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판만보던 두돌된애와남편이랑 시댁에서 살고있는 애엄마임 근데 여태 판만보다가 나도 시어머니에 대한 글올려보려고함 내용은 쫌길어요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시댁에서 살면서 돈을모으기로함 근데 솔직히 나는 시어머니에대한 편견은 시월드가 있더라도 시어머니랑 애랑 막놀러다니고 런 생각이 있었음 근데왠걸 임신했을때는 정말 자기딸대해듯이 하나하나 잘챙겨줌 애낳고나서부터가 변함ㅋㅋㅋㅋ 처음에는 나보고 설거지하나만 해달라함 나머지는 자기가 하겠다고 앞으로도 설거지하나만 잘해주면 된다고근데 점점 세탁 청소 애보기 등등 집안일 자체를 다시킴 뭐시월드니 어쩔수있겠나하고 생각함 근데 내가 애를 낳고나서도 학교를 다니는상황이라 모유를 끊어야되는 상황이었음 학교에서 애낳은것도 몰랐었던상황이었고 근데 어머님왈은 모유가애한테좋은거라며 학교가서 모유짜고 집에올때가져오면 안되냐고 얘기함...ㅋㅋㅋㅋ 학교갓다가 일찍끈나기에 그동안은 어머님이 봐주심 근데 그전에 친정엄마가 애기봐줄테니 학교갓다오라면서 학교다닐동안은 친정에있으라그러셔서 시댁에다말씀드렸을땐 오케이라하고 짐싸들고 친정에갔었음 근데 왠걸 갑자기 다음날낮에 남편한테 전화오더니 은성이데릴러 저녁에 어머님간다함 내가뭔소리냐햇더니 어머님이 우리집에 애기기저귀값분유값 줘야되는것때문에 싫다고 데리고오겠다그랫다함..결국 하루만에 다시시댁으로 백함 .. 근데 그이후엔 어머님이 일에 집착이좀 심한편인데 집에서 부업하신다고 부업을하심 근데 몇일좀하더니 힘들다고 애기보행기에앉히고 나도일시킴... 돈은안주고...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날은 감기몸살에걸려서 아픈상태엿음 아픈몸이끌고 일을도와드리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원갔다오겠다고 말하고 나갈준비했음 집이랑 병원해봤자 5분거리임 근데 집에 감기약있다고 그거먹으라함 뭐하러 병원가냐고 머리가 너무아파서 병원가서 주사좀맞고 저한테맞는약을타오겠다그러니 니가여태한게뭐가있는데 병원을가냐 일운 제대로 하기라도했냐 뭐라함.. 대판크게싸우다가 병원갓다오니 어른한테 대드는사람이어디있냐며 그러길래 내가 어머님이 저화안나게하셨어요?이러면서 차분하게얘기함 그러니 자기가 뭘잘못했냐고물음.. 그러길래내가 제증상이어떤지는 아시고 그약을먹으라 하시는거냐고 물으니 그때서야 니증상이어떤데!하고 화를내심 증상말씀드리니 하는말 "너임신한거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피임하는상태라 애를가질일이없음...그러더니 저녁에 아버님이랑 시누이오더니 내가막 자기한테대들고 소리지르고 난리쳤다고만얘기함.. 결국 난그렇게 나쁜년이됨 두번째는 친정엄마가 밥사준다고 나오래서 나갈준비하고있었음 근데 시엄니랑 우리엄마랑 띠동갑임 엄마가 더 젊음 시엄니가하는말이 왜자꾸 애엄마를 밖으로 불러내냐고 그러면서 니네엄마도 젊어서 문제야 이럼.. 그때부터 열이받음 솔직히 부모욕하는데 화안날사람이 누가있음 근데 일단 아무말안했는데 시엄니하는말이 계속 우리엄마욕하길래 내가화를냄 그러더니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고하길래 그렇게 제앞에서 저희엄마욕하시면 전어떨지생각안드세요?하며 승질내니 하는말 "그래 니맘은 속상하겠지"이러고 계속 욕을함 내가열받아서 저희엄마한테 그대로 전해드릴게요 이러니 "전해라전해!