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연을 참고로 선량한 시민이자 소비자들이 이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네이처리퍼블릭 참 형편없네요.소비자 우롱하며 횡포부리는데 기가 막히네요. 썬스프레이 사용했다가 피부트러블이 있어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쁘기도하고 감기몸살에 생리통까지 겹치다보니 일단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가려움에먹는약)약 연고을 사서 먹고 바르고 가라앉혔지요 며칠간 감기며 생리통에 약먹고 가라앉은후 오후5시경 네이처퍼블릭 대표번호 080 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교환 환불처리에 대해서는 안내가 없고 대답을 회피하며 이것저것 취조하고 말꼬리잡고 엉뚱한 대답해대며 누구 약올리나 피말리며 혈압을 올리는것입니다. 수십년간 살면서 이런 화장품 회사 처음 봅니다. 더구나 요즘에 이런 기업이 있다니 충격입니다. 보통 다른데 진단서 없이도 교환 환불처리를 해주거나 아님 진단서가 필요하면 그에따른 안내및 처리가 이루어지는게 일반적인 처리 방식 아닙니까 이건 진단서도 필요없고 그렇다고 교환 환불처리에 따른 절차 안내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교환 환불을 해주겠다는것도 아니고 트러블시 약국에서 약도 먹지 말고 연고도 바르지 말고 가려움증등을 참고 바로 자기네로 전화하지 않았다고 이유를 말해라며 계속 따지고 물고 늘어져 형사가 죄인 취조하듯 시시콜콜 취조하고 이미 가라앉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랍니다 좋다 보내겠다 흔적이 일부 남아있으니 보내겠다 그럼 교환 환불처리 되는지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만 주절 주절 그러니 같은말 반복 같은질문 반복하다 혈압올라 항의하니 화낸다고 시비걸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시비 사진보내면 교환 환불처리 되는지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계속 엉뚱한 대답에 혈압올리고는 그것 말못하지 않느냐? 랍니다. 개인정보데 개인의 사진을 찍어보내라면서 처리를 해줄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보내라며 떼쓰는데 이건 뭔 횡포인지요? 책임자 전화요청하니 책임자는 왜 바꿔달라냐? 자기한테 말해라 책임자 바꿀일이 아니다 등등 끊임없이 말꼬리 잡아 약올리며 횡포에 나몰라라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이 터져 주말내내 약먹고 앓았네요. 월요일 상담실에 전화하니 매니저라며 무슨일인지 말하라며 한참 말시키더니 말꼬리 잡고 이러니 저러니 괘변만 늘어놓고 피를 말리대요 인터넷을 검색해 본사에 전화하니 가관이네요 보통 기업에서 네이처퍼블릭입니다 아무개 입니다 기본 아닌가요? 그냥 여보세요 하더니 부서를 물어봐도 딴소리 이름 직급을 물어봐도 딴소리 해당부서를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 뭣때문에 직급을 물어보냐 그게 중요하냐며 따지며 되려 저보고 이름을 말해야 될것 아니냐 뭣때문에 전화했는지 말해야할것 아니냐며 시비에 따지며 설교에 해당부서에 최고 책임자를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 전화잘못했다 상담실080으로 해라 상담실에 이미 통화했다고 사연을 몇번을 말했고 매니저 윗사람 윗부서가 따로 있다기에 열번을 물어봐도 딴소리 해당부서라고 했다 아니라고 했다 계속 말장난에 그리곤 연락준다더니 연락없고 다음날 찾아가려다 다시 전화하니인사총무팀 여직원이 받다 무슨일인지 말해라해서 말하는데 중간이 뚝 끊고는 그리고는 계속 안받는다 다른 번호로 하니 남자가 받는다 차장이라며 무슨일인지 말하라며 기왕 자기한테 연결됐으니 해당부서 총책임자 이사한테 전달해서 바로 연락드리겠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순순히 가르쳐 주대요 이사이름과 본인 이름 둘다 쉽게 알려주기에 기다렸지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없고 전화하면 안받고 그러기를 두 시간 다른사람 전화빌려서 하니 받네요 차장이란 사람이 받는데 저한테 했던 말들 약속들 그런적 없다며 시비걸대요 그래서 해당부서에 이사가 있는지 내가 어떻게 알고 이사 이름을 어떻게 알겠어요? 차장이 알려주고 이사한테 직접 전달해서 바로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막 화를내고 그런적 없다며 상담실에서 연락준다고 했다며 헛소리를 해대며 "그만 해라 그만해라 시끄럽다 " 이러는 거예요 2시간30분후 갑자기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다 다음날 오전에 지가 연락을 한다며 헛소리에 차장한테 전달 받았다 못받았다 계속 말장난하다 아무것도 확인인 안된다는 말만 막 쏟아붓기를 열번이상 내가 무슨말을 못하게 말잘라가며 듣지도 않고 계속 아무것도 확인 안된다는 말만 퍼부며 약올리며 우롱하는 네이처퍼블릭 내일 아침까지 기다리란다 그때 전화해서 말해준다고 아유 선량한 사람 상대로 이런 횡포에피해주는 기업 절대 사지마세요 저도 절대 안삽니다. 솔직히 말해서 회사가 ㅈ 질, ㅇ ㅇ찌 ㅂ 닥 입니다. 저뿐 아니라 피해자들이 많더라구요 그 횡포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 상습적으로 사람들 괴롭히고 피해주는 방식으로 일처리하는 그런 아주 못된 장사꾼이니 조심하세요. 22
네이처리퍼블릭에서 이런 피해 보셨나요?
