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년이라니 ㅋㅋㅋ 내 감정 은 그때에 비해서 흥분이 엄청 가라앉고 너의 대한 미움이 많이 사라지고" 아 한때 이쁘게 사랑했구나" 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어 ㅋㅋㅋ
작년 6월 너의 핸드폰 을 몰래보고 자고 있는 널 깨워서 물어봤찌
너무나도 사실대로 말하는 너를 보고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지 알았다 ㅋㅋ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 ㅋㅋ
너의 솔직한 모습이 좋았지만 그때는 너의 솔직함이 나에겐 너무 상처 였어.
정말 그때로 시간을 되돌리 수 있다면 너에게 했던 행동을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추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지금도 자다가도 이불 걷어차 ㅋㅋㅋ
특히 너네 집에 못?같은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동차 튜닝하는것때문에 있었니?ㅋㅋ
암튼 손에 잡히는게 못이였는데 못을 들고 너 눈 가까이 까지 갔지
화가 나는 걸 주체할수 없어서 ㅋㅋㅋ 설마 내가 진짜 찔르기야 하겠냐 만은 진짜 너무 화가난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 ㅋㅋ 그때의 너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해 그건 진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한다.
암튼 그것 뿐만아니라 너 앞에서 미친 짓 많이 한것같아서 미안해 ㅋㅋㅋㅋ
하지만 그때는 정말 너무 큰 배신감에 내 화를 주체할수가 없었어.
너도 알다시피 첫번째가 아니라 두번째였자나 ? 물론 첫번째는 가벼운 사이였지만ㅋㅋ
암튼 그때도 너는 " 핸드폰 안본다 했으면서 왜 또 봤냐는 말을 했지" 맞는말이야.
핸드폰 안봤으면 내가 그렇게 상처받아서 너랑 헤어진후에 스트레스 심하게 안받아도 됐었고 너랑 행복하게 잘지냈을 텐데.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생리불순이 8개월까지 갔거든 ㅋㅋ 근데 얼마전에 생리터졌다 ㅋㅋ 생리의 소중함을 27년만에 알았다. 배가 찢어도록 아파도 좋으니 생리만 하게 해달라고 맨날 빌었어 .너의 어머니 한테 이쁨받기위해 세례받은거 알지? ㅋㅋ세례받고 나서 성당 딱 한번 간 내가 생리하게 해달라고 성당갔다 .그리고 더불어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다시 행복할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어.
그러고 나서 정말 헤어지고 나서 바로 뒤 어김없이 슬프고 힘들었지만 일을 해야되는 나로써
일 하나 끝나고 다른 일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커피숍에 앉아있는데 너랑 웃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닮은 사람이 나한테 오드라? 순간 너 생각이 나기도 했고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아서
번호를 가르쳐줬어. 그 사람이랑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고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드라 ㅋㅋ 애들이 부러워 했어 정말 말그대로 벤츠남이였거든
"나보다 친구 위주인 너 와 달리 친구 보단 무조건 나 "였고 ,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약속시간에 안나와 내가 집으로 찾아가는 너와 달리 ,약속시간 20분전에 우리집 앞으로 와서 나를 기다리고,
"잠이 많아서 내가 전화 몇십통 해줘야되고, 학교다닐때 나 학교가기전에 너네집가서 너 깨우고 나 학교가고 하는 너 와 달리
이 사람은 엄청 부지런해서 오히려 나를 깨워주고 ,
" 음식점에 가면 나는 너가 물이 없어지면 물을 따라주고 단무지나 반찬이 없으면 가져다 줘야만 하는 너 와 달리 이 사람은 내가 필요하기도 전에 미리 내 앞에 다 세팅해주는 남자" 였어 ㅋㅋㅋ
이쁘다는 말을 밥먹듯이해주고 한번도 나를 서운하게 한 적이 없지.
그리고 결혼할 준비 다 해놓은 사람이고 , 연봉도 어마어마 했찌 .
