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의 충격적인 과거..

익명2015.08.25
조회66,265
혹여나 누군가 이글을 보고 알게될까봐
원글은 지웠습니다..
많은분들 댓글 조언 감사합니다..
왜 진작에 저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


저도 서서히 마음정리해야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