전하라고 일부라니들으라고얘기하는거야새끼야"이러심.. 그러면서 나중에는 사돈어려운줄알아야지 사돈어려운줄도모르고 그따고로 행동하고있어 이드립... 그러고 내가집을 비우면 설거지거리 빨래거리 다쌓아두심 그러고 내가집에오면 들으라는소리로 한마디함 집안이개판이라면서 그럼난또 오자마자 집청소를 또황급히함 그러다가 까먹고 하나라도못하면 매일하던거를 한번못한건데 어머님은 내가 매일안하는사람처럼 얘기함.. 그러면서 다른사람들오면 내가쟤때문에 못살겠다 우리엄마욕에 내디스를 열심히해댐 목소리도작은것도아니고 엄청큼 방문닫아놔도 다들림 나는 다듣다가 내가 방에서나오면 그때부터 갑자기 폭풍칭찬ㅋㅋㅋㅋㅋ이미난 내욕하는거 다들은상태인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그날나에게는 계속 뭐잘햇다 너때문에 든든하다 너때문에산다 이난리 다른때하루는 하루종일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음 내가어이가없어서 말대꾸를 좀했는데 이제말대꾸햇다고 또 난맄ㅋㅋㅋ나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처럼.. 그러고 일을자주시키는데 그일당은 안주고 수고했으니 밥한끼사준다함 근데그밥이 짜장면ㅇㅇ것도 2500원ㅋㅋㅋ 근데 매일같이 이게무한반복임.. 끊길날이없음.. 한번은 친동생 생일이라서 말씀드리고 친정에가서 밥을먹기로함 애데리고 가는거고 남편도 일끝나면 친정으로와서 먹기로함 근데 애가졸려서 좀징징대니 난안고 바로나갈라함 근데시엄니옆애서하는말 동생생일이라고 꼭 가야되냐면서 근데 시댁이랑 친정집이랑 걸어서는 30분거리고 택시타봣자 7분8분밖에안걸림 근데우리시엄니는 그럼 이래서 친정집은 멀어야된다고 가까우면 안된다고.. 우리시엄니편견이그럼 애엄마는 밖에나갈생각도하면안되고 머리염색해서도 안되고 옷도반바지 허벅지중간에오는 치마 이런것도 용납안됨 화장도 10분하는데 뭔화장을 1시간하냐고 뭐라하고 애데리고 뭐키즈카페나 애기엄마들만나려해도 안된다그러고 애는 집에서 잘키워야된다고생각만함 정말 내가 우울증이 너무심하게와서 한12시쯤 감정기복이터져버려 우는상태였음 근데 주체가안되서 어머님한테 늦은시간에 죄송한데 저잠깐 집앞에 5분정도만 나갔다오면 안되냐고 물음 근데 자기도힘들다고 너만힘든거아니라고 그러면서 시간이몇신데 나갈라그러냐고그럼 시누가 나우울증전에있던거알고 나한테물어봄 우울증왔냐면서 근데시엄니하는말 "젊은게무슨우울증이야" ...젊으면 우울증도 걸리면 안되나봄 그러면서 막꼬치꼬치캐물음 얘기하고싶지도않은데 그러고 틈만나면 내디스에 험담에 그럴꺼면 나가서살아라 그러는데 막상나간다고 집알아보고그러면 또 한마디함 "나가라한다고 진짜나가는새끼가어딨어!!" 이러면서 애앞에서도 너무 욕을자주하심..틈만나면 나랑내남편에게 등신새끼들 병신들 시발새끼들 시발 이러고 매일같이 욕먹음.. 남편이 제지하면 욕하면서 쟤관리똑바로하라면서.. 또열심히 욕을함 진짜 초반에는 그런말듣고 수도없이 매일같이 울었는데 지금은 열만받고 나는 없는사람처럼 행동함 화났다고 티를내면 그때부터 나에게 또 잘해주며 뭐먹고싶은거있냐 같고싶은거있냐 이러면서 내가방에들어가면 또열심히 디스험담...ㅋㅋㅋㅋ아 근데판쓰는게 처음이라 뭐마지막을 어떡해 지어야될지모르겠지만 좀 털어놓고싶었음 주변친구들은 아직결혼도안한상태라 말하는것도 정도것이지만 한풀이좀 하고싶었음 빨리분가하고싶어도 안내보내주니 죽을맛임 .. 결혼안하신분들은 시댁에 시어머니 성격제대로 파악하고 결혼하셨으면함..그냥 내마음이그럼 가끔 시어머님덕에 결혼후회한적이 있어서.. 6
