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버림받은 아이? 입니다. 흠 마지막엔 제가 버린거라고 해야 저의 지금이 상쾌하겠네요~!다소 제목이 자극적이라고 느끼시고 클릭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제 삶의 넋두리를 들어주시다보면 아주 순하고 미화된 제목이라고 느끼실거에요..맘같아서는 한번에 내실명 그쪽집안 실명 다 거론하고 그렇게 글을쓰고싶지만 그집에서 어떤더러운조치를 취할지 모르니.. 조심해보며 쓸게요^^ 제 부모중 부는 천하의 쓰레기였어요 말로 다 담을수 없고사고란 사고는 다치는 사람을 한두명 패거나 그런것도아니고 제가 태어나기전엔 자기가 깡패였다나 뭐라나? 그정도로 개망나니였죠 어찌하다 엄마라고 칭하기도 싫은 사람과 엮였는지 하늘에서도 알았나봐요 둘의 궁합을 ㅋㅋ끼리끼리 하여튼 집안의 반대가 있었는데도 결혼했다죠.. 그래놓고 평생 후회했으면서지금은 사기치고 오순도순 사나보네요^^ 저를 뱃속에 품고도 아빠란새끼는 돈안벌고 노름하러다니고 헬스장을 다니니 마니 헬스장을 차린다 뭐다 그런 헛소리하면서 허세에쩔어지내고 엄마란작자는 뭐 혼자 일하고 그랬다나봐요뭐하나 제대로 사주는것도 없어서 저희 이모, 그니까 엄마의 언니가먹을거며 뭐며 다준비해주고.. 그때부터 이모와 제 인연이 시작되었네요엄마랑 아빠는 나를 왜 가졌는지 모르겠지만 낳기전부터 뭐하나 아일위한게 없었죠이모와 이모부사이에 자식이없었는데그때 나를 배에품고있을때, 낳기전부터 진담이었는진 모르겠지만나를 이모한테 준다고 수도없이 말을했데요 지네 여건도 그렇고뭐 가질려고 가진내가 아니니까 하여튼 막달되어서 내가 태어나는 그날까지도 아빠란작자는 어디서 뭘했는지우리 이모부가 차로 병원에 데려다주고 그래서 지금제가 태어났네요0.1kg만 더 모잘랐어도 인큐에 들어갈정도로 작게 나왔데요그리고 태어난지 1주후부터 이모이모부네서 지내게 되었어요워낙 작게태어나서 이모이모부는 조심이란 조심은 다하구먹을거며 옷이며 여느 부모에 비해 더하면더했지 절때 떨어지진 않았어요 그렇게 이모손에 이쁘게 커가는데 내 머리핀이며 옷이며 신발이며이모이모부가 손수 다직접 사주고 머리묶어주고 그렇게컸어요제가 3살때인가 이모부네 본집으로 이모 이모부 저 엄마 할머니와 휴가를갔어요밤에 아빠가 늦게도착했데요 근데 제가 자다깨서 인사를 못했다고그 이모부네식구들이 다보는앞에서 제 뺨을 두대인가 쳤었데요그걸보고 이모는 그때 너무놀라 실어증에 한동안 걸리셨구요 제가5살때 다니던 이모이모부가 보내준 유치원에서 아빠와 체험학습하는게 있데요 근데 이모부는 번듯한 일이 있으니일을 빼지못해서 아빠가 갔데요, 아빠는 제가어렸을적 무슨직업인지도 모를정도로일을 하고 살았는지 일을하는 기억이 없네요하여튼 아빠가갔는데 제가 유치원 가족신문을 만드는데거기서 한글을 바로 못썻다고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차안에서 혼나고집에와서 매맞으면서 빌던기억이있네요. 