건 축복만을 강조하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인 마음의 성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참으로 흥미롭고 감동이 됐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를 볼 때 눈이 따갑고 너무 힘들어서 설교를 듣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2014년 4월, 콜롬비아만민교회 창립 2주년 기념예배에 서울에서 이희선 목사님이 오셔서 손수건 집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강사님에게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신 손수건(행 19:11~12)으로 기도를 받는 순간, 저는 온몸이 뜨거워지면서 눈이 밝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연 눈을 떠 보니 멀리 있는 사물이 신기하게도 선명하게 보였지요.
시력 회복으로 모든 것이 밝히 보일 뿐 아니라 당회장님의 저서 『천국』과 『지옥』을 통해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있는 눈도 열어 주시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이제는 찬양팀의 일원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천국 소망도 넘칩니다. 할렐루야!
"권능 CD를 보던 중 치료의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사티야 프라카시 샤르마 (50세, 인도 델리만민교회)
작년 12월부터 관절염으로 인한 심한 통증으로 잘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아내(캄래쉬)는 척추 종양으로 하반신이 마비돼 휠체어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러던 지난 2월, 둘째 딸(네하 샤르마)이 '델리 국제도서전'에서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 『일곱 교회』,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를 구입하고 권능 CD를 가져왔습니다.
다른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 말씀과 치료의 역사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서로 돌아가면서 책들을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권능 CD 안에 담긴 간증들을 대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에 감탄했고 성령이 충만해지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마음에 기쁨이 넘치고 몸이 떨리는 체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무릎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당시 저는 인도국립병원에 진료를 예약해 놓은 상황이었는데 깨끗이 치료받아 더 이상 병원에 갈 필요가 없었지요. 3월 8일에는 온 가족이 델리만민교회를 찾아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 뒤 아내가 권능 CD를 보던 중 마비된 다리에 감각을 느끼는 기적적인 일 또한 있었지요. 저희 가족은 아내의 치료도 소망하게 됐습니다. 치료해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년 된 비염을 깨끗이 치료받았습니다"
김철진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2007년 9월, 저는 지인의 전도로 광주만민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당시 어지럼증과 20년 동안 비염으로 고생하고 있었고 술, 담배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그날, 동시 화상예배를 통해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천국' 설교를 해 주셨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천국에 대해 듣다보니 마치 새로운 세계에 온 듯했고, 제 마음에는 기쁨이 솟아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회장님의 간증수기인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감동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지요.
그리고 교회에 출석한 지 1주 뒤 술, 담배를 끊었으며, 3주 뒤에는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통해 20년간 저를 괴롭히던 비염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5년 동안 극심했던 어지럼증과 3년 된 고혈압까지 치료받았지요. 할렐루야!
지금은 주의 일꾼이 되어 기관장, 구역장, 학생부장, 차량봉사 등으로 교회를 섬기는 복된 삶을 살아가니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