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나는 여태까지 화장을 잘 안하고 다녔어.
아니 굳이 할 필요가 없었달까...
내가 이목구비가 되게 뚜렷한 편이라 눈화장같은거
안해도 됐었고 눈썹도 뚜렷해서 그냥 막 다녔거든.
고딩때는 아예 생얼로 다녔고 스무살부터 지금까지는
그냥 쿠션만 바르고 다녀. 물론 피부화장이 제일
중요하고 효과도 뚜렷하니꺼 쿠션만 발라도 생얼보다
확 살지ㅋㅋㅋ 훨씬 더 인간다워졌달까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여태까지 제대로 된 화장을 안하고 다닌건
맨얼굴에 자신이 좀 있었던것도 있지만 난 화장이
진짜 안받아. 완전 안어울렼ㅋㅋㅋㅋㅋ
이 세상에 화장해서 안예쁜 여자가 어딨냐고한다만
그게 나야. 꾸미면 꾸밀수록 별로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중요한날 같을 때는 최대로 메이크업한게
쿠션+마스카라+립글로즈 이게 다임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이게 되게 좋은건줄 알았어. 생얼도 당연히
피부톤 차이 좀 나는거 빼고는 거의 똑같고 친구들도
부럽다고 하니까 색조화장 안한다는 부심?
같은게 진짜 있었는데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아니야
여자들 중에 얼굴이 되게 도화지같은 사람있잖아.
뭔지 알아? 그래서 화장하는대로 얼굴이랑 분위기가
확확 바뀌는???그런 여자들 보면 너무 부럽고 이쁘더라ㅠㅠㅠ 그런애들은 화장 연하게 하면 청순하고 빡시게 하면 도도하고 뭐랄까 원하는대로 막 자유자재로 바뀌는거보면 카멜레온같이 매력적이랄까.
그거에 비하면 난 항상 똑같고 지겹고ㅠㅠ나도 제대로 꾸미고 싶은날엔 아이셰도우에 아이라이너에 셰딩이다 뭐다뭐다 막 화려하게 꾸미고 싶은데 난 이상하고...
화려한 애들이랑 같이다니면 난 너무 밋밋한거 같고ㅠㅠㅠㅠㅠㅠ생얼이쁜여자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남자들 만날때는 생얼보단 평소에 화장한 모습을 더 보여주는 일이 많으니까 다 부질없는거 같고그래ㅠㅠㅠㅠㅠ요샌 내얼굴이 너무 싫다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아 혹시 내가 화장을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는 사람있을까봐 말하는데 언니가 디자이너라 언니한테도 받아보고 주변에 화장 잘하는 친구들한테도
받아보고 정 안돼서 전문메이크업샵 가서도
받아봤는데 결국 다 똑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안해서 어색해가지고 그런건가 했는데
주변에서도 다들 하고다니지 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나같은 사람 또 있겠지...너희들은 어떠니ㅠㅠㅠ?
나 원래 쌩얼부심 쩔었었는데
아니 굳이 할 필요가 없었달까...
내가 이목구비가 되게 뚜렷한 편이라 눈화장같은거
안해도 됐었고 눈썹도 뚜렷해서 그냥 막 다녔거든.
고딩때는 아예 생얼로 다녔고 스무살부터 지금까지는
그냥 쿠션만 바르고 다녀. 물론 피부화장이 제일
중요하고 효과도 뚜렷하니꺼 쿠션만 발라도 생얼보다
확 살지ㅋㅋㅋ 훨씬 더 인간다워졌달까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여태까지 제대로 된 화장을 안하고 다닌건
맨얼굴에 자신이 좀 있었던것도 있지만 난 화장이
진짜 안받아. 완전 안어울렼ㅋㅋㅋㅋㅋ
이 세상에 화장해서 안예쁜 여자가 어딨냐고한다만
그게 나야. 꾸미면 꾸밀수록 별로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중요한날 같을 때는 최대로 메이크업한게
쿠션+마스카라+립글로즈 이게 다임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이게 되게 좋은건줄 알았어. 생얼도 당연히
피부톤 차이 좀 나는거 빼고는 거의 똑같고 친구들도
부럽다고 하니까 색조화장 안한다는 부심?
같은게 진짜 있었는데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아니야
여자들 중에 얼굴이 되게 도화지같은 사람있잖아.
뭔지 알아? 그래서 화장하는대로 얼굴이랑 분위기가
확확 바뀌는???그런 여자들 보면 너무 부럽고 이쁘더라ㅠㅠㅠ 그런애들은 화장 연하게 하면 청순하고 빡시게 하면 도도하고 뭐랄까 원하는대로 막 자유자재로 바뀌는거보면 카멜레온같이 매력적이랄까.
그거에 비하면 난 항상 똑같고 지겹고ㅠㅠ나도 제대로 꾸미고 싶은날엔 아이셰도우에 아이라이너에 셰딩이다 뭐다뭐다 막 화려하게 꾸미고 싶은데 난 이상하고...
화려한 애들이랑 같이다니면 난 너무 밋밋한거 같고ㅠㅠㅠㅠㅠㅠ생얼이쁜여자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남자들 만날때는 생얼보단 평소에 화장한 모습을 더 보여주는 일이 많으니까 다 부질없는거 같고그래ㅠㅠㅠㅠㅠ요샌 내얼굴이 너무 싫다 으아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 아 혹시 내가 화장을 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는 사람있을까봐 말하는데 언니가 디자이너라 언니한테도 받아보고 주변에 화장 잘하는 친구들한테도
받아보고 정 안돼서 전문메이크업샵 가서도
받아봤는데 결국 다 똑같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안해서 어색해가지고 그런건가 했는데
주변에서도 다들 하고다니지 말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나같은 사람 또 있겠지...너희들은 어떠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