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된 동작경찰서 양동록 장로. 경찰 재직 26년 만의 일이다. 그는 주님 은혜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의 간증을 들어본다.
『십자가의
도』를 읽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1997년 말,
이웃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인생과 신앙의 대 반전이 있었다. 이전엔 지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교회를 다녔을 뿐 주색잡기를
좋아했고 욕도 잘하고 교통법규도 다반사로 어겼다. 하지만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를 읽고 신앙생활 30년 동안
풀리지 않던 궁금증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일시에 해소됐다.
'왜 선악과를
두셨고, 왜 선악과를 따 먹지 못하게 막지 않으셨을까?' 등 의문점이 풀릴 때마다 형언 못할 기쁨이 샘솟았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달으니
신앙생활도 180도 달라졌다. 주님 마음을 닮는 것이 신앙생활임을 깨우치고 지난날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신앙의 좌우명으로 삼고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다.
오해와
핍박에도 기쁨으로 선을 심었더니
1999년 5월,
우리 교회에 대한 모 방송의 왜곡‧편파보도로 인해 직원들로부터 갖가지 오해와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이 일은 우리 교회 성장을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과 자신들의 비리를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거짓 증언으로 발단됐다.
그러나 평소 강단에서
설교하신 그대로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하시는 당회장님과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
얼마 후 경위로
진급해 동작경찰서로 발령이 났는데, 이곳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핍박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면에 귀감이
되신 당회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더욱 선을 좇아 행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점차 주변 사람들의 편견이 사라졌다. 진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동료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우리 경찰서에서 참된 크리스천은 양동록이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일 성수는 물론, 주의 일에 충성하고자 갈급한 심정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무장한 결과, 동작경찰선교회 회장 사명을 감당하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힘쓰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대통령 표창으로
경찰서 안에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교회 밖에서는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생활한다. 그래서 매일 밤 교회로
발걸음을 옮겨 기도하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늘 본이 되는 삶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사무실 책상을 닦고 정리정돈을 마친 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존칭을 사용하다 보니 말투도 온유하게
바뀌었다. 부하직원의 업무가 밀려있을 때는 대신 감당해 주기도 한다.
민원 담당할 때는
하나님 말씀대로 '내 가족이라면?', '내 친구라면?' 하는 마음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시민들을 대한다. 무거운 짐을 들어 주거나 오르막길에서
리어카를 밀어 주기도 하며 여름에 길 가다가 노인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손에 쥐어 드린다. 이러한 행함 하나하나가 결국
대통령 표창까지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주님 사랑, 목자의 가르침으로 인한 축복임을 다시 한 번 깨우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린다.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
"대통령 표창, 꿈도 꾸지 못한 일입니다"
- 양동록 장로
양동록 장로 (2대대 18교구, 동작경찰서 경위)
제67회 경찰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아 화제가 된 동작경찰서 양동록 장로. 경찰 재직 26년 만의 일이다. 그는 주님 은혜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꿈도 꾸지 못할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의 간증을 들어본다.
『십자가의 도』를 읽고 참 신앙인으로 거듭나
1997년 말, 이웃의 전도로 우리 교회에 출석하면서 인생과 신앙의 대 반전이 있었다. 이전엔 지옥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교회를 다녔을 뿐 주색잡기를 좋아했고 욕도 잘하고 교통법규도 다반사로 어겼다. 하지만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십자가의 도』를 읽고 신앙생활 30년 동안 풀리지 않던 궁금증과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일시에 해소됐다.
'왜 선악과를 두셨고, 왜 선악과를 따 먹지 못하게 막지 않으셨을까?' 등 의문점이 풀릴 때마다 형언 못할 기쁨이 샘솟았다. 하나님의 참 사랑을 깨달으니 신앙생활도 180도 달라졌다. 주님 마음을 닮는 것이 신앙생활임을 깨우치고 지난날을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기 시작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신앙의 좌우명으로 삼고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자 힘썼다.
오해와 핍박에도 기쁨으로 선을 심었더니
1999년 5월, 우리 교회에 대한 모 방송의 왜곡‧편파보도로 인해 직원들로부터 갖가지 오해와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이 일은 우리 교회 성장을 시기 질투하는 무리들과 자신들의 비리를 은폐하려는 사람들의 거짓 증언으로 발단됐다.
그러나 평소 강단에서 설교하신 그대로 오직 선과 사랑으로 행하시는 당회장님과 따르는 기사와 표적, 권능으로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기에 조금도 요동하지 않았다.
얼마 후 경위로 진급해 동작경찰서로 발령이 났는데, 이곳에서도 주변 사람들의 오해와 핍박은 멈추지 않았다. 하지만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모든 면에 귀감이 되신 당회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더욱 선을 좇아 행했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에 점차 주변 사람들의 편견이 사라졌다. 진실이 밝혀지면서 더욱 동료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들은 "우리 경찰서에서 참된 크리스천은 양동록이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주일에도 근무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일 성수는 물론, 주의 일에 충성하고자 갈급한 심정으로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았다. 그 결과 지금까지 주일을 온전히 지킬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항상 성경을 가까이 하며 말씀무장한 결과, 동작경찰선교회 회장 사명을 감당하며 경찰 복음화를 위해 힘쓰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대통령 표창으로
경찰서 안에서는 우리나라 경찰을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근무하고, 교회 밖에서는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선교대사라는 자부심으로 생활한다. 그래서 매일 밤 교회로 발걸음을 옮겨 기도하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늘 본이 되는 삶을 위해 힘쓰고 있다.
다른 직원들보다 일찍 출근해 사무실 책상을 닦고 정리정돈을 마친 뒤 기도로 하루를 시작한다. 또 아랫사람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존칭을 사용하다 보니 말투도 온유하게 바뀌었다. 부하직원의 업무가 밀려있을 때는 대신 감당해 주기도 한다.
민원 담당할 때는 하나님 말씀대로 '내 가족이라면?', '내 친구라면?' 하는 마음으로 항상 웃는 얼굴로 시민들을 대한다. 무거운 짐을 들어 주거나 오르막길에서 리어카를 밀어 주기도 하며 여름에 길 가다가 노인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으면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손에 쥐어 드린다. 이러한 행함 하나하나가 결국 대통령 표창까지 이어진 것이 아닌가 싶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요 주님 사랑, 목자의 가르침으로 인한 축복임을 다시 한 번 깨우치며 모든 감사와 영광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린다.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십니다
- 약한 자를 고치시는 권능
"하나님이 한두번 하신 말씀을 내가 들었나니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셨도다" (시편 62:11)
2천여 년 전,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권능으로 수많은 질병과 연약함을 고치셨습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 은혜를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동일하게 기적을 베풀기 원하시며,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그를 통해 권능을 나타내십니다.
만민중앙교회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선포된 성결의 복음은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에게 참 믿음을 소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케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타난 권능의 역사 가운데 큰 감동을 주었던 간증 일부를 발췌해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