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4년 동안 장거리 연애를 하사람 입니다. 남친은 저보다 1살 어리구요. 일단 저희는 한국에서 만났고, 남친은 교환학생으로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가, 한국으로 왔어요. 그리고 시간이 되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고, 저희의 장거리 연애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남친이 직장때문에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있었어요. 하지만 일 년에 두번은 꼭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4년 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지금 남친은 한국으로 돌아왔싑니다.저는 이제 결혼생각도 하고있죠.
근데 남친이 대학윈을 미국으로 간데요. 그럼 다시 장거리 연애가 시작되는거죠...제 친구가 그럼 너 여친은 어떻할꺼냐라고 물어보니깐, 그냥 초청하면되지 라고 말했답니다.(참고로 남친은 미국 시민권입니다.) 솔직히 저는 얘가 결혼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옛날에는 걱정이 안 됬는데, 요즘에는 좀 불안해요. 4년 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저한테 질리지는 않았을까?ㅠ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그리고 남친이 잘생겨서 물론 철벽을 쳐도 따라다니는 여자들도 많고...
4년 장장거리연애
남친이 직장때문에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도 있었어요. 하지만 일 년에 두번은 꼭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4년 이란 시간이 지났어요. 지금 남친은 한국으로 돌아왔싑니다.저는 이제 결혼생각도 하고있죠.
근데 남친이 대학윈을 미국으로 간데요. 그럼 다시 장거리 연애가 시작되는거죠...제 친구가 그럼 너 여친은 어떻할꺼냐라고 물어보니깐, 그냥 초청하면되지 라고 말했답니다.(참고로 남친은 미국 시민권입니다.) 솔직히 저는 얘가 결혼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옛날에는 걱정이 안 됬는데, 요즘에는 좀 불안해요. 4년 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저한테 질리지는 않았을까?ㅠ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그리고 남친이 잘생겨서 물론 철벽을 쳐도 따라다니는 여자들도 많고...
제발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