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 회사에서 물건사지 말아주세요, 정말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지난 7월초 옥X을 통해 '동X, 판매자 아이디(auction9585)'이라는 업 체에서 '만도 위니아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08년9월10일 갑 자기 에어컨이 떨어졌습니다. 사용 한지 한달 반만에 일어난 일이었습 니다. 아래에 아기 침대에서 10개월 된 아기도 자고 있었고 소리에 놀 라 경기를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밑에 있는 화분이 박살나고 흙이 여기 저기 흩어지고 꼴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었고요, 그래서 동X에 전화해서 이런경우를 당했으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 런데 동X측에서는 그것을 왜 우리한테 이야기 하냐며 기사 전화번호 (x11-9997-51xx)를 알려주며 설치 잘못이니까 설치기사한테 보상 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무슨 회사가 판매를 했으면 시시비비를 떠나 기 사한테 연락해서 방문을 하게하고 확인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그런 것도 없이 곧바로 기사한테 잘못을 떠넘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사가 와서 확인을 했는데 설치는 이상이 없고 저보고 올라가서 뜯지 않고서는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없 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사분한테 얘기했습니다,"설치를 대충 하 셨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인데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 까, 일단 떨어진 것은 맞으니까, 동건하고 얘기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 도록 해 주십시요" 라고요.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제가 올라가서 뜯지 않고 저절로 떨어진 증거를 대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제조업체인 만도측에 연락을 해도 센 터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대리점에서 판매한 것이 아니고 인 터넷에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전혀 책임질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 니다. 모든 관계자들이 책임 회피하고 떠넘기기...티비에서만 보던 그런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만약에 애기라도 다쳤다면 그 억울함은 더 했을거에요 에어컨이 떨어지는 경우는 제 생각입니다만 세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만도 위니아 제품에 하자가 있어 떨어졌다(설치할때 뒤벽에 지지하는 철판이 잘 휘어지고 약해 보였습니다) 2. 설치기사가 설치를 잘못했다(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돈을 물어줘야 하니까 무조건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3. 내가 한철 잘 사용하고 환불을 위해 일부러 올라가서 뜯었다(말하기 도 싫습니다만, Black Consumer들은 대리점이나 이마트, 백화점 같은 큰 업체를 상대로 장난을 치지 이런 중소업체를 걸고넘어지지 않습니 다. 설령 보상을 받더라도 매우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을 그들 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경우 대외 이미지를 생각해서 알면서도 속아주는 경우가 많지요. 이따위 구멍가게는 기업 이미지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런지 물건만 팔고 나머지는 나몰라나 하네요. 저.... 에어컨에 올라가서 뜯지 않았습니다. ㅠ.ㅠ 동X측은 역시 세번째를 지목하더군요. 에어컨 기사는 설치 잘못이 없고 제품도 돌아가니까 그냥은 달아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품 교환도 아니고 말이죠. 제 아들이 십개월이고 바 닥을 기어 다니는데 다시 설치했다가 다시 떨어지면 아이가 크게 잘못 될 수 있는 상황인지라 제가 에어컨 값을 모두 날리더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자리를 옮겨 달아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혹 제 가 너무 깐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댁에계신 자녀분이 떨어 져서 다시 설치한 에어컨 아래에 있다고 한번 상상을 해 보십시오(그래 서 저는 환불을 하고 돈이 더 들더라도 스텐드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닦에 떨어진 에어컨이 속이 어떻게 상했는지 모르는데 잘 돌아 가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어컨 배관도 완전히 휘어졌는데 그냥 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에어컨 배관은 가격이 매우 비싸고(미터당 7 만원 가량 합니다) 민감한 자제라서 절대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여러분께 여러분께 다시한번 부탁 드리지만 이 회사의 수준은 보시는 바와 같으니 저와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위해 구매를 다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는데 벽에서 갑자기 에어컨이 떨어져 죽을뻔 했어요...
제발 이 회사에서 물건사지 말아주세요, 정말 황당하고 억울한 일을 당했습니다.
