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일인데 엄마가 일하는데 아빠가 전화를 해서"당신 할머니한테 욕문자보냈어?"라고하셧어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내 번호맞냐 정확히 확인하고 전화하라고 해서 아빠가 다시 확인해보니 가온데번호가 틀렷나봐요
그래서 엄마테 가온데 번호가 틀리다고 말했고 그때 엄마는 아빠한테 사과도 못받고 억울하며 서운해했습니다.
엄마는 그 할머니 얼굴도 번호도 전혀 모르니까요
그리고 또 어느날!!
할머니댁에서 제사를 지내는날이였어요
그자리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울엄마 이렇게 있었는데 집으로 전화가 왔어요
요양원 할머니더라고요
첨엔 할아버지가 받고 또 와서 할머니가 받고 또와서 고모가 받았는데 제사지내는 도중에 자꾸 전화오니까 엄마가 고모전화를 대신 받았나봐여
그래서 무슨일이시냐니까 "병원분들이 아빠를 찾는다 나보고 전화를 해보라고 해서 전화를 했다 왜 전화연결이 왜 안되냐"해서 엄마가 "병원분 바꿔달라 오늘 우리아저씨 휴가인데 휴가때까지 전화해서 급한일이 뭐냐 그 병원분 바꿔주면 내가 말씀드리겠다"하니까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끊더래요
그러더니 그 요양원 할머니가 아빠한테 우리엄마가 그날 전화받아서 욕했다고 하더래요..
그리고 그 요양원 할머니가 우리할머니댁에 전화해서도 그렇게 말을하고..
그래서 아침부터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전화로 "요양원할머니한테 욕했냐"해서 엄마가 누가그러더냐 그 할머니냐 하니까 할아버지가"그냥 어디서 들어서 물어본거라고" 이말을 듣고 엄마는 또 얼마나 상처를 받았겠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할머니 치매오신거아니냐 나 아닌데 왜자꾸 그런말을 지어서 사방팔방에 소문을 내고다니냐"했어요 그랬어니 아빠는 또 할머니편에서서 말하고..
그때 엄마정말 많이 서운해 하셧어요
그리고 어제
아빠가 와서 엄청화내시면서 "할머니한테 협박문자 전화 한번만 더그러면가만안둔다 니 엄마가 내가 그 요양원 할머니랑 잤다고 소문을 내고다녔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니 그런말을 하면 엄마얼굴 먹칠하는건데 그말을 왜하고다니시겠어요..
아빠는 그냥 할머니말만 믿고 이러고 엄마편은 아무도 없고 엄마가 진짜 오늘아침에도 엄청 강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시는데 여자로서 얼마나 상처가크실까요 마음이 아파요
그 할머니 만나서 대면을 해야할까요? 대면해도 등돌리면 또 그런이상한 소리 하고다니시면 그만이니까..소용없을거같고
그 할머니 폰을 가지고 문자추적이나 전화추적을 할까요?
아빠한테 들어보니 할머니가 문자보고 상처받아서 문자를 다 지우셧다는데 말이안되요
그리고 요즘엔 전화로 번호바꿔 못보내자나요
인터넷으로 보낸건데 저희엄마 아빠 두분다 컴퓨터 못하세요
아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엄마한테 이혼하라그랬어요
10몇년 산 엄마말 안믿고 꼴랑 몇년 알게된 할머니 하나만 믿고 이렇게 추궁받고 사느니 이혼하라고 정말 어떻게 하면 이 오해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제발 저희 부모님 이혼안하게 도와주세요!!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저희아빠는 요양원에서 근무하세요
거기에서 모시는 요양원 할머니가 계시는데 그분오신지는 3~4년?2~3년?된거같요
아빠가 잘해드리니까 항상 믿고 따르시고요
어느날일인데 엄마가 일하는데 아빠가 전화를 해서"당신 할머니한테 욕문자보냈어?"라고하셧어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내 번호맞냐 정확히 확인하고 전화하라고 해서 아빠가 다시 확인해보니 가온데번호가 틀렷나봐요
그래서 엄마테 가온데 번호가 틀리다고 말했고 그때 엄마는 아빠한테 사과도 못받고 억울하며 서운해했습니다.
엄마는 그 할머니 얼굴도 번호도 전혀 모르니까요
그리고 또 어느날!!
할머니댁에서 제사를 지내는날이였어요
그자리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 울엄마 이렇게 있었는데 집으로 전화가 왔어요
요양원 할머니더라고요
첨엔 할아버지가 받고 또 와서 할머니가 받고 또와서 고모가 받았는데 제사지내는 도중에 자꾸 전화오니까 엄마가 고모전화를 대신 받았나봐여
그래서 무슨일이시냐니까 "병원분들이 아빠를 찾는다 나보고 전화를 해보라고 해서 전화를 했다 왜 전화연결이 왜 안되냐"해서 엄마가 "병원분 바꿔달라 오늘 우리아저씨 휴가인데 휴가때까지 전화해서 급한일이 뭐냐 그 병원분 바꿔주면 내가 말씀드리겠다"하니까 아니라고 하면서 그냥 끊더래요
그러더니 그 요양원 할머니가 아빠한테 우리엄마가 그날 전화받아서 욕했다고 하더래요..
그리고 그 요양원 할머니가 우리할머니댁에 전화해서도 그렇게 말을하고..
그래서 아침부터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전화로 "요양원할머니한테 욕했냐"해서 엄마가 누가그러더냐 그 할머니냐 하니까 할아버지가"그냥 어디서 들어서 물어본거라고" 이말을 듣고 엄마는 또 얼마나 상처를 받았겠어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그할머니 치매오신거아니냐 나 아닌데 왜자꾸 그런말을 지어서 사방팔방에 소문을 내고다니냐"했어요 그랬어니 아빠는 또 할머니편에서서 말하고..
그때 엄마정말 많이 서운해 하셧어요
그리고 어제
아빠가 와서 엄청화내시면서 "할머니한테 협박문자 전화 한번만 더그러면가만안둔다 니 엄마가 내가 그 요양원 할머니랑 잤다고 소문을 내고다녔다"고 하시더라고요
아니 그런말을 하면 엄마얼굴 먹칠하는건데 그말을 왜하고다니시겠어요..
아빠는 그냥 할머니말만 믿고 이러고 엄마편은 아무도 없고 엄마가 진짜 오늘아침에도 엄청 강한척 아무렇지 않은척 하시는데 여자로서 얼마나 상처가크실까요 마음이 아파요
그 할머니 만나서 대면을 해야할까요? 대면해도 등돌리면 또 그런이상한 소리 하고다니시면 그만이니까..소용없을거같고
그 할머니 폰을 가지고 문자추적이나 전화추적을 할까요?
아빠한테 들어보니 할머니가 문자보고 상처받아서 문자를 다 지우셧다는데 말이안되요
그리고 요즘엔 전화로 번호바꿔 못보내자나요
인터넷으로 보낸건데 저희엄마 아빠 두분다 컴퓨터 못하세요
아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엄마한테 이혼하라그랬어요
10몇년 산 엄마말 안믿고 꼴랑 몇년 알게된 할머니 하나만 믿고 이렇게 추궁받고 사느니 이혼하라고
정말 어떻게 하면 이 오해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