며느리디스하는시어머니
결혼판만보던 두돌된애와남편이랑 시댁에서 살고있는 애엄마임 근데 여태 판만보다가 나도 시어머니에 대한 글올려보려고함
내용은 쫌길어요 어린나이에 결혼하고 시댁에서 살면서 돈을모으기로함 근데 솔직히 나는 시어머니에대한 편견은 시월드가 있더라도 시어머니랑 애랑 막놀러다니고 런 생각이 있었음 근데왠걸 임신했을때는 정말 자기딸대해듯이 하나하나 잘챙겨줌 애낳고나서부터가 변함ㅋㅋㅋㅋ
처음에는 나보고 설거지하나만 해달라함 나머지는 자기가 하겠다고 앞으로도 설거지하나만 잘해주면 된다고근데 점점 세탁 청소 애보기 등등 집안일 자체를 다시킴 뭐시월드니 어쩔수있겠나하고 생각함 근데 내가 애를 낳고나서도 학교를 다니는상황이라 모유를 끊어야되는 상황이었음 학교에서 애낳은것도 몰랐었던상황이었고 근데 어머님왈은 모유가애한테좋은거라며 학교가서 모유짜고 집에올때가져오면 안되냐고 얘기함...ㅋㅋㅋㅋ
학교갓다가 일찍끈나기에 그동안은 어머님이 봐주심 근데 그전에 친정엄마가 애기봐줄테니 학교갓다오라면서 학교다닐동안은 친정에있으라그러셔서 시댁에다말씀드렸을땐 오케이라하고 짐싸들고 친정에갔었음 근데 왠걸 갑자기 다음날낮에 남편한테 전화오더니 은성이데릴러 저녁에 어머님간다함 내가뭔소리냐햇더니 어머님이 우리집에 애기기저귀값분유값 줘야되는것때문에 싫다고 데리고오겠다그랫다함..결국 하루만에 다시시댁으로 백함 .. 근데 그이후엔 어머님이 일에 집착이좀 심한편인데 집에서 부업하신다고 부업을하심 근데 몇일좀하더니 힘들다고 애기보행기에앉히고 나도일시킴... 돈은안주고...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느날은 감기몸살에걸려서 아픈상태엿음 아픈몸이끌고 일을도와드리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원갔다오겠다고 말하고 나갈준비했음 집이랑 병원해봤자 5분거리임 근데 집에 감기약있다고 그거먹으라함 뭐하러 병원가냐고 머리가 너무아파서 병원가서 주사좀맞고 저한테맞는약을타오겠다그러니 니가여태한게뭐가있는데 병원을가냐 일운 제대로 하기라도했냐 뭐라함.. 대판크게싸우다가 병원갓다오니
어른한테 대드는사람이어디있냐며 그러길래 내가 어머님이 저화안나게하셨어요?이러면서 차분하게얘기함 그러니 자기가 뭘잘못했냐고물음.. 그러길래내가 제증상이어떤지는 아시고 그약을먹으라 하시는거냐고 물으니 그때서야 니증상이어떤데!하고 화를내심 증상말씀드리니 하는말 "너임신한거아니니?"
....?ㅋㅋㅋㅋㅋㅋㅋ피임하는상태라 애를가질일이없음...그러더니 저녁에 아버님이랑 시누이오더니 내가막 자기한테대들고 소리지르고 난리쳤다고만얘기함.. 결국 난그렇게 나쁜년이됨
두번째는 친정엄마가 밥사준다고 나오래서 나갈준비하고있었음 근데 시엄니랑 우리엄마랑 띠동갑임 엄마가 더 젊음 시엄니가하는말이 왜자꾸 애엄마를 밖으로 불러내냐고 그러면서 니네엄마도 젊어서 문제야 이럼.. 그때부터 열이받음 솔직히 부모욕하는데 화안날사람이 누가있음 근데 일단 아무말안했는데 시엄니하는말이 계속 우리엄마욕하길래 내가화를냄 그러더니 어디서 어른한테 대드냐고하길래 그렇게 제앞에서 저희엄마욕하시면 전어떨지생각안드세요?하며 승질내니 하는말 "그래 니맘은 속상하겠지"이러고 계속 욕을함 내가열받아서 저희엄마한테 그대로 전해드릴게요 이러니 "전해라전해!전하라고 일부라니들으라고얘기하는거야새끼야"이러심.. 그러면서 나중에는 사돈어려운줄알아야지 사돈어려운줄도모르고 그따고로 행동하고있어 이드립...
