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옳고 누가 잘못했는지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정은2015.08.26
조회204

저는 중학교학생입니다. 어른들께서 보실때에는 조금 유치하고 그래보일지 몰라도 제얘기좀 들어주세요

저는올해 중학교2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올해들어서 1학기에 친구들과 많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저와 다니던 2명의 친구들과 놀다가 저는 단지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저랑원래 안친했다는 이유로
혼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지금은 다른애들과 잘지내구잇구요. 그 아이의 이름을 그냥
ㅇ이라고하겠습니다. 그아이는 저와 처음에 다닐때 저희와 같이다니는 또다른친구 ㅈ양의 뒷담을 저에게 했습니다. 그애 성격이상하다며.
저런애인줄몰랐다며 그리고 몇주?몇달후.
같이 다니는데.자꾸정색을하고 둘이서만얘기하고 제가모르는얘기라며 둘이서만계속얘기를하곤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애가있었는데 그애에 대하여 이야기를 ㅇ양에게했는데 ㅇ양은.그걸 남자애들한테 말하고 자꾸 둘이서 그애한테 말하고 그것을꼬투리로 저를
놀렸습니다. 그게심해지자 저는 그만하라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나서부터 얘를 불러도 왜부르냐는듯이말하고, 놀때에도 계속 저만 혼자있는느낌이 들고 같이다니는다른애들한테도
제얘기를.안좋게하는거에요....오해 풀고 싶다고 내잘못이아니어도 사과하고그랫는데 자기는할말없다고그랬어요... 나중에 얘기를
들어보니 같이다니던 ㅈ양에게는 자신이 뒷담화한것을 거의말안하고 제가한것만 부풀려서 다른애들한테 말하고, 전혀사실이아닌것도 사실인것마냥 꾸며서 이간질시켜 저를 반에서
왕따시키려고했습니다.그때정말 자살할려고까지했고 옥상까지올라갔었습니다
그때 저는 다른친구가 너무고맙게도 잘 챙겨줘서 그애들이랑 다녔습니다. 그리고 ㅇ양이 다른애들이랑 수영장을 놀러갔는데.거기에 가서도 저와 저랑같이다니는애들욕을 다했었습니다.어떤때에는 방송부활동을같이하는데 그때 저랑같이 다니는애들욕을 제가했다고 제친구들에게 얘기를해서 그일을 아니라고 정정하느라
힘도들었습니다. 반말로할게요
그리고 ㅇ이의 친구중에 소위말하는 노는애들.날라리?이런애들무리에 있는 친구가있었어. 그 친구에 대해서 평소에 ㅇ이는 우리에게 뒷담을 많이깟고 그런데
앞에가서는 완전친한척하고 그런식으로 했어. 그리고 우리반에 진짜잘생긴
남자애가있었는데 걔너무싫다하면서 걔한테완전친한척하고 뒤에걔가잇으면
자리에 앉아있을때
완전몸을 뒤로해서 걔랑얘기할려고하고, 애들한테 은근히 그애와의친분을 자랑할려고하고 그랬어
그런애가 이미지관리 엄청하고
그러는애가 나를 꼬리친다고 욕하는 부분이 어이가 없었지..이것말고도
걔가 나한테 한짓은 더많지만 너무많아서 기억이안나 생략....아무튼 이러고나서 얘가
어떤애인지 이제 여자애들이
다알게된후 얘는 반에서 여자인 친구가없었어 근데 얘의 꼬리치는 실력으로 어느순간부터
남자애들이.
얘주위에 커튼처럼 보디가드처럼
둘러싸고 우리들으라고 남자애들이 우리욕하고 그랬어 물론우리가걔한테 뭐라한것도있는데 얘가한짓에비하면
세발의피였어 남자애들은
그것도 모르고걔만 싸고 돌았으니 우리가 얼마나 화가나...그때 선생님한테가서 얘랑 이러이런일이있엇는데 풀게해달라고 그런자리마련해달라고 얘는 말좀하자해도 피했단말이야
암튼그랬는데 그냥쌤이.우리반전체다남겨서 진술서쓰고 그렇게끝낸거야이제그러지말라고,
우리가 원한건화해였는데 그래서 끝나고
쌤한테우리가 원한건이런게아니었다고,
걔랑 얘기해보고 오해풀려고한거지 절대 이렇게 끝내려고 말한거아니라고했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퇴근도못하고 남은거 안보이냐고 그러는거야....너무속상햇지 그러더니 시간좀지나고 우리한테 그럼내일자리마련해주겟다고 가라고햇지 나는 ㅇ이와의화해를 원햇지만 나랑같이다니는애들은원치않아서 남자애들이랑만얘기하게해달라햇단말ㄹ이야
근데 그때는
퇴근하고싶어서그러겟다하더니
다음날되니까 나랑ㅇ이랑복도에불러내서 얘기해 그러고1분도안있어서
악수하라그러고 화해다끝ㄴ난것처럼그러는거야 그리고 애들을불럿지 화해를하라는거야.근데 친구들은어제안한다고햇자나그래서안한다햇는데 쌤이의자를 바닥에던지더니신발신발거리면서 반으로들어오라그러고신발신발
너네는조카이기적인새끼들이야.이러고 교탁위에있는거 다던지고 그랫지.솔직히어제는 그러라고햇으면서 그러니까우리는 어이가없었지. 암튼 그렇게
다화나서울고불고 2교시 기가시간이 됫어 기가시간에 계속우리가그러니까 선생님이.창고같은데에.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드디어얘기할시간을갖게됫어 그래서 오해가조금풀리고 암튼그렇게 풀게되엇지.
그리고나서 우리는
좋진않더라도 챙겨주고그랫어근데
수업시간에 대야빙수만들어먹는게 있엇는데 우리가 같이하자했는데 아까말한그잘생긴남자애들무리랑
하기로햇다하더랔ㅋㅋㅋㅋ.그러더니그이후로도 계속남자애들이랑만놀고, 걔덕분에.우리는 전교에 소문이퍼졌지 우리가7이고 걔가1인데 17대1로싸웟다느니.걔가먼저 친구어깨밀쳣는데 ㅊ내친구가먼저
때렸다느니 그런소문도있고 다른애들이 우리꼽주고 다니고...ㅋㅋㅋㅋ 진짜어이가없더라
걔는.이사가야되서 전학갓어
1학기끝나자마자
근데 진짜어이없는건 걔덕분에 아직까지도 우리는.그런소문때문에.어떤애는 남친이랑 헤어지고, 전교애들 다알아그일... 우리반애들이랑은 아직도
걔얘기가 나와 남자애들이랑.그래서 사이좋아졋다 다시그얘기나오면사이안좋아지고그래.... 솔직히 내가 남자애들한테 불만잇는건 그래 ㅇ이챙겨줄수있다이거야.근데 내가혼자엿을때는?내친구가혼자였을때는?아무도우리안챙겨주고그랫으면서 왜걔만그러냐는거지 진짜 나도 많이당햇는데 걔만 피해자코스프레하고...우리는 사람많다는이유로 우리가당한거는싸그리무시당한체 가해자가됫지 이글 걔가봤음좋겟어 아직도 우리는 그일때문에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잇는데 걔는 전학가서 성격숨기고 그렇게 다니는게 억울해....내가 나쁜거니..?

+남자님들에게부탁하는데 제발 꼬리치는거좀 가려내면안되나요? 진짜얘 키작아서 키작은거갖고 계속 자기키너무작다고.발작은것도은근과시하고 진짜때리고싶닿 암튼 부탁할게요제발 꼬리치는건지아닌지좀분간좀하세요 그러다 어장속 물고기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