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30명이 남자 4천명을 상대

검객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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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 정부에 의해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조선인 위안부 30명이 일본군 무려 4천명을 상대해야 했다고 한다. 

 



당시 일본군 헌병대 하사관이었던 아즈마 이치헤이의 증언에 따르면1941년 8월 중국인의 집을 빼앗아 위안소를 설치했으며
그곳에 조선인 여성 30명을 데려와서 현지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부대 군인들 4천 명을상대하도록 했다고 한다. 

 

조선인 여성 30명은 그들 4천 명으로부터 강간과 구타, 폭행을 당했으며,일본군으로부터 항상 감시당하는 삶을 살아야 했다. 
또한 그녀들 30명은 매주 1회씩 여성들의 음부 검사를 해 결과를 일본군에 통보해야 했으며, 성병으로 인해 막대한 고통을 당했다. 

 

일본군은 인근 다른 마을에도 위안소를 만들었으며,평범한 조선 여성들을 데려와 강제로 범한 후위안부로 만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중국 기록에 따르면 강제로 끌려온 조선인 여성들은처음에는 성병도 없고 건강한 몸이었으나,위안부 생활로 인해 엄청난 학대를 당하고성병에 시달리는 처지가 되었다고 한다. 

 

기록에 따르면한 일본군 하사관은 자신의 위안부로 삼은 여성을 살해해 그 인육을 군인들끼리 나눠 먹기까지 했다.
----------------------------------------위 내용은 중국 정부가 일본군 전범을 처벌하는 과정에서 작성한 사료에 기록된 것입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일본인들은 

조선인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미 충분한 배상을 했다고, 위안부 피해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인 사람들이었다고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서경덕 교수의 조사에 따르면 일본 대학생들의 대부분은

일본이 이미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한국에 충분히 배상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 나라의 지성이라 할 수 있는 대학생들이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정도이니

전체 일본 국민들의 생각은 어떤지 안 봐도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올해에만 벌써 8명이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남은 한국인 생존자는 47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