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앤비사진에 추천눌러주셔서 오늘의판이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앤비는 제가 처음부터 키운건 아니고 14개월쯤에 저에게왔어요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들중 한마리였는데 저에게 왔을때는 오른쪽앞발이 탈골되서 잘걷지도못하고 몸을 끌고 다녔어요 또 저는 반려견을한번도 키워보지도않았고 한번도 지나가는 강아지도 만져본적없던 강쥐무식자였구요 앤비의 탈골은 참 속상한일인데 키우던주인들중한명이 잘때 자꾸 건드린다고 침대에서 집어던져서래요 한번그래서 수술을 마쳤는데 또 던져서 두번째 탈골 그래서 무식자였던 제가 용기내서 이아이를 맡았었나봅니다 남자와 박수소리를 너무 무서워하고 처음에는 너무 주눅이들어있었어요
처음 앤비데려오고 새벽에 자다깨서 안아주고 자다깨서 안아주고 찜질해주고 늘 만져주고
조금씩조금씩 더활발해지고 생기를 찾은 녀석입니다
댓글에 많은분들이 사랑많이 받은게 보인다고 해주셔서 기뻤어요 ^^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포메종은 보기에는 작고 귀엽고 똘망스럽지만 털날림이 상상을 초월할정도구요 관절도 약해서 많이 주의해주고 다이어트관리도 잘해주셔야 해요 손이 많이 가는종이라는거지요 그래서인지 제일 유기가많이 되는 종이구요
판에 댓글 보면 어린친구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시던데생각과생각 많은다짐과 책임감을 갖고 반려견을 만나시길바랍니다
다음에 2탄또 올릴께요
안녕하세요 12월에 딱 다섯살되는 앤비예요
앤비는 포메랑 스피츠 믹스견으로 추정되는데 포메 피가 조금더 강한거 같아요
세상에 둘도 없는 엄마바라기 껌딱지구요 애교쟁이랍니다 사랑은 많이 주었지만 바뿌다고 신경못써줄때도 많았는데 말썽한번 피운적없구요 병치레 한번 한적없는 착하고 고마운 녀석이예요
저에겐 복덩이고 효자네요
너무 이쁜 우리앤비사진 몇장 투척하구 가요
추가))포메앤비를 소개해요
앤비는 제가 처음부터 키운건 아니고 14개월쯤에 저에게왔어요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들중 한마리였는데 저에게 왔을때는 오른쪽앞발이 탈골되서 잘걷지도못하고 몸을 끌고 다녔어요 또 저는 반려견을한번도 키워보지도않았고 한번도 지나가는 강아지도 만져본적없던 강쥐무식자였구요 앤비의 탈골은 참 속상한일인데 키우던주인들중한명이 잘때 자꾸 건드린다고 침대에서 집어던져서래요 한번그래서 수술을 마쳤는데 또 던져서 두번째 탈골 그래서 무식자였던 제가 용기내서 이아이를 맡았었나봅니다 남자와 박수소리를 너무 무서워하고 처음에는 너무 주눅이들어있었어요
처음 앤비데려오고 새벽에 자다깨서 안아주고 자다깨서 안아주고 찜질해주고 늘 만져주고
조금씩조금씩 더활발해지고 생기를 찾은 녀석입니다
댓글에 많은분들이 사랑많이 받은게 보인다고 해주셔서 기뻤어요 ^^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마지막으로 포메종은 보기에는 작고 귀엽고 똘망스럽지만 털날림이 상상을 초월할정도구요 관절도 약해서 많이 주의해주고 다이어트관리도 잘해주셔야 해요 손이 많이 가는종이라는거지요 그래서인지 제일 유기가많이 되는 종이구요
판에 댓글 보면 어린친구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시던데생각과생각 많은다짐과 책임감을 갖고 반려견을 만나시길바랍니다
다음에 2탄또 올릴께요
안녕하세요 12월에 딱 다섯살되는 앤비예요
앤비는 포메랑 스피츠 믹스견으로 추정되는데 포메 피가 조금더 강한거 같아요
세상에 둘도 없는 엄마바라기 껌딱지구요 애교쟁이랍니다 사랑은 많이 주었지만 바뿌다고 신경못써줄때도 많았는데 말썽한번 피운적없구요 병치레 한번 한적없는 착하고 고마운 녀석이예요
저에겐 복덩이고 효자네요
너무 이쁜 우리앤비사진 몇장 투척하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