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 딸둘 둔맘입니다. 결혼전 빚이좀 많아 신용불량상태이고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7~8천은 되는거같아요) 혼전임신으로 급히 결혼했는데 남편은 몰라요. 아직 제 주소는 친정으로 되어있고 아직도 대부업체 사람들이 찾아오나보더라구요. 폰명의도 친정엄마로 되어있구요... 지금까진 얼버무리며 버텼는데 짠돌이 남편 이사실 알게되는날 이혼하자고 하겠죠?? 친정아빠는 저 결혼전에 인간취급도 안해주다 요 몇년새 남편가게가 잘되서 용돈도 드리고 티비도 바꿔드리고하니 이제서야 사람취급해주는데.. 아빤 제가 애도 둘이나 낳고 시댁부모님도 모시고살고 잘하니깐 제남편이 용서하고 빚고 갚아줄꺼라고 하지만 모든게 다 미칠꺼같아요.. 그리고 남편은 진짜 돈 안쓰는사람이고 네살조카 용돈도 사람들 다있는데서 주네마네 실갱이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이혼안하면 남편이 빚을 다갚아야하는건가요?? 주소지를 계속 따로해두면 괜찮겠죠?? 잊고지내다가 문득 생각나면 너무 무서워요ㅜㅜ148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겠죠?
결혼전 빚이좀 많아 신용불량상태이고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7~8천은 되는거같아요)
혼전임신으로 급히 결혼했는데 남편은 몰라요.
아직 제 주소는 친정으로 되어있고
아직도 대부업체 사람들이 찾아오나보더라구요.
폰명의도 친정엄마로 되어있구요...
지금까진 얼버무리며 버텼는데 짠돌이 남편 이사실 알게되는날 이혼하자고 하겠죠??
친정아빠는 저 결혼전에 인간취급도 안해주다
요 몇년새 남편가게가 잘되서 용돈도 드리고 티비도 바꿔드리고하니 이제서야 사람취급해주는데..
아빤 제가 애도 둘이나 낳고 시댁부모님도 모시고살고 잘하니깐 제남편이 용서하고 빚고 갚아줄꺼라고 하지만
모든게 다 미칠꺼같아요..
그리고 남편은 진짜 돈 안쓰는사람이고 네살조카 용돈도 사람들 다있는데서 주네마네 실갱이하는 사람이에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이혼안하면 남편이 빚을 다갚아야하는건가요??
주소지를 계속 따로해두면 괜찮겠죠??
잊고지내다가 문득 생각나면 너무 무서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