허허 유치원비라도 냈으면^^ 저희 이모이모부가 저로인해 그 몹쓸 집안에 돈을 정말 많이 해줬어요그리고 아빠새끼 지맘에 뭐만 조금 맘에안들면 저 집에못가게 막고안보낸다고 협박하고 그 유치원 어렸을적에도 그게 싫었는지울며 뛰쳐나와 이모일하는 곳으로 간적도있네요.. 이모이모부 집하고 엄마아빠집하고 10분도 안걸리고 그 사이에 이모이모부 일하는 곳이 있었거든요..그밖에 저는 어렸을적 몸이좀약해서 비염 충농증 다 가지고 있어서늘상 병원을 다녔었어야했어요. 매일 이모이모부와 꼬박가다가어느날 정말 진짜 그 어린시절에도 공포를 얼마나 느꼇는지하루 아빠와 가야한다 했었을때ㅣ 정말 소름끼치고 미칠정도로 싫어한 기억도.. 제가 초등학생이 되기전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와 제밑 동생,,?ㅋ2명이있는데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뒤 정말 헐은집이 있었어요 물세고 마루있고그런집 2000년도 쯤이니까 정말 구식의 집이요그걸 이모부는 헌신해서 주택으로 지어주려고 여태 모은돈으로 집을 짓는데제 아빠란사람은 그 공사장에와서 깽판을 치질않나공사장 인부님 때려서 집짓는 마당에 일못한다고 인부님들께서 그만두려하고경찰서는 그때도 여전히 늘 들락날락하고..아. 제가 태어나고 얼마안지난 시점에 부란 사람이 자기가 일본에서 허세를 몇년 조금 떨었는데어떤사람 일자리 소개해준다고 나서서 직업소개/ 해주다가 그분이죽어서 옥살이도 한거같네요.. 그때 저희이모 정말 착한이모제 엄마생각해서 경살서에 탄원서도 보내고 정말 정성다해서 나오게 되었지만이런 감사는 그쪽집은 하나도몰라요 하여튼.. 집 짓는와중에 깽판이란 깽판은 다쳐놓고자기는 지금으로 말하자면 번화가에 빌딩을 지을거란 허세는 다떨고집 다 짓고나니 밖에서 살다싶이 해놓고 집생긴건 좋았는지몇년은 집에 쳐들어와서 살았어요 저는 그집에서 못가게 막을때빼곤 태어나서부터 이모네집에서 자랐구요 4층짜리 집이었는데 4층에 할머니엄마아빠동생들 살고 3층2층은 원룸 이었구 1층엔 가게 세하나주고 옆에 작게 이모이모부 일하던 공장만들구요. 하여튼 그렇게 집에 늘러살고 나서부터는 사채업자며 빛쟁이들이늘상 찾아와서 아빠이름대며 있냐고 묻고 엄마이름대며 묻고둘다 신용불량자라 늘 있는 일이었어요이모가 아빠가 제대로 일도안하고 벌이도없으니제밑에 동생들도 있고 그러니 몇십년간 엄마에게 달달히돈주고애들 옷사입혀주고. 아빠가 밖에 나돌때는 이모부이모랑 뭐먹으러 갈때도 이모이모부 할머니 엄마 나 동생2 낑겨타며 다같이 데려가주고.정말.......저희 이모부같은 천사 진짜 이모부는 정말 저를 진짜 딸보다더아끼고 사랑해주면서 키워준 진짜 제 열아빠 안부러운 아빠에요 그리고 아빠란 새낀 집에 눌러살던게 지겨워졌는지 제가 초등학교 고학년 들어설땐저와 제 동생2명있는것들 데리고 어떤 낯선 아줌마네집가서오늘부터 니네엄마다 라고하고 몇일간 납치했네요그때 이모이모부 일도못하고 저랑 동생찾느라 난리도아니였구요 하여튼 이런 우여곡절 있는 제 어렸을적은 이모이모부와 잘넘겼어요 중학교들어가면서도 교복하나 뭐하나 해준게있나. 