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도식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원래 개념상실이었나? 다른 카테고리에 썼다가 묻혀서 다시 올려요. 방탈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아파트는 한 층당 1호부터 11호까지 있는데 제가 살고있는 층에는 애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그 중 3~4집 정도 애들이 4~6명 되는거 같은데 맨날 복도에서 들고 뛰고 난리도 아니네요. 남자애들 자전거 타는데 보조바퀴 드르륵 거리고 여자애들 무슨 바퀴달린 말? 장난감 타는데 그 소리가 진짜 천둥치는 소리 같아요. 차라리 그것들만 타면 몰라요. 남자고 여자고 꺅꺅거리고 말도 소리지르면서 해요. 또 여기부터 저기까지 뛰어다니고 딱지치고 뭘 집어던지는지 우당탕 쿵탕.. 하.... 월,금 공강이라 화수목 학교 다니고 금토일 알바하고 월요일 하루 집에서 쉬는데 늦잠이라도 자려고 하면 애들 소리에 잠이 깨요. (이건 몇달 전 올렸던 글의 내용이고, 요즘은 방학이라 더 죽을맛이에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시끄러워요. 무슨 어린이집에 와서 낮잠자는 기분이에요. 더워서 현관문이라도 열어두면 골이 울려요. 저희 집을 기준으로 양 옆집들 애들이라 유난히 저희 집 앞에서 많이 노는데 현관문도 쾅쾅 쳐서 너무 놀란 적도 한 두번이 아니네요ㅠㅠㅜㅜㅜㅠ 제가 문 열다가 애들 머리라도 칠까 무서워요.. 그런데 걔네 부모들도 그냥 놔두고 오히려 돗자리도 깔아주시더라구요^_^ 다른 분들도 별 다른 말씀 안하시구요... 저희 엄마도 출근하시다가 뛰어노는 애들 집 문들이 활짝 열려있으니 말은 못하시고 쉿! 하는 제스처만 취하셨다고 하시네요ㅠㅠ 애들을 너무 좋아하고 예뻐하는 스타일인데 자다가 깰 때마다 미치겠어요 원래도 잘 때 누가 건들면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인데 아!!!!!!!! 진짜 지금도 집들어가라고 소리 지르고싶어요!!@!!!!@@@!! 새벽ㅇㅔ 누가 아무리 힐 신고 쿵쿵 걸어도 술먹고 고성방가 난리가 아니어도 윗집 애들이 밤 12시에 우당탕탕 거려도 참는데 몇시간동안 애들이 복도에서 노는거 밤낮없이 저러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 부모들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긴 뭐하고.. 어디에 써붙여야될까요? 제가 너무 유별난건가요? 복도식은 다 이래여?ㅠㅠ 아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도 난리부르스... 나를따르라~!~~!~!~!!!! 쿵쿵쿵쿵쿵 꺄르륵 꺄악~!~!~!꺅 으하하하하 이래요 아ㅡㅡ 여기가 어린이집도 아니고.. 제 방이 복도에 바로 붙어있는 방(?)이라 저희집에서 타격이 젤 커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기만 하면 놀이터가 있는데 왜 좁아터진 복도에서...... 허....ㅜㅠㅜㅡ1088
복도식 아파트 원래 이런가요?
10년 넘게 거주하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다.
원래 개념상실이었나?
다른 카테고리에 썼다가 묻혀서 다시 올려요.
방탈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발 조언 부탁드려요
저희 아파트는 한 층당 1호부터 11호까지 있는데
제가 살고있는 층에는 애들이 많이 살고 있어요.
그 중 3~4집 정도 애들이 4~6명 되는거 같은데
맨날 복도에서 들고 뛰고 난리도 아니네요.
남자애들 자전거 타는데 보조바퀴 드르륵 거리고
여자애들 무슨 바퀴달린 말? 장난감 타는데
그 소리가 진짜 천둥치는 소리 같아요.
차라리 그것들만 타면 몰라요.
남자고 여자고 꺅꺅거리고 말도 소리지르면서 해요.
또 여기부터 저기까지 뛰어다니고 딱지치고
뭘 집어던지는지 우당탕 쿵탕..
하.... 월,금 공강이라 화수목 학교 다니고
금토일 알바하고 월요일 하루 집에서 쉬는데
늦잠이라도 자려고 하면 애들 소리에 잠이 깨요.
(이건 몇달 전 올렸던 글의 내용이고,
요즘은 방학이라 더 죽을맛이에요.)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 시끄러워요.
무슨 어린이집에 와서 낮잠자는 기분이에요.
더워서 현관문이라도 열어두면 골이 울려요.
저희 집을 기준으로 양 옆집들 애들이라
유난히 저희 집 앞에서 많이 노는데 현관문도 쾅쾅 쳐서
너무 놀란 적도 한 두번이 아니네요ㅠㅠㅜㅜㅜㅠ
제가 문 열다가 애들 머리라도 칠까 무서워요..
그런데 걔네 부모들도 그냥 놔두고
오히려 돗자리도 깔아주시더라구요^_^
다른 분들도 별 다른 말씀 안하시구요...
저희 엄마도 출근하시다가 뛰어노는 애들 집 문들이
활짝 열려있으니 말은 못하시고 쉿! 하는 제스처만
취하셨다고 하시네요ㅠㅠ
애들을 너무 좋아하고 예뻐하는 스타일인데
자다가 깰 때마다 미치겠어요
원래도 잘 때 누가 건들면 예민하게 반응하는 편인데
아!!!!!!!! 진짜 지금도 집들어가라고
소리 지르고싶어요!!@!!!!@@@!!
새벽ㅇㅔ 누가 아무리 힐 신고
쿵쿵 걸어도 술먹고 고성방가 난리가 아니어도
윗집 애들이 밤 12시에 우당탕탕 거려도 참는데
몇시간동안 애들이 복도에서 노는거
밤낮없이 저러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 부모들한테 직접적으로 말하긴 뭐하고..
어디에 써붙여야될까요?
제가 너무 유별난건가요? 복도식은 다 이래여?ㅠㅠ
아 제발 도와주세요
지금도 난리부르스...
나를따르라~!~~!~!~!!!! 쿵쿵쿵쿵쿵
꺄르륵 꺄악~!~!~!꺅 으하하하하
이래요 아ㅡㅡ 여기가 어린이집도 아니고..
제 방이 복도에 바로 붙어있는 방(?)이라
저희집에서 타격이 젤 커요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기만 하면 놀이터가 있는데
왜 좁아터진 복도에서...... 허....ㅜㅠ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