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년들, 꼬일대로 꼬여가지고 뒤에 숨어서 시모, 남편 흉 보는 거 봐라. 제발 살면서 이런 년들 만나면 안 되는데, 이마빡에 써 붙이고 다니는 것도 아니니 참으로 답답할 수 밖에... 남자들아, 자나깨나 여자 조심하자. 집안에 여자 하나 잘 못 들이면 바람 잘 날이 없고, 인생이 피곤해 진다. 결혼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교제하는 여자들, 한 3년은 지켜보고 괜찮다 싶음 그 때 결혼해 줘라. 호사스럽게 프로포즈나 이벤트, 이런 거 해주면 버릇되니까 우선 딱 결혼만 해줘. 그리고 훗날 애 낳고, 또 살림하는 거 봐서 조금씩 조금씩 정을 줘라. 점진적으로... 이 것이 바로 우리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취해야 할 자세다.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다 해주다가 보면 너네 살림이 거덜나고, 심신이 피곤해 진다. 만약, 지금 교제하는 여자가 이도 저도 아니라면, 마음 편히 섹파로나 만나고, 그도 아니라면 쿨하게 걷어 차라. 잊지마. 여자는 말과 같아서 길들이기 나름이다. 타고 다녀야 인생이 편하지, 끌려 다니게 되면 심신이 피곤하여 끝내 기수는 말에서 내려오게 된다.
결시친을 보면서 느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