그런 사람이 내가 너무 좋데 내가 이상형이라고 결혼하고 싶어 해서 우리 집에 찾아와 우리 엄마 아빠 한테 와서 자기 소득증명서랑 , 건강검진이랑, 등본을 떼 가지 고 오드라. ㅋㅋㅋㅋ
애들이 그 얘기 듣고 아 개 멋있다 개 쩐다 함 ㅋㅋㅋㅋㅋ
정말 사람들이 똥차가고 벤츠 갔데 ㅋㅋㅋㅋ
너를 4년이나 봤던 사람들이 넌 똥차고 단 한번 본 그 사람을 벤츠라고 하드라 . ㅋㅋㅋㅋㅋㅋ
기분도 좋았지만 씁쓸하기도 했어. 나도 겉모습만 보고는 너무 좋았찌
어떻게 보면 너와 웃는 모습이 비슷했지만 너보다는 더 잘생겼고 ㅋㅋㅋㅋ 몸도 좋았고 나도 결혼할 나이 됐으니 결혼준비 다 해 놓은 남자가 좋았고 , 나 이쁘다는 말에 약한거 알지?
정말 너무 이쁘다 라는 말을 밥먹듯이 해주는 나도 너무 좋았어.
맨날 츄리닝 입고 편한옷 입어서 내가 원피스입고 이쁘게 입고 나갈때 너랑 나랑 코디가 안맞아서
난처했지만 이 사람은 옷도 잘 입고 해서 내가 그렇게 입어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어 ㅋㅋ
그리고 내가 돈 쓸일이 없드라 ㅋㅋㅋ 너는 맨날 말일 되면 폭풍거지 돼서 내가 맨날 사주고
기름값도 넣어줬는데 ㅋㅋㅋㅋ 이 분은 오히려 나에게 기름값을 넣어주네? ㅋㅋ 그렇게 돈이 안모이던 내가 돈이 엄청 나게 모이드라. 다니는곳 도 달랐고.
근데 그것도 잠시드라 ㅋㅋ 너랑 소소하게 너가 사랑하는 나이키 구경하러 다니고 가끔씩 맛있는거 먹고 너랑 같이 했던 블로그 , 자동차 동호회가 겁나 싫었지만 막상 가면 나 혼자 잘놀고 ㅋㅋ
맨날 너 자동차 튜닝 하는곳 따라가고 오늘은 좋은데 가까? 하면 내가 좋아서 그래! 하면
한 20m 전 부터 온갖 튜닝한 너랑 똑같은 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ㅋㅋㅋㅋ 알고보니 동호회 데려가는거 ㅡㅡ ㅋㅋㅋ 그런게 생각이 나드라고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그렇게는 못지낼것같아.
한참 순수하고 어린시절에 만나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나의 20대 초중반 시절을 너랑 보냈는데 내가 어떻게 널 잊겠니 ㅋㅋ 너가 그립거나 다시 만나고 싶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그런 소소하고 웃고 떠들고 그랬던 모습들이 이뻐보이는것같아 ㅋㅋㅋ
암튼 너가 이번년도 내 생일에 연락와서 생일축하하다고 해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설날에도 만나자고 해줘서 고마웠어 . 그 후에 내가 지금 벤츠남한테 미안하지만,
겁나 흔들려서 너에게 3월에 다시 연락했는데 너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무섭다고 해서 나를 깠지만 ㅋㅋ그러고 나서 바로 너에겐 여자친구가 생겼지 ㅋㅋㅋㅋ
그 후에 나도 겁나 정신차리고 벤츠남한테 올인했다 .
벤츠남도 너를 알아 ㅋㅋㅋㅋ
벤츠남이 나에게 그런얘길 하드라 " 당연히 그렇게 오래사귀고 추억이 많은데 잊혀지는게 이상하다고 20대 이쁠때 만난 사람을 어떻게 잊냐고 하지만 자기랑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앞으로 자기만 생각나게 해줄꺼라고 " 그러드라 애들이 쌍욕함.. ㅋㅋㅋ 나 진짜 나빴다고 ㅋㅋ 휴..ㅋㅋ 몇번밀어냈지만 그때마다 나 잡아준 사람은 벤츠남이야 . 생리불순때문에 병원가서 온갖 검사 다할때
너로 인해서 생리 불순 걸린건데 같이 아파해주고 고민해주고 자기 친구한테 물어도 봐주고 한 사람. 너가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지만 나 벤츠남이랑 내년 2월에 결혼한다.
똥차가고 벤츠온다.
똥차가고 벤츠온다 .
페이스 북이나, 아직도 인터넷 포털에 올라오는 똥차가고 벤츠온다는 글 .
그거 보고 저도 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 쓰네요! 일명 따라하기 ㅋㅋㅋ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 딱 일년 만이다 그지?