제 사연을 참고로 선량한 시민이자 소비자들이 이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네이처리퍼블릭 참 형편없네요.소비자 우롱하며 횡포부리는데 기가 막히네요.
썬스프레이 사용했다가 피부트러블이 있어 생업에 종사하느라 바쁘기도하고 감기몸살에 생리통까지 겹치다보니
일단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가려움에먹는약)약 연고을 사서 먹고 바르고 가라앉혔지요
며칠간 감기며 생리통에 약먹고 가라앉은후 오후5시경 네이처퍼블릭 대표번호 080 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교환 환불처리에 대해서는 안내가 없고 대답을 회피하며 이것저것 취조하고 말꼬리잡고 엉뚱한 대답해대며 누구 약올리나 피말리며 혈압을 올리는것입니다.
수십년간 살면서 이런 화장품 회사 처음 봅니다.
더구나 요즘에 이런 기업이 있다니 충격입니다.
보통 다른데 진단서 없이도 교환 환불처리를 해주거나
아님 진단서가 필요하면 그에따른 안내및 처리가 이루어지는게 일반적인 처리 방식 아닙니까
이건 진단서도 필요없고 그렇다고 교환 환불처리에 따른 절차 안내를 해주는것도 아니고 교환 환불을 해주겠다는것도 아니고
트러블시 약국에서 약도 먹지 말고 연고도 바르지 말고 가려움증등을 참고 바로 자기네로 전화하지 않았다고 이유를 말해라며
계속 따지고 물고 늘어져 형사가 죄인 취조하듯 시시콜콜 취조하고 이미 가라앉은 상태에서 사진을 찍어 보내랍니다
좋다 보내겠다 흔적이 일부 남아있으니 보내겠다 그럼 교환 환불처리 되는지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만 주절 주절
그러니 같은말 반복 같은질문 반복하다 혈압올라 항의하니 화낸다고 시비걸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시비
사진보내면 교환 환불처리 되는지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계속 엉뚱한 대답에
혈압올리고는 그것 말못하지 않느냐? 랍니다.
개인정보데 개인의 사진을 찍어보내라면서 처리를 해줄것도 아니면서 무조건 보내라며 떼쓰는데 이건 뭔 횡포인지요?
책임자 전화요청하니 책임자는 왜 바꿔달라냐? 자기한테 말해라 책임자 바꿀일이 아니다 등등 끊임없이 말꼬리 잡아
약올리며 횡포에 나몰라라
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이 터져 주말내내 약먹고 앓았네요.
월요일 상담실에 전화하니 매니저라며 무슨일인지 말하라며 한참 말시키더니 말꼬리 잡고 이러니 저러니 괘변만 늘어놓고
피를 말리대요
인터넷을 검색해 본사에 전화하니 가관이네요
보통 기업에서 네이처퍼블릭입니다 아무개 입니다 기본 아닌가요?
그냥 여보세요 하더니 부서를 물어봐도 딴소리 이름 직급을 물어봐도 딴소리
해당부서를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
뭣때문에 직급을 물어보냐 그게 중요하냐며 따지며 되려 저보고 이름을 말해야 될것 아니냐 뭣때문에 전화했는지 말해야할것 아니냐며 시비에 따지며 설교에
해당부서에 최고 책임자를 아무리 물어봐도 딴소리
전화잘못했다 상담실080으로 해라
상담실에 이미 통화했다고 사연을 몇번을 말했고 매니저 윗사람 윗부서가 따로 있다기에 열번을 물어봐도
딴소리 해당부서라고 했다 아니라고 했다 계속 말장난에 그리곤 연락준다더니 연락없고
다음날 찾아가려다 다시 전화하니인사총무팀 여직원이 받다 무슨일인지 말해라해서 말하는데 중간이 뚝 끊고는
그리고는 계속 안받는다
다른 번호로 하니 남자가 받는다 차장이라며 무슨일인지 말하라며
기왕 자기한테 연결됐으니 해당부서 총책임자 이사한테 전달해서 바로 연락드리겠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순순히 가르쳐 주대요 이사이름과 본인 이름 둘다 쉽게 알려주기에 기다렸지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없고 전화하면 안받고 그러기를 두 시간
다른사람 전화빌려서 하니 받네요
차장이란 사람이 받는데 저한테 했던 말들 약속들 그런적 없다며 시비걸대요
그래서 해당부서에 이사가 있는지 내가 어떻게 알고 이사 이름을 어떻게 알겠어요?
차장이 알려주고 이사한테 직접 전달해서 바로 연락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막 화를내고 그런적 없다며
상담실에서 연락준다고 했다며 헛소리를 해대며
"그만 해라 그만해라 시끄럽다 " 이러는 거예요
2시간30분후 갑자기 상담원이라며 전화가 왔다
다음날 오전에 지가 연락을 한다며 헛소리에
차장한테 전달 받았다 못받았다 계속 말장난하다 아무것도 확인인 안된다는 말만 막 쏟아붓기를 열번이상
내가 무슨말을 못하게 말잘라가며 듣지도 않고 계속 아무것도 확인 안된다는 말만 퍼부며 약올리며 우롱하는 네이처퍼블릭
내일 아침까지 기다리란다 그때 전화해서 말해준다고
아유 선량한 사람 상대로 이런 횡포에피해주는 기업 절대 사지마세요
저도 절대 안삽니다. 솔직히 말해서
회사가 ㅈ 질, ㅇ ㅇ찌 ㅂ 닥 입니다.
저뿐 아니라 피해자들이 많더라구요
그 횡포가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라 상습적으로 사람들 괴롭히고 피해주는 방식으로 일처리하는 그런 아주 못된 장사꾼이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