지난 7월초 옥X을 통해 '동X, 판매자 아이디(auction9585)'이라는 업
체에서 '만도 위니아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08년9월10일 갑
자기 에어컨이 떨어졌습니다. 사용 한지 한달 반만에 일어난 일이었습
니다. 아래에 아기 침대에서 10개월 된 아기도 자고 있었고 소리에 놀
라 경기를 일으킬 정도였습니다. 밑에 있는 화분이 박살나고 흙이 여기
저기 흩어지고 꼴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었고요,
그래서 동X에 전화해서 이런경우를 당했으니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그
런데 동X측에서는 그것을 왜 우리한테 이야기 하냐며 기사 전화번호
(x11-9997-51xx)를 알려주며 설치 잘못이니까 설치기사한테 보상
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무슨 회사가 판매를 했으면 시시비비를 떠나 기
사한테 연락해서 방문을 하게하고
확인 작업을 해야 하는 것이 상식인데 그런 것도 없이 곧바로 기사한테
잘못을 떠넘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사가 와서 확인을 했는데 설치는
이상이 없고 저보고 올라가서 뜯지 않고서는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없
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기사분한테 얘기했습니다,"설치를 대충 하
셨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인데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
까, 일단 떨어진 것은 맞으니까, 동건하고 얘기해서 보상을 받을 수 있
도록 해 주십시요" 라고요.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제가 올라가서 뜯지 않고 저절로 떨어진 증거를 대라고 했습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억울했습니다. 제조업체인 만도측에 연락을 해도 센
터장이라는 사람이 하는 이야기가 대리점에서 판매한 것이 아니고 인
터넷에서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전혀 책임질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
니다. 모든 관계자들이 책임 회피하고 떠넘기기...티비에서만 보던 그런
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만약에 애기라도 다쳤다면 그 억울함은 더
했을거에요
에어컨이 떨어지는 경우는 제 생각입니다만 세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만도 위니아 제품에 하자가 있어 떨어졌다(설치할때 뒤벽에 지지하는 철판이 잘 휘어지고 약해 보였습니다)
2. 설치기사가 설치를 잘못했다(잘못을 인정하는 순간 돈을 물어줘야 하니까 무조건 잘못이 없다고 합니다)
3. 내가 한철 잘 사용하고 환불을 위해 일부러 올라가서 뜯었다(말하기
도 싫습니다만, Black Consumer들은 대리점이나 이마트, 백화점 같은
큰 업체를 상대로 장난을 치지 이런 중소업체를 걸고넘어지지 않습니
다. 설령 보상을 받더라도 매우 험난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을 그들
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마트의 경우 대외 이미지를 생각해서 알면서도
속아주는 경우가 많지요. 이따위 구멍가게는 기업 이미지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런지 물건만 팔고 나머지는 나몰라나 하네요.
저.... 에어컨에 올라가서 뜯지 않았습니다. ㅠ.ㅠ
동X측은 역시 세번째를 지목하더군요.
에어컨 기사는 설치 잘못이 없고 제품도 돌아가니까 그냥은 달아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품 교환도 아니고 말이죠. 제 아들이 십개월이고 바
닥을 기어 다니는데 다시 설치했다가 다시 떨어지면 아이가 크게 잘못
될 수 있는 상황인지라 제가 에어컨 값을 모두 날리더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자리를 옮겨 달아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혹 제
가 너무 깐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댁에계신 자녀분이 떨어
져서 다시 설치한 에어컨 아래에 있다고 한번 상상을 해 보십시오(그래
서 저는 환불을 하고 돈이 더 들더라도 스텐드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닦에 떨어진 에어컨이 속이 어떻게 상했는지 모르는데 잘 돌아
가니 그냥 쓰라고 합니다. 어컨 배관도 완전히 휘어졌는데 그냥 펴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에어컨 배관은 가격이 매우 비싸고(미터당 7
만원 가량 합니다) 민감한 자제라서 절대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여러분께 여러분께 다시한번 부탁 드리지만 이 회사의 수준은 보시는 바와 같으니 저와같은 일을 당하지 않기위해 구매를 다시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