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맞춤법 이해좀... 간단하게 쓰도록 할께요 전 결혼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가진것없고 못생긴편이라 결혼은 꿈도 못꾸는상황... 그러던 어느날 그녀를 소개받게 되었죠 참 싹싹하고 착해보이는 여자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정말 살갑게 잘대해주는... 그녀의 끈질긴 구애덕에 저또한 점차 마음을 열게 되었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결혼하고부터 차츰 외박이 잦아지더군요 일주일에3~4일 이상은 외박...일단 나가면 제전화는 받지도않아요. 싸우기도해보고 달래보기도하고 또 처가에 말해보고 다해봤지만 소용없더군요 알고보니 바람이 났던거였습니다. 처음엔 모른척 하고 언젠간 마음잡겠지 기대반걱정반으로 참고있었는데 저도모르는 사이 스트레스가 엄청났었나봅니다. 결국 병이 나더군요 혈변에 혈뇨에 탈모까지(저희집은 대머리가 없어서 유전 아니예요^^) 일년쯤 참고지내도 진전이없어서 어느날은 불러서 진지하게 대화를 했죠 결혼생활 그만할거 아니라면 이제 그만 네자리로 돌아오라고 너 남자생긴거 안다고 요즘처럼흉흉한 세상에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칼부림날지도 모르니 헤어질시간 충분히주겠다고6개월이면6개월 그이상이걸리더라도 좋게헤어지라고... 그녀는 알았다고 그러고 나가서 5일동안 집에안들어왔습니다. 전화를 수도없이 해봤지만 역시 받지않더군요 그러다6일째 되던날 전화가오더니 저랑못살겠다고 통보를하더군요 나랑사는거 숨막힌다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집에만 붙어있는거 꼴보기 싫다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일을 글로쓴다면 너무길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쓰는걸로하고... 제가진짜 궁금한건 얼마전 지인들과 술먹다가 나온얘기인데 저에게 또한번의 반려자를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 결혼했던 사실을 말해야 할까요? 참 혼인신고는 하지않았습니다. 여자가 완강히 거부하는바람에...부부관계는 뭐 거의 없었다고 봐야죠 그녀에게 집은 그저 아침이나 오후에 들어와서 잠자는곳 이랄까... 그리고 애는 없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은 여자만날생각이 없습니다 너무 상처가 되었던말들도 많이듣고 이런일저런일 그녀가 만들어놓은 제명의로된 빚갚기도 벅찬상황에 무슨 여자입니까... 그래도 혹시나 제가 상황을 극복하고 연애를 하고싶어지는날이 오게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같다라는 의견 이예요 그것이 장애가되어 헤어지게 된다면 인연이 아니었던거겠죠 그것까지 이해해준다면 그게 진짜인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지만 반대의견도 많았습니다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들이요...어차피 서류상으론 깨끗하고 애도없는데 굳이 그런말을 뭐하러 하냐...의견은 거의 반반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럴땐 어떻해야 하나요?
간단하게 쓰도록 할께요
전 결혼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가진것없고 못생긴편이라 결혼은 꿈도 못꾸는상황...
그러던 어느날 그녀를 소개받게 되었죠
참 싹싹하고 착해보이는 여자였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정말 살갑게 잘대해주는...
그녀의 끈질긴 구애덕에 저또한 점차 마음을 열게 되었고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결혼하고부터 차츰 외박이 잦아지더군요
일주일에3~4일 이상은 외박...일단 나가면 제전화는
받지도않아요.
싸우기도해보고 달래보기도하고 또 처가에 말해보고 다해봤지만 소용없더군요
알고보니 바람이 났던거였습니다. 처음엔 모른척 하고
언젠간 마음잡겠지 기대반걱정반으로 참고있었는데
저도모르는 사이 스트레스가 엄청났었나봅니다.
결국 병이 나더군요 혈변에 혈뇨에 탈모까지(저희집은 대머리가 없어서 유전 아니예요^^)
일년쯤 참고지내도 진전이없어서 어느날은 불러서 진지하게 대화를 했죠
결혼생활 그만할거 아니라면 이제 그만 네자리로 돌아오라고 너 남자생긴거 안다고 요즘처럼흉흉한 세상에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칼부림날지도 모르니 헤어질시간 충분히주겠다고6개월이면6개월 그이상이걸리더라도 좋게헤어지라고...
그녀는 알았다고 그러고 나가서 5일동안 집에안들어왔습니다. 전화를 수도없이 해봤지만 역시 받지않더군요
그러다6일째 되던날 전화가오더니 저랑못살겠다고 통보를하더군요 나랑사는거 숨막힌다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집에만 붙어있는거 꼴보기 싫다고
결국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일을 글로쓴다면 너무길어서 나중에 기회되면
쓰는걸로하고...
제가진짜 궁금한건
얼마전 지인들과 술먹다가 나온얘기인데
저에게 또한번의 반려자를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면
전 결혼했던 사실을 말해야 할까요?
참 혼인신고는 하지않았습니다. 여자가 완강히 거부하는바람에...부부관계는 뭐 거의 없었다고 봐야죠 그녀에게 집은 그저 아침이나 오후에 들어와서 잠자는곳 이랄까...
그리고 애는 없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은 여자만날생각이 없습니다 너무 상처가
되었던말들도 많이듣고 이런일저런일 그녀가 만들어놓은 제명의로된 빚갚기도 벅찬상황에 무슨 여자입니까...
그래도 혹시나 제가 상황을 극복하고 연애를 하고싶어지는날이 오게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것같다라는 의견 이예요
그것이 장애가되어 헤어지게 된다면 인연이 아니었던거겠죠 그것까지 이해해준다면 그게 진짜인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하지만 반대의견도 많았습니다 오히려 남자보다 여자들이요...어차피 서류상으론 깨끗하고 애도없는데 굳이 그런말을 뭐하러 하냐...의견은 거의 반반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