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은 이랬습니다.(저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으나 제가 느낀 정황을 설명함을 이해부탁 드립니다)
사당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 뒷모습이 제 스타일이서 계속 눈이가게 되더군요.
꾸민듯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센스있는 옷차림에 깔끔한 단발머리, 머리를 쓰러넘기는 모습에 더 처다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오는 지하철을 같이 타게 되었고 지하철 안에 붐비는 시간데라 서로 서서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둘 사이에는 남성 한분이 있었지만, 지하철 창에 비치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바라봤다면 그렇게 뚫어져라 바라보지 못했을테지만, 창에 비친모습을 보게 되니, 부끄럼없이 계속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계속 바라보던중 그녀의 눈빛도 창에 비친 서로의 모습을 향해 바라보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내가 계속 바라본게 들켰다는 마음도 잠시 계속 눈빛으로 신호를 보낸거 같네요.
그러던 도중 빈자리가 나서 그녀는 자리에 앉더군요. 자리에 앉는다는건 당분간은 내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엄청 멀리 갈지도...) 그러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선듯 연락처를 물어보기 곤란해서 다가오는 역삼역에서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리에 앉았던 그녀가 따라서 내리는 겁니다. 그리곤 제옆에 발걸음에 맞춰서 보란듯이 함께 걸으며 목적지가 있어 내린 발걸음이 아니라 '나 여기 있다'라고 말하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내릴역에서 내린거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그녀가 조금씩 천천히 앞서서 걷으며 뭔가 주저하는 모습이 모였습니다. 그러다가 에스컬레이터에 타게 되었고 끝에 다다르더니 다시 내려가는 반대편 계단으로 재빨리 내려가더군요. 연락처를 물어보려던 찰라였는데... 그래서 당황한 나머지 따라서 뒤돌아 따라내려갔지만 다음지하철을 재빨리 타고 사라진 뒤더군요.
사당역->역삼역 그녀를 찾습니다 (영국국기 숄더백)
오늘 (8/26) 오후 1시20분경 사당역에서 타서 역삼역에서 내린 그녀를 찾습니다.
그녀의 인상착의는
나이는 20대 초~중반
키는 155~160
단발머리
영국국기숄더백
검정색 청바지
회색슬리퍼스타일
저의 인상착의는
흰색셔츠+회색바지
당시 상황은 이랬습니다.(저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으나 제가 느낀 정황을 설명함을 이해부탁 드립니다)
사당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 뒷모습이 제 스타일이서 계속 눈이가게 되더군요.
꾸민듯 꾸미지 않은 수수하고 센스있는 옷차림에 깔끔한 단발머리, 머리를 쓰러넘기는 모습에 더 처다 보게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오는 지하철을 같이 타게 되었고 지하철 안에 붐비는 시간데라 서로 서서 타고 가게 되었습니다. 둘 사이에는 남성 한분이 있었지만, 지하철 창에 비치는 그녀의 모습을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직접적으로 바라봤다면 그렇게 뚫어져라 바라보지 못했을테지만, 창에 비친모습을 보게 되니, 부끄럼없이 계속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계속 바라보던중 그녀의 눈빛도 창에 비친 서로의 모습을 향해 바라보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내가 계속 바라본게 들켰다는 마음도 잠시 계속 눈빛으로 신호를 보낸거 같네요.
그러던 도중 빈자리가 나서 그녀는 자리에 앉더군요. 자리에 앉는다는건 당분간은 내리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엄청 멀리 갈지도...) 그러나 많은 사람들 속에서 선듯 연락처를 물어보기 곤란해서 다가오는 역삼역에서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리에 앉았던 그녀가 따라서 내리는 겁니다. 그리곤 제옆에 발걸음에 맞춰서 보란듯이 함께 걸으며 목적지가 있어 내린 발걸음이 아니라 '나 여기 있다'라고 말하는거 같더군요. 그래도 내릴역에서 내린거겠지하고 생각했는데, 그녀가 조금씩 천천히 앞서서 걷으며 뭔가 주저하는 모습이 모였습니다. 그러다가 에스컬레이터에 타게 되었고 끝에 다다르더니 다시 내려가는 반대편 계단으로 재빨리 내려가더군요. 연락처를 물어보려던 찰라였는데... 그래서 당황한 나머지 따라서 뒤돌아 따라내려갔지만 다음지하철을 재빨리 타고 사라진 뒤더군요.
그녀를 찾고 싶습니다. 인상착의를 아시는 분은 연락 주세요!!
dotpencil@nate.com으로 제보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