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씁니다. 폰으로 써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오타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대학부터 만나 연애하고 결혼한 지 이제 일년 갓 넘었어요. 문제는 남편의 회사입니다. 남편의 회사는 s전자예요. 남편이 이른 나이에 들어간 편이라 연차는 조금 돼서 연봉은 높은 편 같습니다. 자세히는 몰라요. 돈관리는 제가 안해요. 저는 얼마 벌던지 관심이 없어서...용돈을 받아쓰고 있어요. 대략 삼사십되는 것 같네요. 남편은 공대쪽이어서 공장계열에서 있어요.(생산직아닙니다)그래서 집도 남편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잡았어요. 수원쪽으로요. 전 원래 일산쪽 살았구요. 교대근무가 의무처럼인 부서로 가서, 정말 주말에도 일해요. 미친듯이 일하러갑니다. 전 그럼 남편이 간 빈 집에서 덩그러니 있는거죠. 주말에도 혼자구요. 친정은 제가 결혼뒤 이사가셔서 지방이고 친구들은 다 회사다녀요. 참고로 저도 일을 하긴하는데 프리로 백넘게 벌구요(마음먹으면 더벌수있음) 증여받은 작은 건물이 있어서 작지만 다떼서 이백정도 고정수입이 있어요. 그래서 남편쉬는 날엔 너무 좋은데..... 꼴랑 하루고 다음날이 새벽근무라 어디 먼 곳 가지도 못하구요. 전 여기 아파트가 조금 가격대가 있어서 나이드신 분들이 많고새댁은 거의없어 아는분도 없구요.. 너무 심심하고... 남편한테 원망이 쏟다가도 또 저이도 힘들겠지 싶구요. 요번 추석엔 한 사일쉬는데 그마저도 시댁가야해요. 시댁이 먼 통영이라 가는것만 하루.... 진짜 이유모를 짜증이라 저도 수영다니고 취미 배웁니다만 가끔 열받아서 미칠거같은데... 남편보고 일 그만두라 했으나 남편이 똑똑해서능력이 아깝기도하고 본인이 싫대요.(전 개인적으로 제가 벌수있음. 본격일하면 남편만큼은 벌어서..) 그럼 그냥 회사다닐까하다가도 잦은출장있는 분야라 그럼 아예 마주칠일이 없을 것 같고... 요번 추석 시댁갈 준비하다가 제 팔자 생각하니 열받네요. 에휴 28
돈잘버는 남편, 미워죽겠어요.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씁니다. 폰으로 써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오타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는 대학부터 만나 연애하고 결혼한 지 이제 일년 갓 넘었어요.
문제는 남편의 회사입니다.
남편의 회사는 s전자예요. 남편이 이른 나이에 들어간 편이라 연차는 조금 돼서 연봉은 높은 편 같습니다. 자세히는 몰라요.
돈관리는 제가 안해요. 저는 얼마 벌던지 관심이 없어서...용돈을 받아쓰고 있어요. 대략 삼사십되는 것 같네요.
남편은 공대쪽이어서 공장계열에서 있어요.(생산직아닙니다)그래서 집도 남편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잡았어요. 수원쪽으로요. 전 원래 일산쪽 살았구요.
교대근무가 의무처럼인 부서로 가서, 정말 주말에도 일해요. 미친듯이 일하러갑니다.
전 그럼 남편이 간 빈 집에서 덩그러니 있는거죠. 주말에도 혼자구요. 친정은 제가 결혼뒤 이사가셔서 지방이고 친구들은 다 회사다녀요.
참고로 저도 일을 하긴하는데 프리로 백넘게 벌구요(마음먹으면 더벌수있음) 증여받은 작은 건물이 있어서 작지만 다떼서 이백정도 고정수입이 있어요.
그래서 남편쉬는 날엔 너무 좋은데..... 꼴랑 하루고 다음날이 새벽근무라 어디 먼 곳 가지도 못하구요.
전 여기 아파트가 조금 가격대가 있어서 나이드신 분들이 많고새댁은 거의없어 아는분도 없구요..
너무 심심하고... 남편한테 원망이 쏟다가도 또 저이도 힘들겠지 싶구요.
요번 추석엔 한 사일쉬는데 그마저도 시댁가야해요. 시댁이 먼 통영이라 가는것만 하루....
진짜 이유모를 짜증이라 저도 수영다니고 취미 배웁니다만 가끔 열받아서 미칠거같은데...
남편보고 일 그만두라 했으나 남편이 똑똑해서능력이 아깝기도하고 본인이 싫대요.(전 개인적으로 제가 벌수있음. 본격일하면 남편만큼은 벌어서..)
그럼 그냥 회사다닐까하다가도 잦은출장있는 분야라 그럼 아예 마주칠일이 없을 것 같고...
요번 추석 시댁갈 준비하다가 제 팔자 생각하니 열받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