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어사

ㅈㅇ2015.08.24
조회329

설레게 해놓구선 또아니라는건 대체무슨 심보야...




손을 잡고싶은데
안아주고 싶은데
왜 내가 조심스럽지
왜 내가 조심스럽지

걷다가 닿는 어깨에
내 맘이깊게 설레네
별것도 아닌 스킨십에
왜 내가 설레오는지

알죠 그대의 웃음 앞에선 나도
순수해지네요
이런 애틋한 감정이 나는
너무 좋아요
당신 목소리를 들으면 나도
귀가 떨려오네요
이런 애틋한 감정이 바로

사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