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차였구요, 목요일이 3주차네요 일단 차이자마자 급작스러운맘에 분노가생겨 막말을했으나, 밤에 다시차분히보냈고 그뒤로 번호변경, SNS차단,카톡계정변경 다해버렸어요 연락올 방법도 없구요, 또한 제가 연락할방법도없구요 제가 그아이번호를외운것도아니라ㅎㅎ 할수잇는방법이 있긴있어요 같이아는 지인이많은탓에.. 그러나 저는 그렇게까진 하고싶진않아요 . 그치만 저도사람이고 정말 좋아했기때문에 허전하네요 그립고. 25살먹은 저에게 첫사랑이였어요, 모든걸 다 해주려했고 노력한탓인지..아님 차후에 다시만나도 같은게반복될까 무서웠던건지 모든연락수단을 차단했네요. 그친구 소식조차도몰라요..근데가끔 궁금하기도하고 갑자기 생각날때도있고 그렇네요 저 다른사람처럼 울지도 못먹지도 않고 일하며 무지 바쁘게지내요. 근데 이런이별이 처음인지라 제가 이렇게 행동한거 잘한걸까요?ㅎㅎ..그아이는 저생각도안하고 잘지낼텐데요. 휴 잘한거겠죠?1
잘한걸까요?
일단 차이자마자 급작스러운맘에 분노가생겨 막말을했으나, 밤에 다시차분히보냈고 그뒤로
번호변경, SNS차단,카톡계정변경 다해버렸어요
연락올 방법도 없구요, 또한 제가 연락할방법도없구요 제가 그아이번호를외운것도아니라ㅎㅎ
할수잇는방법이 있긴있어요 같이아는 지인이많은탓에.. 그러나 저는 그렇게까진 하고싶진않아요 .
그치만 저도사람이고 정말 좋아했기때문에 허전하네요
그립고.
25살먹은 저에게 첫사랑이였어요,
모든걸 다 해주려했고 노력한탓인지..아님 차후에 다시만나도 같은게반복될까 무서웠던건지 모든연락수단을 차단했네요.
그친구 소식조차도몰라요..근데가끔 궁금하기도하고 갑자기 생각날때도있고 그렇네요
저 다른사람처럼 울지도 못먹지도 않고 일하며 무지 바쁘게지내요. 근데 이런이별이 처음인지라 제가 이렇게 행동한거 잘한걸까요?ㅎㅎ..그아이는 저생각도안하고 잘지낼텐데요. 휴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