벌써 일년이라니 ㅋㅋㅋ 내 감정 은 그때에 비해서 흥분이 엄청 가라앉고 너의 대한 미움이 많이 사라지고" 아 한때 이쁘게 사랑했구나" 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어 ㅋㅋㅋ
작년 6월 너의 핸드폰 을 몰래보고 자고 있는 널 깨워서 물어봤찌
너무나도 사실대로 말하는 너를 보고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지 알았다 ㅋㅋ
차라리 거짓말을 하지 ㅋㅋ
너의 솔직한 모습이 좋았지만 그때는 너의 솔직함이 나에겐 너무 상처 였어.
정말 그때로 시간을 되돌리 수 있다면 너에게 했던 행동을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
추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지금도 자다가도 이불 걷어차 ㅋㅋㅋ
특히 너네 집에 못?같은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자동차 튜닝하는것때문에 있었니?ㅋㅋ
암튼 손에 잡히는게 못이였는데 못을 들고 너 눈 가까이 까지 갔지
화가 나는 걸 주체할수 없어서 ㅋㅋㅋ 설마 내가 진짜 찔르기야 하겠냐 만은 진짜 너무 화가난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어 ㅋㅋ 그때의 너의 표정이 아직도 생생해 그건 진짜 너무 미안하게 생각한다.
암튼 그것 뿐만아니라 너 앞에서 미친 짓 많이 한것같아서 미안해 ㅋㅋㅋㅋ
하지만 그때는 정말 너무 큰 배신감에 내 화를 주체할수가 없었어.
너도 알다시피 첫번째가 아니라 두번째였자나 ? 물론 첫번째는 가벼운 사이였지만ㅋㅋ
암튼 그때도 너는 " 핸드폰 안본다 했으면서 왜 또 봤냐는 말을 했지" 맞는말이야.
핸드폰 안봤으면 내가 그렇게 상처받아서 너랑 헤어진후에 스트레스 심하게 안받아도 됐었고 너랑 행복하게 잘지냈을 텐데.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생리불순이 8개월까지 갔거든 ㅋㅋ 근데 얼마전에 생리터졌다 ㅋㅋ 생리의 소중함을 27년만에 알았다. 배가 찢어도록 아파도 좋으니 생리만 하게 해달라고 맨날 빌었어 .너의 어머니 한테 이쁨받기위해 세례받은거 알지? ㅋㅋ세례받고 나서 성당 딱 한번 간 내가 생리하게 해달라고 성당갔다 .그리고 더불어 빨리 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다시 행복할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어.
그러고 나서 정말 헤어지고 나서 바로 뒤 어김없이 슬프고 힘들었지만 일을 해야되는 나로써
일 하나 끝나고 다른 일 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커피숍에 앉아있는데 너랑 웃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닮은 사람이 나한테 오드라? 순간 너 생각이 나기도 했고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아서
번호를 가르쳐줬어. 그 사람이랑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정말 이런 사람이 있을까 하고
나에게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드라 ㅋㅋ 애들이 부러워 했어 정말 말그대로 벤츠남이였거든
"나보다 친구 위주인 너 와 달리 친구 보단 무조건 나 "였고 ,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약속시간에 안나와 내가 집으로 찾아가는 너와 달리 ,약속시간 20분전에 우리집 앞으로 와서 나를 기다리고,
"잠이 많아서 내가 전화 몇십통 해줘야되고, 학교다닐때 나 학교가기전에 너네집가서 너 깨우고 나 학교가고 하는 너 와 달리
이 사람은 엄청 부지런해서 오히려 나를 깨워주고 ,
" 음식점에 가면 나는 너가 물이 없어지면 물을 따라주고 단무지나 반찬이 없으면 가져다 줘야만 하는 너 와 달리 이 사람은 내가 필요하기도 전에 미리 내 앞에 다 세팅해주는 남자" 였어 ㅋㅋㅋ
이쁘다는 말을 밥먹듯이해주고 한번도 나를 서운하게 한 적이 없지.
그리고 결혼할 준비 다 해놓은 사람이고 , 연봉도 어마어마 했찌 .
그런 사람이 내가 너무 좋데 내가 이상형이라고 결혼하고 싶어 해서 우리 집에 찾아와 우리 엄마 아빠 한테 와서 자기 소득증명서랑 , 건강검진이랑, 등본을 떼 가지 고 오드라. ㅋㅋㅋㅋ
애들이 그 얘기 듣고 아 개 멋있다 개 쩐다 함 ㅋㅋㅋㅋㅋ
정말 사람들이 똥차가고 벤츠 갔데 ㅋㅋㅋㅋ
너를 4년이나 봤던 사람들이 넌 똥차고 단 한번 본 그 사람을 벤츠라고 하드라 . ㅋㅋㅋㅋㅋㅋ
기분도 좋았지만 씁쓸하기도 했어. 나도 겉모습만 보고는 너무 좋았찌
어떻게 보면 너와 웃는 모습이 비슷했지만 너보다는 더 잘생겼고 ㅋㅋㅋㅋ 몸도 좋았고 나도 결혼할 나이 됐으니 결혼준비 다 해 놓은 남자가 좋았고 , 나 이쁘다는 말에 약한거 알지?