다 이모이모부가 해주고학교가는 버스비며 다해줬어요 제 부모니까요 ㅎㅎ.. 천운이라고 생각해요그런 막돼먹은 년놈들 밑에서 안자란게.. 그리고 이모부공장에서 엄마도 일하게 받아줬어요 할주아는것도 없고밑에 동생들도 커가니까.근데 맨날 일하다가 아빠 밥차리러 가야한다고 집위에 올라갔다오고아빠가 담배사오라했다고 위에올라갔다 오고 일의 효율성은 없고 그렇게 뭐하느라 가고 뭐하느라 가고 아빠가 워낙 ㅈ같은 성격이라 지말 안들으면 집에 불질러버린다죽여버린다 하여튼 폭행이며 언어폭행이며 난무했죠,,ㅋㅋ 진짜 노답^^근데 같이사는 그 엄마도 그래도 지서방이 최고인주알고 살았더라죠 머리가 커가면서 느끼고 보는게 생기니 둘의 행동은 더욱 가관이었어요같이사는 할머니는 그집에 식모도아니고 매일 밥하고 빨래하고이모아니면 맛있는것도 안사주고 옷도 안사주고근데 할머니도 잘해주는게 익숙하고 당연하다고여겼는지늘상 이모부가 해주는거는 이제 더안해준다고 불만만 늘고어쩌다가 아빠가 뭐하ㅏ나해주면 우리사위가 이만큼해줬다고 이모한테 비수꽂고할머니 조차 그집은 어떻게된건지 정말 ㅋㅋ 이모가 배고프다고 할머니한테 찌개끓여서 밥먹자하면이따 아빠올때 해야한다고 ㅋ 지금못준다고 ㅋ계란말이도 해논거있으면 아빠꺼라고 챙기고 ㅋㅋ그래놓곤 매일 뭐 해달라 이것좀 사달라 저것좀사다라라뭐좀 사다주라 돈줄게 해놓고 돈은개뿔 ㅋㅋ뭘줘 맨날 바라기만하지하여튼 그집안은 제 쓰레기같은 아빠위주로 쳐돌아갔네요그리고선 맨날 돈꿔달라고하고이모가 여태 그집에 준돈이 정말 수억일거에요.예전엔 이모부 일이 잘됐기도 했지만 누가 조금더있다고 그렇게 해주겠어요심지어 저도 그 집안이 없이 사는줄알고,,저희집에 과일이나 과자있으면 가지고 내려가서 몰래주고엄마 할머니라고 불쌍하다고 그렇게 .. ㅋㅋ참ㅋㅋ근데 그집은 3이있으면 5를쓰는집이라 조금이라도 어디서 돈들어오면지네끼리 잘쳐먹고 다니고 쓰고다니면서매일 이모랑 이모부보면 돈하나 없다고 질질짜는 시늉이나하고.. 이모이모부가 일하는동안 그집에서 동생들이랑 놀다가 싸우면둘이서 편먹고 저랑 싸우는데.. 그것까진 괜찮아요 싸울수도있죠근데 어느날은 너 나가라고 여기 우리집이라고 우리식구도 아니면서 왜여기있냐고 반박도못하고 그냥 울면서 나왔네요..ㅋㅋ초등학교때 지금은 둘째년하고는 완전 앙숙이에요 제가 스무살되고나서부터 그년의 일탈로 인해 끊고 살았어요.막내동생하곤 잘지냇는데 밑에 쓸글의 사건때문에 남이네요 진짜 정리가 안되어서 그렇제 진짜 만행은 진짜 백과사전10개를 내도모자를 진짜 몰상식한 그집안에 행동............ ............... ..... .제가 진짜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이제 시작할게요..^^위에는 에피타이져..아 위에글에 지금 기억하지못해 못쓴것들이 너무 분하네요.. 위에 말했지만 그 년놈들과 할머니라고 부르고싶지도 않은 ㅋ 사람과 동생2사는집 이모부가 지어준집이에요 땅은 돌아가신 할아버지 땅이시구.. 