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남기는것도 이상해. 몇번이고 써봤지만 달라지는건 없어서. 그래도 쓰는게 나을것같아.
나는 오빠한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는 했지만 그건 그동안 내가 오빠한테 잘해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에 대한 감정이잖아. 쫌 횡설수설이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지 내가 오빠한테 진짜 의미있는건 아닌거같애.
오빠랑 애기하는거 정말 즐거웠고 일상의 사소한것들도 공유하고싶었어. 좋은거 있으면 챙겨주고싶고 위해주고 싶었어. 어쩌면 내가 내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나 자신감이 별로 없어서 내 자신에게 쏟아야 했던것들을 오빠한테 줬나봐. 힘든 일이 있으면 오빠한테 전화하고싶고 그럴수도 있을꺼야. 근데 이제는 전화 안할꺼같애.
아무리 오빠한테 소중한 사람이 되고싶고 오빠에 대해서 더 알고싶고 일상의 일부분이 되고싶어도 어디까지나 그건 바램이고. 우리는 그저 헤어진 사일 뿐이고 다시 안사귈 사이니까. 미운마음 없어졌고 있다해도 순간의 감정이야.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고 그래도 안될꺼고 꿈에 나와도 이제는 꿈이란걸 알테니까.
꿈에 나오지마 보고싶어질테니까. 오빠랑 연락하면서 결국 끝은 이럴꺼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계속 미소짓고있고 좋아하는 내 모습을 보고 큰일났다고 생각했거든. 씁쑬하기도 했고. 오빠 진심이 어땠는지 잘 모르겠고 내가 좋기는 한데 다시 사귀기는 싫었던거라고 생각해. 나도 자존감을 더 높여야겠어. 오빠 생각도 안하고. 허전한 부분을 채워야지 계속 방치해두면 안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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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빠한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까.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는 했지만 그건 그동안 내가 오빠한테 잘해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에 대한 감정이잖아. 쫌 횡설수설이긴 하지만 그것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지 내가 오빠한테 진짜 의미있는건 아닌거같애.
오빠랑 애기하는거 정말 즐거웠고 일상의 사소한것들도 공유하고싶었어. 좋은거 있으면 챙겨주고싶고 위해주고 싶었어. 어쩌면 내가 내 자신에 대한 만족감이나 자신감이 별로 없어서 내 자신에게 쏟아야 했던것들을 오빠한테 줬나봐. 힘든 일이 있으면 오빠한테 전화하고싶고 그럴수도 있을꺼야. 근데 이제는 전화 안할꺼같애.
아무리 오빠한테 소중한 사람이 되고싶고 오빠에 대해서 더 알고싶고 일상의 일부분이 되고싶어도 어디까지나 그건 바램이고. 우리는 그저 헤어진 사일 뿐이고 다시 안사귈 사이니까. 미운마음 없어졌고 있다해도 순간의 감정이야. 목소리 듣고싶고 보고싶고 그래도 안될꺼고 꿈에 나와도 이제는 꿈이란걸 알테니까.
꿈에 나오지마 보고싶어질테니까. 오빠랑 연락하면서 결국 끝은 이럴꺼 알면서도 나도 모르게 계속 미소짓고있고 좋아하는 내 모습을 보고 큰일났다고 생각했거든. 씁쑬하기도 했고. 오빠 진심이 어땠는지 잘 모르겠고 내가 좋기는 한데 다시 사귀기는 싫었던거라고 생각해. 나도 자존감을 더 높여야겠어. 오빠 생각도 안하고. 허전한 부분을 채워야지 계속 방치해두면 안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