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뻔뻔한 북한 이민자

마리아놔2015.08.27
조회27,561

어제 저녁을 먹다가 엄마가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너무 어의가 없어서요

 

동네에 북한에서 넘어온 여자가 있데요 한국에 온진 7년 정도 되었구요

남자랑 같이 넘어왔고 현재도 같이 살고있는데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를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안하고 살고있대요

 

한국와서 그 남자랑 살면서 쌍둥이 임신도 했는데 

혼인신고하면 지원금 못 받는다고 . 한국남자 만났다가 그 남자가

임심시켜놓고 남자가 도망갔다고 했다네요

그래서 현재 쌍둥이를 둔 모자세대 로 되어있구요

 

한달에 지원금 90만원 과. 병원비 무료, 쌀, 애들 유치원도 무료구요

기타 이것 저것 혜택도 많이 받는데

또 국가에서 주택도 지원해줘서 보증금 6000만원 투룸 전세 살고 있다고 하구요

뭐 6000만원에 대한 이자를 갚고 있다고는 하지만 .

공짜로 놀고 먹으며 혜택 받고 있는게 너무 미워보여요

지금 두번째 임신중인데 . 4개월차인데 6개월차 넘어서 배가 좀 불러오면

동사무소 가서 따질거라고요.

90만원이 너무 작다고. 지금 애가 둘인데. 셋되면 90만원 모자를거라고

막 따지고 소리치면 보조금 더 들어온다고 . 신나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다닌데요

 

누군 한달 꾸준히 일해서 돈 벌어가는데

누구는 일한적도 없고 놀고 먹으면서 90만원 받는데 그것도 적다고

더 받으려고 그 난리를 치고..

돈씀씀이도 커서 가방이며 옷이며 다 브랜드입고.

동네에 한우집 있는데 거기도 자주 간다고.

시장을 같이 가서도 갈치한마리 12000원 하는데 엄마는 살까 말까 고민하는데

그분은 싸다고 바로 사버리고 ..

엄마도 몇번 마주치면서 겪어보시곤 언짢아 하시네요

 

진짜 형편이 어려운것도 아니고. 남편도 있고.

그분도 일하고 있다는데

 

내가 낸 세금이 그런 사람들 한테 쓰이고 있다는게 너무 화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