작년에 전화가 한통왔어요 엄마년에게요 무척 울그락 불그락한 상태로요 받았더니 이모부와 이모욕을 저에게해요저는 무슨일인지 몰라 듣고만있었죠.아무리 생각해도 제게 이모이모부욕을 했다는건 참ㅋ웃기죠 받아칠려다가 듣고만있었어요듣자듣자하니 . 그집에는 차를 두대를 주차할수있어요 하나는 저희이모부차 집지을떄부터 대던차에요 다른하나는 세준집의 일하는 차량.본인네 집에서 아주 소중한 중고차를 어디서 구해왔나봐요^^그 차를 주차해야겠데요 이모부차를 빼랬데요 이모부차는 10년이넘은 똥차니까아무대나 막주차해도 괜찮데요 ㅋ별로 타지도 않는차라고 암데나 주차하라고 지네는 어디서 굴러먹다온차인지 모르겠지면명의도 지네명의 아닌차 ㅋ 어디서 얼마주고 산지도 모르겠는 그런차구해와서 그거 주차해야댄다고 차를빼랬어요 이모부한테그래서 이모부가 십년도 넘게 주차한자리고 그집차는집근처에 차를 주차할때가 꽤 있어요. 집앞에 공원이 있거든요그래서 거기다가 주차하라고 차못빼겠다고 했더니저한테 그렇게 전화해서 니이모부 생각이있냐? 정신있는거냐? 미쳤냐?이런식으로 이모도 가관이더라 이모부편이더라 하면서저한테 이모부욕을 ㅋㅋ 퍼붓는데 ㅋㅋ기도안차서 웃었어요그랬더니 웄기냐고 뭐가웃기냐고 ㅋㅋ 그래서 그럼 내가지금 무슨말을하냐고우냐고 했더니 되려 화를내고 끊던데요 원래 금은 있었지만 그때부터 쫙쫙 갈라지기 시작했죠 굴하지 않고 차안빼줬엇어요 계속 차빼라고. 한달정도지나니 집을 내놓으래요 ㅋ 이모부가 지어준집인데 할머니명의로 되어있다고 할머니가 ㅋㅋ ㅋㅋ ㅋㅋ여태 집관리도 이모부가 다해주고 보수공사며 뭐며 다해주고 그런집인데내쫓지 않은것만해도 다행이라고 여길만할 지네한테 과분한 그런집을ㅋ그리고선 구청에 신고했어요 세입자차아니라고 빼게하라고 ㅋ안빼면 폐차시킨다고 ㅋㅋ정말 인간이 맞는걸까요?사람이길 포기한걸까요?그리고선 이제는 집까지 막 쫓아와요^_^ 집문서내놓으라고아침8시에 우리집와서 뚜등겨요 할머니가 ㅋ 도둑놈아 집내놓으라고 ㅋ우리옆집앞집사람들 한테 우리 도둑놈이라고 ㅋ 저새끼가 내집뺏는다고ㅋㅋ정말.. 우리이모입장에선 엄마랑 동생한테 뒤통수 쳐맞는거고이모부는 피도안섞은 남들 다 거둬주니 이런식으로 배신떄리네요..ㅋㅋ크,,,,,,,,ㅋ그리고선 집가지고 한창 난리칠때 저한테 수도없이 전화하고 연락했어요 우리이모 염장지를려고그거싫어서 다피했어요 그랬더니 저 찾아오네요 집에가자고 ㅋ내가 미쳤나 ㅋㅋ머리가없나? 내가 그집을왜가? 그집에 내물건 하나라도있나?수없이 전화하고 우리집전화까지 전화하고내주위 친구들에게 까지 전화해서 나좀만나게 해달라고 ㅋ미친듯이 ㅋㅋ 내가 그집에 들아갈거란 생각은 도대체 누구머리? 그리고 아빠란작자 ㅋ 내가 처음 연락끊었을때 몇달만에 내입장 밝힐라고제가 전화했어요 하도 협박하길래 ㅋ 왜전화 안받고 안했냐해서전화받으면 나 그집에 와서살라할꺼아니냐 ㅋ 난이모와이모부와살고싶다이러니까 넌이제 내딸아니래요 언제내가 그쪽딸이었는지? 