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사6개월차 26살 사원입니다. 꿈에그리던 곳에 입사해서 정말좋고, 돈도 모으고있는데 왜 제 삶의질은 떨어지는기분일까요... 통근 시간 1시간30분. 왕복 3시간... 그것도 꽉꽉찬 지하철 기상시간6시. 평균퇴근시간 9시.(10시넘어할때도 종종있네요...하지만 야근수당은 꼬박꼬박 받고있음) 집가서 씻으면 11시네요. 그럼다음날6시출근이라 바로자야하고 취미생활이라는걸 가질수가없네요. 운동도좋아하고 술도좋아하는데 너무스트레스받네요. 주말엔 무조건쉬긴하는데 평일에 못잤던 잠몰아자고.. 가족들과시간도 보내야하고 ,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하루해야하고 친구들도만나야하고... 놀면서도 다음날 출근걱정뿐이네요.. 이대로 괜찮을지...우울이 너무극에 달합니다. 다른직장인분들은 어디서 행복을 찾으시나요... 5429
긴 통근시간과 계속되는 야근 ㅠㅠ 다들 어떠세요?
꿈에그리던 곳에 입사해서 정말좋고, 돈도 모으고있는데
왜 제 삶의질은 떨어지는기분일까요...
통근 시간 1시간30분. 왕복 3시간... 그것도 꽉꽉찬 지하철
기상시간6시.
평균퇴근시간 9시.(10시넘어할때도 종종있네요...하지만 야근수당은 꼬박꼬박 받고있음)
집가서 씻으면 11시네요. 그럼다음날6시출근이라 바로자야하고
취미생활이라는걸 가질수가없네요. 운동도좋아하고 술도좋아하는데 너무스트레스받네요.
주말엔 무조건쉬긴하는데 평일에 못잤던 잠몰아자고..
가족들과시간도 보내야하고 , 남자친구랑 데이트도 하루해야하고 친구들도만나야하고...
놀면서도 다음날 출근걱정뿐이네요..
이대로 괜찮을지...우울이 너무극에 달합니다.
다른직장인분들은 어디서 행복을 찾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