그러고 내가집을 비우면 설거지거리 빨래거리 다쌓아두심 그러고 내가집에오면 들으라는소리로 한마디함 집안이개판이라면서 그럼난또 오자마자 집청소를 또황급히함 그러다가 까먹고 하나라도못하면 매일하던거를 한번못한건데 어머님은 내가 매일안하는사람처럼 얘기함.. 그러면서 다른사람들오면 내가쟤때문에 못살겠다 우리엄마욕에 내디스를 열심히해댐 목소리도작은것도아니고 엄청큼 방문닫아놔도 다들림 나는 다듣다가 내가 방에서나오면 그때부터 갑자기 폭풍칭찬ㅋㅋㅋㅋㅋ이미난 내욕하는거 다들은상태인데 ㅋㅋㅋㅋ 그러면서 그날나에게는 계속 뭐잘햇다 너때문에 든든하다 너때문에산다 이난리
다른때하루는 하루종일 하나하나 꼬투리를 잡음 내가어이가없어서 말대꾸를 좀했는데 이제말대꾸햇다고 또 난맄ㅋㅋㅋ나못잡아먹어서 안달난사람처럼..
그러고 일을자주시키는데 그일당은 안주고 수고했으니 밥한끼사준다함 근데그밥이 짜장면ㅇㅇ것도 2500원ㅋㅋㅋ 근데 매일같이 이게무한반복임.. 끊길날이없음.. 한번은 친동생 생일이라서 말씀드리고 친정에가서 밥을먹기로함 애데리고 가는거고 남편도 일끝나면 친정으로와서 먹기로함 근데 애가졸려서 좀징징대니 난안고 바로나갈라함 근데시엄니옆애서하는말 동생생일이라고 꼭 가야되냐면서 근데 시댁이랑 친정집이랑 걸어서는 30분거리고 택시타봣자 7분8분밖에안걸림 근데우리시엄니는 그럼 이래서 친정집은 멀어야된다고 가까우면 안된다고..
우리시엄니편견이그럼 애엄마는 밖에나갈생각도하면안되고 머리염색해서도 안되고 옷도반바지 허벅지중간에오는 치마 이런것도 용납안됨 화장도 10분하는데 뭔화장을 1시간하냐고 뭐라하고 애데리고 뭐키즈카페나 애기엄마들만나려해도 안된다그러고 애는 집에서 잘키워야된다고생각만함
정말 내가 우울증이 너무심하게와서 한12시쯤 감정기복이터져버려 우는상태였음 근데 주체가안되서 어머님한테 늦은시간에 죄송한데 저잠깐 집앞에 5분정도만 나갔다오면 안되냐고 물음 근데 자기도힘들다고 너만힘든거아니라고 그러면서 시간이몇신데 나갈라그러냐고그럼 시누가 나우울증전에있던거알고 나한테물어봄 우울증왔냐면서 근데시엄니하는말 "젊은게무슨우울증이야" ...젊으면 우울증도 걸리면 안되나봄 그러면서 막꼬치꼬치캐물음 얘기하고싶지도않은데 그러고 틈만나면 내디스에 험담에 그럴꺼면 나가서살아라 그러는데 막상나간다고 집알아보고그러면 또 한마디함 "나가라한다고 진짜나가는새끼가어딨어!!" 이러면서 애앞에서도 너무 욕을자주하심..틈만나면 나랑내남편에게 등신새끼들 병신들 시발새끼들 시발 이러고 매일같이 욕먹음.. 남편이 제지하면 욕하면서 쟤관리똑바로하라면서.. 또열심히 욕을함 진짜 초반에는 그런말듣고 수도없이 매일같이 울었는데 지금은 열만받고 나는 없는사람처럼 행동함 화났다고 티를내면 그때부터 나에게 또 잘해주며 뭐먹고싶은거있냐 같고싶은거있냐 이러면서 내가방에들어가면 또열심히 디스험담...ㅋㅋㅋㅋ아 근데판쓰는게 처음이라 뭐마지막을 어떡해 지어야될지모르겠지만 좀 털어놓고싶었음 주변친구들은 아직결혼도안한상태라 말하는것도 정도것이지만 한풀이좀 하고싶었음 빨리분가하고싶어도 안내보내주니 죽을맛임 .. 결혼안하신분들은 시댁에 시어머니 성격제대로 파악하고 결혼하셨으면함..그냥 내마음이그럼 가끔 시어머님덕에 결혼후회한적이 있어서..