그래서 알겠다연락하지말라해서 알겠다하고 얼쑤 끊었죠그리고나선 몇주두ㅣ에 집에 안오냐고 ㅋ집에 안오면 찾아서 다리몽댕이를 뿌셔버리겠다네요이건 문자로도 지금있고요 ㅋㅋ그리고 제동생년^^지금 20살일껄요? 그년이 제가 엄마를울렸다고니년이 엄마울렸다고 하면서 욕퍼붓고 문자로 무슨 트럭에 치여서시체를 찾을수도없을만큼 더럽게 죽으라고 보낸문자 그것도 아직있어요ㅋㅋ 참 구질구질하게 더러운 년 놈들 ㅋㅋ은혜를 어떻게 이런식으로 갚는지 ㅋ맘같아선 집다 뺏고하고싶은ㄷㅔ 할머니명의라 쉽게 건들수가없네요.이렇게 배신할수도있는건가요 ㅋㅋ세입자들한테 돈도 지네가받네요 이제..ㅋ참ㅋ 신발 쓰레기들이 우리이모 성당다니는데 성당사람들한테 우리이모 개쓰레기만들어놓고지네는 선량한 피해자라고 떠들어다니고이모부 일하는데 찾아가서도 집내놓으라고 깽판치고 ㅋ 생전 연락안하던 고모까지 ㅋ나한테 구라까면서 만나자고 문자질에 지금은 번호다바꿔서 그런거 하나도안오지만내 메세지함과 음성메세지에는 다남아있다...쓰레기들..악마들아..벌레들아.. 진짜 살의를 느낀다...........................................버러지들 그리고 하나 재밌는 이야기.. 제작년 동생년이랑 그때도 연락안할때였는데그집에 갈일있어서 갔다가 염색한다고했더니 아빠가 얼마짜리하냐고해서3만원짜리한댔더니 비싼거 하라더라 ㅋ 그때내가 스무살들어설때니이제 돈안들이니 다시 불러오고 싶었는지 ㅋ동생년이랑 같이하라더라꽁짜니까 좋다고 했었는데그후에 몇달뒤 머리색이 빠지고 뿌리도 올라오는 시점이었는데그집에 놀러가서 참..나도 무슨촉이었는지 엄마핸드폰봤더니카톡으로 " 니언니 집에오니까 너 머리숨키라고 카스건 페북이건머리한거 사진올리지말고 집에 이따오라고 니언니보면 해달라한다고"ㅋㅋ내가 얼마나 뭘바랬다고 나한테그래??????나는 지년 술먹고 아프다고 쳐 누워있을때 학원늦었는데도커피사다주고 카페모카도 처음사주고 ㅋ 초등학교때부터 어린맘에어버이날이면 우리 이모이모부꺼 해주다가 그쪽네도 같이해주고싫은맘도 있었지만 집사건 터지기전까진 난 충분히 도리했다할머니 밥도사드리고 혼자계실때 말동무도해주고 과자도사주고나는 그집에갈때 빈손으로 간적이 적다. 그런데 ㅋㅋ내가 뭘얼마나 뜯어쳐먹었다고 나한테 해준게뭐라고 아빠가 ㅋ나스무살때 신발 단화만 신으니 가뜩히 키도작은데굽높은거 신으라고 백화점가자하면 신발있다고 옆에서 짤라먹고겨울패딩 사준다고하면 이모가사준다고 짤라먹고내생일날 10만원주면 5만원 지가갖고 나 5만원주고 5만원준척하고 심지어 신용불량자라 엄마 핸드폰명의도 내껄로햇잖아^^내이름으로 카드도 만들라한거 이모가 극구말려서 안만들었잖아^^진짜 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이없다..........................................쓰레기들................우리 이모이모부 건들지마............... 21
엄마도 아닌 쓰레기가 집을 빼앗으려합니다(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