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구 안 닮았다고 입에 달고사는 시부모님

zxc152015.08.27
조회2,794
지역이 멀어 자주는 못뵙지만 손주들 보면서
안 닮은 부분 있음 어디가 우리 식구 안 닮았고 대놓고 말하시네요..요번에 아들을 낳아서 애기보러 오셨는데
귀가 우리식구 안닮았다고 대놓고 말을 하는데 기가찹니다. 며느리는 자식이 아닌가봅니다.
연세가 80.70대이시니 말을 해봤자 들으시려나..주부님들 저처럼 이런소리 듣고 사시는 분 계세요?
조언좀 해주세요ㅜ 추석인데 벌써 스트레스 만땅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