정말 너무 이쁘다 라는 말을 밥먹듯이 해주는 나도 너무 좋았어.
맨날 츄리닝 입고 편한옷 입어서 내가 원피스입고 이쁘게 입고 나갈때 너랑 나랑 코디가 안맞아서
난처했지만 이 사람은 옷도 잘 입고 해서 내가 그렇게 입어도 어색하지 않아서 좋았어 ㅋㅋ
그리고 내가 돈 쓸일이 없드라 ㅋㅋㅋ 너는 맨날 말일 되면 폭풍거지 돼서 내가 맨날 사주고
기름값도 넣어줬는데 ㅋㅋㅋㅋ 이 분은 오히려 나에게 기름값을 넣어주네? ㅋㅋ 그렇게 돈이 안모이던 내가 돈이 엄청 나게 모이드라. 다니는곳 도 달랐고.
근데 그것도 잠시드라 ㅋㅋ 너랑 소소하게 너가 사랑하는 나이키 구경하러 다니고 가끔씩 맛있는거 먹고 너랑 같이 했던 블로그 , 자동차 동호회가 겁나 싫었지만 막상 가면 나 혼자 잘놀고 ㅋㅋ
맨날 너 자동차 튜닝 하는곳 따라가고 오늘은 좋은데 가까? 하면 내가 좋아서 그래! 하면
한 20m 전 부터 온갖 튜닝한 너랑 똑같은 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고 ㅋㅋㅋㅋ 알고보니 동호회 데려가는거 ㅡㅡ ㅋㅋㅋ 그런게 생각이 나드라고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그렇게는 못지낼것같아.
한참 순수하고 어린시절에 만나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나의 20대 초중반 시절을 너랑 보냈는데 내가 어떻게 널 잊겠니 ㅋㅋ 너가 그립거나 다시 만나고 싶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냥 그런 소소하고 웃고 떠들고 그랬던 모습들이 이뻐보이는것같아 ㅋㅋㅋ
암튼 너가 이번년도 내 생일에 연락와서 생일축하하다고 해줘서 고마웠어.
그리고 설날에도 만나자고 해줘서 고마웠어 . 그 후에 내가 지금 벤츠남한테 미안하지만,
겁나 흔들려서 너에게 3월에 다시 연락했는데 너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 무섭다고 해서 나를 깠지만 ㅋㅋ그러고 나서 바로 너에겐 여자친구가 생겼지 ㅋㅋㅋㅋ
그 후에 나도 겁나 정신차리고 벤츠남한테 올인했다 .
벤츠남도 너를 알아 ㅋㅋㅋㅋ
벤츠남이 나에게 그런얘길 하드라 " 당연히 그렇게 오래사귀고 추억이 많은데 잊혀지는게 이상하다고 20대 이쁠때 만난 사람을 어떻게 잊냐고 하지만 자기랑 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앞으로 자기만 생각나게 해줄꺼라고 " 그러드라 애들이 쌍욕함.. ㅋㅋㅋ 나 진짜 나빴다고 ㅋㅋ 휴..ㅋㅋ 몇번밀어냈지만 그때마다 나 잡아준 사람은 벤츠남이야 . 생리불순때문에 병원가서 온갖 검사 다할때
너로 인해서 생리 불순 걸린건데 같이 아파해주고 고민해주고 자기 친구한테 물어도 봐주고 한 사람. 너가 아직도 문득문득 생각나지만 나 벤츠남이랑 내년 2월에 결혼한다.
너도 여자친구랑 끝까지 가길바라고 너도 알다시피 너랑 나랑은 서로 엮인것 때문에
언젠가는 한번 봐야되니 그때는 서로 얼굴 붉히지말고 웃으면서 인사했음 좋겠다.ㅋㅋㅋ
너라고 해서 미안 오빠 ㅋㅋ 오빠라고 하면 몬가 오글거려서 너라고 했어 암튼
지금 여자친구랑 행복하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