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잘아시는분 조언좀

멜랑꼴링2015.08.27
조회291
법조인들께 질문드리겟습니다
작년에 잇엇던일입니다
제가 저희아머니 생일 선물로 운전면허를 끈어드렷습다.
어머니가 기능만 따고 도로주행만 남은 상태에서 동네에서 이름도 모르고 오다가다 얼굴만 몇번 장애인 아저씨가 어머니에게 운전을 알려주겠다고 하여 상대방이 장애인이여서 두발을 못쓰거든요 어머니가 미심적엇는데 자기가 12명이나 운전을 사람들 알려줫다고 걱정말라고 하여 어머니가 배우게되엇습니다 그과정에서 그아저씨가 어머니에게 약간에 돈을 요구하엿구 어머니는 월급타면 기름을 5만원 한치 넣어주기로 하고 도로주행을 하게되었습니다. 일단 어머니는 조수석에타고 10분정도 배우면서가다가 그아저씨가 차를세우더니 자기앞에타라고 운전석에 결론은 운전석에 두명이 타게되는겁니다 운전석 뒤에 아저씨가 그앞에 어머니가 타게됫건것이에요 어머니는 먼가이상해서 망설이는데 아저씨가 괜찬다고 걱정말라고 이렇게 10명넘게 사람들 합격 시켯다고 반강요해서 어머니를 앞에 태웟습니다 블랙박스에도 이과정이 고스란히 찍혓구요 결론은 아저씨가 어머니를 앞에 않치고 사랑과영혼보면 도자기 빗는 씬처럼 운전을
하게되고 아저씨가 살짝살짝 잡아주면서 운전을 하게되는 샘이되엇습니다 그러던 과정에서 유턴 하는 경로에서 아저씨가 어머니에게 운전대를 돌려돌랴 더돌려돌려 이런 과정에서 차가 360도 도는바람에 난관에 걸쳐 차가 전복되어 도랑에 빠지게되엇습니다 차가 전복되서 전면유리가
파손되면서 흑탕물이 들어와 앞이안보이고 차에 물이
차기시작하엿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필사적으로 벗어나려구 발버둥치시다가 운좋게 차문이 열려서 겨우빠져나왓습니다 그장애 아저씨는 전복되는 과정에서 목에 골정상을입어 몸에 마비가와서 한마디도못하고 꼼짝없이 거기 갇히게되엇구요 어머니는 돌바위에서서 사람살려주세요 필사적으로 외췃고 지나가는 행인이 신고 를 해줫어요 차안에 사람이잇어요 도와주세요 어머니 혼자서는 안에잇던 아저씨를 못꺼냇어요 119와서 아저씨를 꺼냇지만 물을 너무많이먹어 사망하게되었습니다. 이래서 저희어머니는 너무 억울하게 그 유족들에게 살인자 취급을 받게되엇구 재판대에섯습니다.. 일단 유족들은 합의 할마음이 전혀 없고 없는 살림에 공탁 500백마논 걸엇습니다 재판과정에사 검사가 금고 1년을 때렷습니다..재판장은 다음달에 판결을 내린다고 날짜를 정해는데 검사가 징역 형을 내려서 너무 불안합니다 변호사님은 아마 집행유예정도나올꺼리하는데 재판과정에서 변호사님이 변호 할때 이런 앞뒤 전후 사전을 자세히 설명 하지않앗구요 ㅠㅠ 재판 결과도 징역형이 나올까요? 징역이 나오면 너무 억울할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